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사진제공=담양군)[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담양군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바우처 형태의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활발히 펼치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12개 전문 기관을 통해 노인(8개), 아동(4개), 장애인(2개) 등 3개 분야에서 총 14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 중이다.
이용자는 약 1,100명으로, 특히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어르신 운동처방 프로그램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군은 주민 체감도가 높고 일상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복지 서비스 발굴을 계속 확대할 방침이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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