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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 AI 기반 ‘OTT 플랫폼’ 11월 출시
CJ헬로비전이 TV기반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11월 초 출시한다. CJ헬로비전의 신규 OTT는 전통적인 TV콘텐츠를 포함해 OTT, MCN, SNS 등에서 제공되는 ‘세상 모든 콘텐츠를 가장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는 차세대 TV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향후 CJ헬로비전은 콘텐츠를 넘어 생활영역으로 TV플랫폼의 서비스를 확장하는 ‘홈 앤 라이프 플랫폼’으로의 발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이영국 CJ헬로비전 상무는 “CJ헬로비전의 혁신적 OTT 서비스는 세상의 모든 동영상 서비스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여 사용자들에게 TV를 보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CJ헬로비전은 공식 출시를 앞두고 비공개 사전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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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 사회복지 박람회 참여
이민호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가 사회복지 박람회에 참여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이민호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PROMIZ)’는 지난 16일 서울 코엑스 동문광장에서 열린 ‘2017 강남구 사회복지 박람회’에 참여했다. ‘희망으로 삶을 디자인 하다’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사회복지 박람회는 40여개 사회복지기관 및 유관 단체가 참여해 사회복지에 대한 인식을 재고하는데 앞장섰다. 이민호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는 직접 부스를 운영,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과 관련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는 2015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프로미즈’ 투명 우산 캠페인의 일환이다. 아이들이 빗길에도 안전할 수 있도록 특별 제작된 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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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수 관광공사 사장 "관광플랫폼 차질 없이 구축"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19일 관광 스타트업 업체들과 경쟁 논란을 빚은 통합 관광플랫폼 사업과 관련해 "관광플랫폼 구축은 차질 없이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정 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가진 기자간담회를 통해 "대한민국이 관광대국으로 가려면 전국에 숨겨져 있는 관광상품을 알려줘야 하지 않겠느냐"며 이같이 밝혔다.정 사장은 먼저 "스마트폰으로 안내 표지판을 찍으면 7개 언어로 표시되고 음식 소개까지 나오는 GIS 기반의 교통·편의시설·음식·숙박 등을 알려주는 플랫폼을 만들고 있고, 그와 별개로 개별여행객(FIT)을 위한 다양한 관광상품을 소개하는 플랫폼을 만들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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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향-유럽]몰타 블록체인 고문위원회 구성..."공공부문 블록체인 기술 도입"
유럽 남부 지중해에 위치한 소국가 몰타가 자체적으로 블록체인 고문위원회를 구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지난 4월 몰타 정부지원하에 블록체인 전략을 세우기 위한 고문 위원회가 설립됐다고 밝혔다. 이 위원회는 "공공 부문 프로세서와 서비스에서 블록체인 로드맵을 장려할 것이며 관련 제안서도 검토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위원회는 의회비서사무차관(Permanent Secretary for the Parliamentary Secretariat)이자 블록체인 고문위원회장인 빈센트 머스켓(Vincent Muscat), 퀀텀금융분석(Quantum Financial Analytics)의 핀테크와 블록체인 전문가 스티브텐돈(Steve Tendon), 기술 커뮤니케이션 법률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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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중소기업 개발 클라우드 플랫폼 도입
국내 주요 정보기술(IT) 서비스 기업 중 하나인 LG CNS가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파스-타'(PaaS-TA)를 도입키로 했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8일 밝혔다.파스-타는 과기정통부 지원으로 국내 중소기업들이 개발한 오픈소스 기반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서비스로서 플랫폼'(PaaS)에 해당한다. 파스-타 1.0 버전은 작년 4월에, 2.0 버전은 올해 2월에 각각 나왔다. 지금까지 국내 주요 IT기업 중 코스콤(작년 4월), SK주식회사 C&C(올해 1월), KT(올해 8월) 등이 파스-타를 도입했다.한국정보화진흥원과 LG CNS는 이날 여의도 LG CNS 본사에서 파스-타 기반의 클라우드 이용 활성화와 개방형 클라우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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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향-중국]텐센트, 인텔과 블록체인 손잡다..사물인터넷 시대 '성큼'
