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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래드 서울, 객실서 홈트 즐길 수 있는 '스테이 헬시' 패키지 출시

2020년 05월 21일 15:5828:28 송고

곽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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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콘래드 서울
[빅데이터뉴스 곽예지 기자] 콘래드 서울은 코로나로 운동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호텔에서 홈트를 즐길 수 있도록 ‘스테이 헬시(Stay Healthy)’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한강과 서울 도심의 전경을 품은 스위트 객실이 나만을 위한 홈트(홈트레이닝) 공간으로 변신했다.

스테이 헬시 패키지는 한강과 서울 도심 전경을 품은 스위트 객실에서의 1박과 스피닝 바이크부터 요가 매트, 덤벨, 짐볼, 스트레칭 밴드 등 홈트를 위한 다양한 기구들이 객실에 마련됐다.

가슴까지 확 트이는 한강을 바라보며 즐기는 운동은 답답한 일상으로부터 몸과 마음의 힐링을 선사한다.

운동이 끝나면 콘래드 서울의 카페 10G에서만 만날 수 있는 비타민 가득한 디톡스 주스와 상큼한 제철 과일들로 구성된 과일 컵으로 활력을 더해 한층 건강한 하루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주중에는 오전 10시부터, 주말에는 오후 12시부터 얼리체크인 혜택과 오후 3시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으로 최대 3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어 여유로운 스테이케이션을 즐길 수 있다.

콘래드 서울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여기에 최근 장기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로인해 증가한 홈트의 수요를 반영하여 기획하게 된 이 패키지는 한강뷰를 바라보며 즐기는 운동은 여유롭고 평화로운 하루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콘래드 서울은 고객들이 신종 코로나 19 감염의 우려 없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투숙할 수 있도록 위생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발열을 감지할 수 있는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했으며 전 직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소독을 하는 등 향균 소독을 철저히 하고 있다.

곽예지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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