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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숲 구경에 4만명 몰렸다"...LG유플러스 장기고객 행사 '호응'

2026-10-12 17:32:34

9.2대 1 경쟁률 기록...장기고객 프로그램 반응 이어져
스탬프 투어·가족사진 촬영 등 참여형 프로그램 마련

LG유플러스의 스폐셜데이 초청 행사 홍보 포스터.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의 스폐셜데이 초청 행사 홍보 포스터. 사진=LG유플러스
[빅데이터뉴스 김유승 기자] LG유플러스는 장기고객 5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화담숲 초청 행사에 총 4만6000명이 응모해 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기 이용 고객에게 가을 나들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LG유플러스는 행사 참가자들이 화담숲의 주요 명소를 둘러볼 수 있도록 5개 스탬프 존을 운영하고, 스탬프를 모두 모은 고객에게 기념 매그넷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 주요 명소에는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하는 포토존을 마련한다. 방문 사진이나 후기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올해 3월 뮤지컬 ‘렘피카’ 관람을 시작으로 4월 화담숲 초청, 8월 레고랜드 워터풀 파티 등 장기고객을 위한 체험형 행사를 이어왔다. 이번 가을 화담숲 초청 인원은 지난 4월 3000명에서 5000명으로 확대됐다.

김유승 빅데이터뉴스 기자 ky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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