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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니, 27~30일 ‘2026 미국 부동산 구매·투자 전략 세미나’ 개최...뉴욕·LA 시장 집중 분석

2026-10-14 11:12:00

이미지: 코리니 제공
이미지: 코리니 제공
[빅데이터뉴스 박성동 기자] 코리니가 오는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서울 강남 파르나스 타워에서 ‘2026 KORINY 미국 부동산 구매·투자 전략 세미나’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국 부동산 투자와 구매를 고려하는 개인 자산가 및 투자자, 자녀의 미국 유학과 장기 거주를 계획하는 학부모, 해외 자산 다각화에 관심 있는 기업 및 금융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금융 중심지인 뉴욕과 지역별 시장 특성이 다양한 LA의 부동산 환경을 비교하고, 투자 목적에 따른 주요 고려사항을 다룬다. 미국 현지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제 시장 상황과 부동산 구매 과정에서 확인해야 할 사항을 설명할 예정이다.

2027년 완공 예정인 뉴욕 프리미엄 신축 콘도 TOP 3도 주요 프로그램으로 소개된다. 코리니는 맨해튼 핵심 지역에 위치한 신축 프로젝트 3곳을 이번 세미나에서 처음으로 집중 조명한다.

각 프로젝트의 입지와 세대 구성, 분양 가격대, 건물 시설, 주변 인프라 및 예상 임대 수요 등을 비교하며 참석자들이 투자 목적에 적합한 주거시설을 검토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

신축 주거시설에 대한 시장 정보와 기존 부동산의 실제 임대 운영 사례를 함께 다뤄 투자 대상 검토에 필요한 시각을 넓힐 계획이다.
실제 사례 분석에서는 맨해튼 첼시 지역의 랜드마크 주거시설에서 월 임대료가 약 1만 7,500달러에서 1년 만에 약 2만 달러로 상승한 사례를 소개한다. 이를 바탕으로 고급 주거시설의 입지와 브랜드 가치, 임차 수요가 임대료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다.

아울러 부동산 구매가격 대비 임대수익과 보유비용, 공실 가능성 및 향후 매각 전략 등 장기적인 자산 운용 과정에서 검토해야 할 요소도 설명한다.

해외 부동산 구매와 관련된 실무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개인·법인 명의에 따른 소유 구조와 환율, 외국환 신고, 부동산 관련 세금, 임대소득 등 한·미 양국의 주요 고려사항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코리니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투자자들이 미국 부동산 시장의 지역별 차이를 이해하고, 단순한 매물 선택을 넘어 구매부터 보유 및 임대 운영까지 고려한 자산관리 방향을 수립하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뉴욕·LA 부동산 구매를 구체적으로 검토하는 고객에게는 사전 신청을 통한 현지 전문가와의 1:1 개별 상담 기회도 제공한다.

코리니 관계자는 “미국 부동산 투자에서는 지역별 시장 특성과 구매 구조, 세무 및 장기적인 운영 계획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세미나가 현지 시장의 실제 사례와 신축 주거시설 정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투자 결정을 준비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성동 빅데이터뉴스 기자 psd@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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