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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6월 총 8,009대 판매…"4개월 연속 8천대 돌파"

2022년 07월 01일 17:0546:46 송고

심준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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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토레스 모습.
[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쌍용자동차는 지난 6월 내수 4,585대, 수출 3,424대를 포함 총 8,009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수출물량 증가세가 이어지며 지난 3월 이후 4개월 연속 8천대 판매를 넘어선 것이나, 반도체 등 부품 수급 제약으로 인해 전년 동월 대비로는 5.8% 감소한 것이다.

다만, 수출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부품 수급 제약이 지속되면서 수출은 1만대 이상의 선적 적체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수출 위주 운영에 따라 내수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9.9% 감소했지만, 전년 누계대비로는 5.8% 증가한 상승세를 유지하며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신차 토레스가 사전계약 첫날 역대 최고 기록을 수립한 이후 지난 27일 기준 2만 5,000대를 넘어섰다.
무엇보다 지난달 4천대를 돌파하며 6년 만에 월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수출은 3,424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23.2%, 누계 대비로도 42.7%의 큰 폭의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쌍용자동차는 토레스의 본격적인 출시를 앞두고 지난 30일 평택공장에서 양산 1호차 기념행사를 갖는 등 완벽한 품질의 신차 생산을 위한 결의를 다진 바 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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