중국 대형 인터넷 업체이자 위챗(WeChat) 메시지를 개발한 텐센트는 IOT(사물인터넷) 개발을 위해 인텔(Intel)과 블록체인 기술연구 제휴를 맺었다. 1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중국 강소성 우시에 새로 설립된 텐센트의 R&D연구소는 사물인터넷 개발을 위해 인텔 핵심(Intel Core)기술과 텐센트 사용자 보안 인프라(Tencent User Security Infrastructure: TUSI)를 융합해 안전한 블록체인 시스템을 개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인텔은 블록체인을 오랫동안 연구했으며 중요 데이터를 책임질 소프트웨어 보호확장(software guard extensions: SGX)기술을 보유하고있다. 이번 제휴는 양사가 IOT장치에 하드웨어 키와 블록 체인으로 보안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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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스퍼, 블록체인 기반 음원 플랫폼사업 진출
블록체인 전문기업 글로스퍼가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의 창작물 플랫폼 사업 컨소시엄을 구성한다. 글로스퍼(대표 김태원·권재호)는 음악 플랫폼 기업 재미컴퍼니와 블록체인 기반의 저작권 플랫폼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향후 지적재산권 보호가 필요한 모든 창작물에 대해 등록·거래 가능한 '창작물 전문 거래소'로 확장해 글로벌 플랫폼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스퍼는 관련 기업·기관들과 협력해 세계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창작물 플랫폼사업 컨소시엄을 구성 및 확대할 예정이다. 김태원 글로스퍼 대표는 "블록체인 기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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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향-프랑스] 블록체인 보험상품, 항공기 출발지연 자동 보상
프랑스의 한 보험사가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술과 결합한 항공보험 상품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상품은 항공기 출발이 일정시간 지연되면 보상금이 승객에게 자동 입금되는 특징도 가지고 있다.13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프랑스의 대형 보험사인 악사(AXA)는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판매대금 기록 관리 및 보상금 지급여부를 자동 처리하는 비행지연 보험상품 피지를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피지는 비행기가 2시간 이상 지연출발 될 경우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s Platform)를 통해 자동으로 보상금을 지급한다. 악사 대표 진뱁티스트 모니어(Jean-Baptiste Mounier)는 "스마트컨트랙트는 보험금 배상여부를 결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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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AI 기반 에너지플랫폼 확장 나선다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이 4차 산업혁명 주도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에너지 플랫폼 확장에 나섰다. 한전은 조환익 사장이 14일 디지털 켑코(Digital KEPCO) 구현을 위해 서울 용산구 소재 4차 산업혁명 기술기업인 LG U+ 빅데이터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전력 에너지분야의 새로운 비즈니스 생태계를 확장하고 AI기반의 'Digital KEPCO' 조기 구현을 위해 이뤄졌다.현재 LG U+는 네트워크 인프라 사업을 기반으로 '빅데이터센터'와 'AI 서비스사업부'를 신설하고 'U+ 비디오포털 개인 맞춤추천' 서비스 등을 대표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한전은 LG U+와 스마트그리드(Smart Grid·차세대 지능형 전력망)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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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월드스마트시티 위크 공공서비스 분야 대상 수상
고양시가 월드스마트시티 위크(WSCW)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시는 지난 8일 킨텍스에서 전국 약 520개에 해당하는 개인, 기업, 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제1회 2017 월드스마트시티 위크(WSCW) 공공서비스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복지나눔 1촌맺기 ‘多-잇다’시스템으로 복지네트워크 분야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전국 최초로 구축한 체계적인 복지자원 관리와 복지 거버넌스 활성화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 전국 기초 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SNS 팔로워(20만명)를 보유하고 있는 시는 정부가 선정한 사물인터넷(IoT) 융·복합 실증단지, 국토부·LH와 공동 추진하는 청년 스마트타운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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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차산업 혁명 주제로 TEC콘서트 개최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기술기반 콘텐츠 분야에 관심 있는 일반인과 창업자를 위한 ‘TEC(테크) 콘서트’를 13일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TEC 콘서트는 기술과 콘텐츠에 대한 강연과 최신 시시 전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토크 콘서트다. TEC 콘서트는 매주 수요일에 개최된다.