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아티스트들 공연 사진·셋리스트·비하인드 공개하며 축제 여운 이어가 록부터 K-POP까지 총 60팀 참여, SUPER LIVE·K-POP·EDM 3개 스테이지 구성
사진=지오디 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사진제공:NOL FESTIVAL 2026)
[빅데이터뉴스 김성민 기자] ‘NOL FESTIVAL 2026’이 막을 내린 뒤에도 출연 아티스트들의 SNS 인증 릴레이를 통해 온라인에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정상급 뮤지션부터 인기 K-POP 아티스트까지 공연장에서의 특별한 순간을 담은 사진과 소감을 인스타그램에 잇달아 공개하며 팬들과 축제의 추억을 공유했다. 무대 위에서 관객들과 호흡했던 순간부터 공연 비하인드 사진, 셋리스트,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까지 다양한 게시물이 이어지며 페스티벌의 여운을 더했다.
지오디(god)는 박준형,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가 포토존에서 함께한 단체 사진에 “NOL FESTIVAL에서 오늘의 god”라는 문구를 더했다. 자우림 역시 세 멤버가 함께 촬영한 사진을 “NOL FESTIVAL BEHIND PHOTO”라는 글과 함께 공개하며 페스티벌 현장의 기억을 공유했다.
다른 주요 출연진들도 무대 안팎의 순간을 SNS에 기록했다. 규현은 페스티벌 포토월 앞에서 두 팔을 활짝 펼친 사진과 함께 "멋진 관객들과 함께라 더 즐거웠던 SUPER LIVE"라는 소감을 남겼다. 공연에서 선보인 7곡의 셋리스트도 함께 공개하며 팬들과 추억을 나눴다.
사진=우즈 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사진제공:NOL FESTIVAL 2026)
우즈(WOODZ), 엔믹스(NMIXX), 리센느(RESCENE) 등 K-POP 아티스트들의 인증샷도 이어졌다.
우즈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셀카와 함께 비가 내린 페스티벌 현장을 언급하며 "모두랑 같이 노는 건 절대 포기 못하지"라는 메시지를 남겨 팬들과 함께한 공연의 분위기를 전했다.
엔믹스는 무대 의상을 입고 페스티벌 로고 앞에서 촬영한 단체 사진을 공개했으며, 리센느는 대기실에서 촬영한 비하인드 컷을 게시하며 축제의 추억을 기록했다.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도 장난기 넘치는 표정이 담긴 네 컷 사진을 공개하며 무대 밖에서의 모습을 팬들과 공유했다.
‘NOL FESTIVAL 2026’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됐다. SUPER LIVE, K-POP, EDM 등 3개 스테이지에 총 60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