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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성인 900명 대상 지역사회건강조사 10월말까지 실시

2019년 08월 22일 16:4821:21 송고

오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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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청사/사진=해남군
[빅데이터뉴스 오중일 기자]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오는 10월 31일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 9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매년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되는 국가승인통계 조사로, 지역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보건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통계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대상은 해남군 표본가구의 만 19세 이상 성인 가구원 전체이며, 1:1 면접조사를 로 진행된다.

2019년 조사에서는 건강행태, 구강건강, 정신건강, 예방접종, 사고 및 중독 등 총 21개 영역, 211개의 설문문항을 조사한다. 키, 몸무게 등 신체계측 조사를 통해 보다 정확한 지역별 비만율을 산출하고 고혈압 관련 지표 보완을 위한 혈압측정을 실시한다.

조사를 통해 수집된 개인정보는 건강통계 이외의 목적으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으며 통계법에 따라 비밀보장 및 사업완료 후 일괄 파기된다.
교육과정을 거친 조사원이 정해진 복장과 관할 지역 보건소장 직인이 찍힌 조사원증을 패용하고 선정가구를 방문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 참여로 생산된 지역사회건강통계는 지역에 꼭 필요한 보건사업을 수립하고, 평가하는데 적극 활용되는 만큼 조사원이 방문하면 적극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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