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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FIFA 온라인 4’ 선수팩 오픈 연출 활용 K 리그 구단 선수 영상 선보여
㈜넥슨(대표 이정헌)은 ‘EA SPORTS™ FIFA ONLINE 4(이하, ‘FIFA 온라인 4’)’의 선수팩 오픈 연출을 실제 K 리그 구단 선수 소개 영상에 활용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FIFA 온라인 4’는 울산현대, 전북현대, 포항스틸러스, 수원삼성 등 K 리그 구단 4곳과 파트너십을 맺고 2023년 K 리그 개막에 맞춰, 각 구단의 새로운 선수 소개 영상에 ‘FIFA 온라인 4’ 선수팩 오픈 연출을 적용해 제작한 버전을 공개했다. 새롭게 제작된 각 구단의 선수 소개 영상은 파트너십을 맺은 K 리그 구단의 홈 경기마다 경기장 전광판에 송출될 예정이다. ‘FIFA 온라인 4’ 선수팩 오픈 연출을 통해 새롭게 제작된 K 리그 구단 선수 소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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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 워’ 사전 캐릭터명 선점 서버 추가 증설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는 엑스엘게임즈(각자 대표 송재경, 최관호)가 개발 중인 MMORPG ‘아키에이지 워’의 사전 캐릭터명 선점 서버를 추가 증설했다고 6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측에 따르면 ‘아키에이지 워’는 지난 2월 말 총 16개 서버에서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시작했고, 약 2시간 만에 7개 서버의 캐릭터 생성이 마감됐으며 서버 최대 인원수를 확대한 이후에도 일부 서버 생성 마감, 다른 서버도 ‘혼잡’ 상태가 되는 등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이후에도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 참여자가 지속적으로 유입되자 카카오게임즈는 신규 서버 ‘타양’을 추가로 오픈하고 2차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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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경상북도와 포항시 및 경주시 수해복구사업 추진 나선다
포스코는 경상북도와 포항시 및 경주시 일원의 수해복구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포스코 강건재마케팅실에서는 경상북도의 수해복구 및 방재사업에 사용되는 건설용 철강재를 공기에 맞춰 우선 생산/공급하고, 자연재해 예방에 효과적인 강교량 및 포스코의 재난안전 인프라 설루션을 적용하는 등 경상북도와 상호 협력해나갈 예정이며 철강설루션연구소와 함께 친환경 강교량 적용을 위한 설계, 구조해석, 기술자문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경상북도는 현재 포항시와 경주시 일원의 지방하천과 도로에 대하여 실시설계 중으로 사전심의와 환경영향평가 등을 거쳐 설계를 마무리하고, 오는 4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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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 ‘넷마블 견학프로그램’ 참여 학교 및 기관 모집 오픈
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2023 넷마블 견학프로그램’ 참여 희망 학교 및 기관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넷마블 견학프로그램은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게임산업 현장 방문을 통한 게임 직무에 대한 이해 도모와 진로 설계에 밑바탕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6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 견학프로그램은 넷마블 사옥에서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지정된 날짜에 진행되며, 넷마블 사내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학생들에게 게임업계 및 직무에 대한 정보전달과 간접적인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게임산업과 직무에 대해 관심 있는 학교 및 기관은 넷마블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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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야생멧돼지 불법 포획 부상금 부정지급…"농가에 피해 우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유입 차단을 위해 포획된 야생멧돼지가 관계 기관 묵인하에 불법이 자행되고 있다.‘아프리카돼지열병 ASF’ 유입를 차단 하기 위해 구성된 ‘유해야생동물’ 포획 단원들은 포상금을 받기 위해 조직적으로 서류를 위조하고, 포획한 야생멧돼지 숫자까지 부풀려 정부 지원금을 불법으로 수급 받았다.충남 보령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를 막기 위해 매년 ‘유해야생동물’ 및 ‘ASF 포획단원’을 구성해 야생멧돼지를 포획하고 있으며, 사체를 매몰, 소각 또는 렌더링 3가지 방법 중 땅 구덩이를 파고 매몰 하는 방식으로 처리하고 있다.포획된 야생멧돼지는 주사기로 혈액채취와 장소를 확인 할 수 있는 G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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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민·관 협업해 지역주민 연안안전지킴이 모집
여수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민·관 협업을 통한 효율적인 연안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연안해역 특성에 정통한 지역주민을 연안안전지킴이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오는 20일부터 4월 7일까지 19일간 모집하며, 서류심사와 체력·면접 평가를 거쳐 14명(예비 인력 2명 포함)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 대상은 연안해역의 지역 주민으로 건강 상태가 양호하고 연안 사고 예방 활동에 경험과 열의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저소득 취약계층, 해양 안전 분야 자격증 소지자, 경찰·군인·소방 등 관련 업무 유경험자를 적극 채용할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여수해양경찰서 홈페이지 채용정보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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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미래농업 실현 농촌지도사업 혁신전략' 직원 교육 실시
담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농업 실현 농촌지도사업 혁신전략’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촌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나아가야 할 농촌지도 핵심과제에 대한 업무소통과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는 지도사업 3대 전략인 디지털 농업, 참여주체 확대, 현장수요 예측 미래사업 전환과 9개 중점과제에 대해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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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해남 8미 활용한 미식 여행상품 선봬…"4월부터 본격 운영"