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유명인사를 강연자로 초빙, 청중과 의견을 나누며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13일 처음으로 개최되는 콘서트에서는 미래학자이자 IT융합 전문가로 알려진 정지훈 경희사이버대학 교수가 ‘4차 산업혁명, 다음세대의 플랫폼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TEC 콘서트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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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청소년, 클라우스 슈밥의 ‘4차 산업혁명’ 독서 토론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1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6회 송파청소년독서어울마당 독서토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대회 선정도서는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이다. 참가자들은 ‘제4차 산업혁명시대 과학기술의 발달, 제한되어야 한다’는 논제로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본 대회에 앞서 7일 관내 10개 고등학교 16개 팀이 참여한 원탁토론 방식의 예선전을 통해 4개 팀을 선발했다. 대회 당일인 12일에는 선발된 4팀이 찬반토론으로 진행되는 준결승과 결승전을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이번 토론대회는 일반인에게도 공개된다. 박춘희 구청장은 “매년 개최되는 청소년송파독서어울마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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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향-미국] 블록체인 기반 보안업체 '시빅' 폴로닉스 상장
블록체인 기반 보안업체인 시빅(CIVIC : CVC)이 글로벌 대표 가상화폐 거래소인 폴로닉스에 상장했다.10일(이하 한국시간 기준) 폴로닉스는 시빅을 이날부터 상장시키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으로 거래한다고 공지했다.상장후 최저가는 0.00010935BTC(비트코인), 최고가는 0.00095000BTC였으며 오후 10시43분현재 0.00011949BTC이다.폴로닉스 상장 소식에 힘입어 미국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비트렉스 시빅 역시 한때 0.00014501BTC(0.60달러)까지 치솟았다가 이시간 현재 0.00011900BTC(0.4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시빅은 가입자 회원의 인적사항을 암호화해 블록체인을 통해 회원 전체가 공유함으로써 회원 아이디를 위조 변조하려면 전체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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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인천공항 사장 "4차산업 기술 접목 첨단 인천공항 발돋움"
인천공항공사(사장 정일영)가 8일 인천공항 통합운영센터(IOC)를 개소하고 공항에서 일어나는 각종 비상상황을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식 운영 절차에 들어갔다. 인천공항 통합운영센터는 공항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건사고 등을 통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컨트롤타워의 기능을 하게 된다.공사는 통합운영센터의 조직개편을 통해 부사장 직속 '처'급으로 격상시키는 한편, 인원도 증원해 비상대응에 필요한 권한을 강화했다.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4차 산업혁명의 첨단기술을 접목시켜 인천공항 통합운영센터가 완벽한 위기대응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통합운영센터는 공항 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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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 2017' 인공지능 비즈니스 미래 논의한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꼽히는 인공지능(AI)에 대한 미래 비즈니스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아이뉴스24는 오는 20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인공지능이 만드는 비즈니스 신세계’를 주제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콘퍼런스 2017(DCC 2017)’를 개최한다.이날 행사에서는 KT, 마이크로소프트, SK C&C, 우리은행, 대신증권, 데일리금융, 롯데쇼핑 등 금융, 유통, 솔루션 선도 기업들이 다양한 인공지능 기반 비즈니스의 실사례를 바탕으로 진화하는 인공지능 기반 비즈니스의 미래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AI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요소로 제조, 금융, 의료, 자동차 등 산업 전반의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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