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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대형마트 브랜드평판 7월 빅데이터 1위…홈플러스·코스트코 순

2022년 07월 01일 08:5749:49 송고

김수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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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최근 한달간 대형마트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이마트 2위 홈플러스 3위 코스트코 순으로 조사됐다.​

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6개 대형마트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 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일부터 7월 1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658만3,08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6월 대형마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710만1,107개와 비교하면 3.03%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대형마트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소통량, 브랜드의 확산 크기, 사회에 대한 공헌지표로 측정된다. ​

연구소에 따르면 7월 대형마트 브랜드평판 순위는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메가마트 순으로 분석됐다.​
대형마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이마트 브랜드는 참여지수 1,216,962 미디어지수 1,253,095 소통지수 1,385,986 커뮤니티지수 2,002,315 사회공헌지수 227,46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832,723으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5,028,556과 비교하면 3.89% 하락했다.​

구창환 소장은 "대형마트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에서 지난 6월 대형마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7,101,107개와 비교하면 3.03% 줄어들었다"면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참여 1.46% 하락, 브랜드이슈 0.80% 하락, 브랜드소통 0.58% 하락, 브랜드확산 5.68% 하락, 브랜드공헌 15.21% 상승했다"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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