해남군은 해남 8미와 제철 음식을 활용한 미식 여행상품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해남을 대표하는 맛, 해남 8미는 보리쌈밥, 떡갈비, 삼치회, 황칠오리백숙, 산채정식, 닭코스요리, 생고기, 한정식이다.해남미식여행상품은 미식 체험 외에도 대흥사, 땅끝마을, 4est수목원, 명량 해상케이블카 등 해남군 주요 관광자원을 둘러보고 해남 특산품 고구마를 활용한 고구마빵 만들기, 찾아가는 막걸리 주조장 체험 등 여러 활동도 참여할 수 있다. 해남 미식여행 상품은 KTX를 연계해 서울에서 해남으로 2시간(용산역-나주역 기준) 만에 이동한 뒤 나주역에서 전세버스를 이용해 해남으로 이동하는 1박2일 관광상품으로 계절별 운영된다. 4월부터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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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다향울림촌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진행
보성군은 지난 2일부터 다향울림촌에서 ‘2023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보성군은 지난 2일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으며, 이후 마을 탐방, 농촌이해 교육, 마을지도자 주민 간담회, 선진농장 현장 견학 등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2023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회천면에 위치한 다향울림촌에서 진행되며, 총 10명(8가구)이 참가했다. 참가자가 프로그램에 월 15일 이상 참여하면 월 30만 원의 연수비도 지급된다.주요 프로그램은 농촌 이해‧체험(영농실습‧교육), 일자리 체험, 지역민 교류(간담회‧마을 행사), 재능 나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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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영유아 대상 로타바이러스 백신 무료 예방접종 시작
정읍시가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이 국가 필수 예방접종에 포함됨에 따라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예방접종 대상은 생후 2개월부터 6개월 영아이며, 접종 방법은 경구투약(먹는 예방접종)으로 진행한다.정읍시측에 따르면 로타바이러스는 영유아의 95%가 5세가 되기 전까지 최소 한 번 이상 걸릴 정도로 흔하다. 하지만 ‘가성 콜레라’로 불릴 정도로 심한 구토와 설사를 일으켜 탈수가 심하고 전염성도 강해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어 영유아기의 위장관염 예방을 위해서는 로타바이러스 백신 접종이 필수적이다.생후 2개월부터 시작하는 로타 예방접종은 최소 4주 정도의 접종 간격이 필요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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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신규 마을 45개소 선정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전라남도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2023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에 신규 마을 45개소가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신규 마을은 금당 신흥리, 생일 유촌리, 보길 선창리, 청산 동촌리, 약산 화가리, 고금 상정리, 군외 중리, 금일 신도리 등 45개소이다. 올해 완도군에서는 기존 으뜸마을을 포함하여 총 136개 마을이 사업에 참여하며 올해부터는 마을별 사업비를 200만 원 증액해 3년간 500만 원 씩 총 1,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우수 으뜸마을에 대해서는 200만 원의 추가 사업비와 우수 마을 현판을 수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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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농산물 소형 저온저장고 사업설명회 열어 농업인 소득증대 도모
전남 함평군이 2023년 농산물 소형 저온저장고 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함평군은 지원 대상 농가 및 시공업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일 함평엑스포공원에서 농산물 소형 저온저장고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이번 설명회는 지원 대상 농가에 사업 추진 시 유의사항 및 추진요령을 알리고, 시공업체별 제품 특성 등을 안내하여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농산물 소형 저온저장고 지원사업’은 과수·채소 등 농산물 저온 저장과 출하 조절을 통한 상품성 향상으로 농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라고 군측은 설명했다. 군은 올해 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소규모 농가에 9.9㎡(3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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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위한 '치유농업서비스' 김포 등 4곳에서 시범 운영
경기도가 발달·정신장애인들을 위한 ‘치유농업서비스’를 김포시, 이천시, 양주시, 양평군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치유농업서비스’는 만 10세 이상 발달장애인 및 정신장애인이 치유농업 전문가와 함께 농장·자연을 활용한 치유 활동을 수행하며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는 서비스다. 일회성 체험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사회서비스와 농업을 결합한 사업은 전국 최초다. 경기도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경기도 복지국과 치유농장 발굴 및 역량 강화를 총괄하고 있는 경기도농업기술원이 협력 추진하는 올해 시범 사업은 △김포시 물고기관광농원(동물 등) △이천시 폴리복관광농원(대추 등) △양주시 원학농장(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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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학생과 기업이 만나는 진로 체험' 참여기업 공모 오픈
경기도가 ‘학생과 기업이 만나는 경기도 진로 체험’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4월 7일까지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사회공헌 활동(CSR) 또는 ESG 경영 구현에 관심 있는 국내외기업이다. 체험처는 수도권에 입지해야 하며,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필요한 전문인력, 시설, 비용은 기업 자체 부담이다. 경기도가 지원하는 ‘학생과 기업이 만나는 경기도 진로 체험’ 사업은 학생들의 관심이 많은 미래산업 분야 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 현장 견학, 진로 탐색 강연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도내 중학교, 직업계고에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경기도는 올해 삼성전자, KB금융공익재단, KT, 두나무, 비바리퍼블리카, 아이코닉스,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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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헬스케어 치매간병보험 신상품 출시
미래에셋생명이 치매검사부터 진단, 약물치료와 간병인까지 보장하는 치매보험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미래에셋생명측 설명에 따르면 이번 신상품은 진행성 질환이자 치매 초기단계인 경도치매(CDR1점)부터 중등도치매(CDR2점), 중증치매(CDR3점)까지 단계적으로 보장되며 증상이 심할수록 더 많은 보험금으로 치료비를 충당할 수 있다. 또한 알츠하이머치매, 중증치매 생활비, 장기요양등급(1~5등급) 재가∙시설급여보장, 중증치매 산정특례대상보장, 급여 치매약물치료비, 치매로 입원후 간병인 사용시 보장 등 치매관련 집중보장설계가 가능하며, 치매 관련 보장 이외에도 인공관절수술 등 노인성질환 특약까지 가입 가능한 것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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