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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아시아 어린이에게 희망을 전하다

2018년 01월 18일 22:4445:45 송고

이승주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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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롯데호텔앤리조트-유니세프 기금 전달식’에서 김정환 대표이사(왼쪽)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서대원 사무총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호텔롯데)
[빅데이터뉴스 이승주 기자] 롯데호텔(대표이사 김정환)은 18일, 롯데호텔서울 버클리룸에서 김정환 대표이사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서대원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롯데호텔은 지난 2014년 4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협약을 맺고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번 기금은 2016년 겨울, 롯데호텔이 전사적으로 준비했던 ‘THE 따뜻한 겨울, 유니세프 패키지’의 판매 수익금 일부와 전 체인호텔에서 1년간 진행한 동전모금함 모금액, 그리고 고객이 직접 기부한 프리빌리지 포인트 등으로 조성되었다. 특히, 동전모금함에 모인 금액에 대해서는 롯데호텔이 고객들의 기부금과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펀드 방식으로 기금을 조성해 의미를 더했다.

롯데호텔과 유니세프는 극심한 빈곤과 소수 민족에 대한 차별 등으로 제대로 된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는 아시아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스쿨스 포 아시아(Schools For Asia)’ 프로그램에 기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후원 기금은 유아발달 교육센터 지원 및 프로그램 개발, 교사 양성과 학교시설 개보수, 교육환경 개선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롯데호텔 김정환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매해 겨울 롯데호텔의 유니세프 기부 패키지로 따뜻한 사랑을 전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롯데호텔을 이용하시는 고객님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세계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이 올 때까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주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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