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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추석 연휴 '아트랙티브 홀리데이' 익스피리언스 선봰다

2019년 09월 10일 18:5950:50 송고

김수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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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JW 메리어트 동대문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도심 속 또 하나의 알찬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아트랙티브 홀리데이(Artractive Holiday)’ 익스피리언스를 오는 15일까지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아트랙티브 홀리데이 익스피리언스는 편안한 스테이가 가능한 ▲디럭스 객실에서의 1박, 흥인지문의 아름다운 전경과 함께 즐기는 ‘타볼로 24’의 풍성한 ▲조식 뷔페(성인 2인, 어린이 2인) 및 높은 층고와 럭셔리한 인테리어의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센터 이용이 포함되며, 현대 시티타워 11층에 위치한 19세기 프랑스 화가들의 그림을 옮겨 놓은 역사 문화 공간인 ▲라뜰리에 티켓 최대 3매가 제공되어 소중한 연휴 기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다.

또한, 타볼로 24에서는 명절 음식 준비 및 차례상차림의 번거로움을 덜어줄 테이크아웃 서비스인 ‘JW 명절 투 고’를 선보이고 있다.

모둠전, 고기 산적, 삼색 나물, 굴비, 잡채, 갈비찜, 버섯 불고기 등 7가지의 메뉴로 구성된다.

기본 메뉴와 굴비, 갈비찜 또는 버섯 불고기 메뉴는 추가 이용이 가능하다.
개별 포장으로 손쉽고 간편하게 셰프의 명절 다이닝을 즐길 수 있어 명절증후군 없는 행복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다.

더불어, JW 명절 투 고 구매 시, 수제 약과를 선물로 증정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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