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성민 기자] 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BANILA CO)가 대표 클렌징 라인 '클린 잇 제로' 3종에 캐릭터 조앤프렌즈(ZO&FRIENDS)를 입힌 기획세트 '조앤프렌즈 에디션'을 9월30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올리브영의 10월 '올영픽'에 선정돼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한다.
조앤프렌즈는 IPX(옛 라인프렌즈)와 G-DRAGON이 협업해 만든 캐릭터다. 조아(ZOA)·앤(A&NE)·아기(AKI)·자기(ZAKI) 네 친구가 이번 에디션 패키지에 담겼다.
기획세트는 세 종이다. '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 클렌징 밤 세트'는 본품(100ml) 2개에 트래블 키트(3ml) 4개, 캐릭터를 넣은 벨벳 소재 복조리 파우치로 구성했다. '클린 잇 제로 말차 클렌징 밤 세트'는 제주 말차 성분을 담은 본품(100ml)에 조앤프렌즈 세안밴드를 더했다. '클린 잇 제로 립앤아이 리무버 세트'는 대용량 본품(300ml)에 휴대용 손거울과 화장솜 20장을 함께 담았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바닐라코의 대표 클렌징 라인과 조앤프렌즈의 유쾌한 세계관이 만나 실용성을 갖춘 에디션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