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박성동 기자] 아스트로골프가 운영하는 골프 플랫폼 ‘골프하나’가 2026년 2분기 출시 이후 약 반년 만에 활성 회원 3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골프의 즐거움, 골프하나로 통하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골프하나는 골프 동반자를 찾는 조인·매칭 서비스와 골프장 예약 기능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제공하는 통합 골프 플랫폼이다.
골프하나는 이용자들이 골프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기본적인 조인·매칭 및 예약 기능 외에도 골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와 이벤트, 활동에 따른 혜택을 제공하는 포인트몰, 이용자 간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기능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골프 라운딩에 필요한 서비스뿐 아니라 골퍼 간 교류와 정보 공유, 다양한 참여 활동까지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운영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골프 관련 서비스 외에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연계한 대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주제로 개최된 ‘모티바’ 행사에 서브 협찬사로 참여해 행사를 후원했다.
아스트로골프 관계자는 “골프하나는 단순히 라운딩을 예약하는 서비스를 넘어 골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 기능을 개선하고, 골프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