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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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노인인권 강화 위해 중앙노인전문보호기관과 맞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3일,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이기민)과 '장기요양기관의 노인인권보호 및 학대예방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앙노인전문보호기관은 지난 2011년 설립되어 지역사회 및 관련 기관과의 노인돌봄 자원 연계를 통한 통합 돌봄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등을 수행하는 전문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저출산·인구 고령화로 인해 장기요양 수급자와 장기요양기관이 급속도로 증가함에 따라 노인인권에 대한 인지 부족에서 오는 노인학대 등을 사전 예방하여 안전한 돌봄환경을 조성하고자 체결됐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인권보호 전문교육 강사 지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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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강원대와 지역인재양성·R&D 기술교류 위해 맞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일 국립강원대와 지역인재양성 및 R&D 기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건축공학전공 대학(원)생이 참여하는 거점지역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관리원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권역별 거점 국립대와의 상생 협력을 위해 국토안전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인천대, 한밭대, 전남대, 부산대 등 5개 권역별 거점대학 중심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며, 이번에는 강원대학교와 지역인재양성 및 R&D 기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건축공학전공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점검 실무사례 소개와 현장 실무체험에 관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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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방문시간 사전예약제’로 운전면허증 적성검사·갱신 가능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적성검사·갱신을 받아야 하는 미 수검자 169만 여명의 원활한 업무처리 지원을 위해 연말까지 ‘방문시간 사전예약’을 통한 야간 연장근무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방문시간 사전예약제’는 운전면허시험장 업무시간 내에 적성검사·갱신 신청이 어려운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시행하는 적극행정으로 활발하게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방문시간 사전예약제를 운영하는 운전면허시험장은 인터넷 ‘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통합민원’을 통해서 확인 및 예약이 가능하며, 인터넷 이용이 불가한 경우 도로교통공단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기간 내에 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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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안전진단전문기관 온라인 교육 실시…"역량강화 위해 매년 확대할 것"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동반성장 및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지난 2일 경남지역 안전진단전문기관 대상 점검·진단 기술 전파 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교육은 관리원이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실시 세부지침(절토사면), 절토사면 주요 점검사항 및 보수보강 방안, 점검진단결과 평가제도 및 사례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경남지역 안전진단전문기관 3개 업체가 참여했다. 안전진단전문기관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지역 안전진단전문기관에 관리원의 점검·진단 기술 등을 전파하여, 종사자 역량강화 및 기업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 실시되는 교육으로 올해 시범 사업을 통하여 매년 확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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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구 오류왕길동봉사회, 2년만에 삼계탕 나눔 행사 진행
대한적십자사 인천오류왕길동봉사회(회장 임종현)는 지난달 29일 서구 검단사거리 종다리공원에서 ‘어르신 사랑 나눔 삼계탕 데이’ 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진행한 삼계탕 나눔 행사는 코로나19가 발발한 이후 2년만에 대면으로 실시했으며, 서구 관내의 취약계층 어르신 400명을 모시고 진행했다.오류왕길동봉사회는 임종현 회장 등 총11명의 활동봉사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2017년부터 관내 취약계층 대상의 ‘짜장면 나눔 데이’등 다양한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오류왕길동봉사회는 이날 행사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후원금이 더해져 삼계탕을 비롯하여 떡과 계절과일 등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었으며, 이행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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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직원 대상 응급처치교육 실시…"직원 3분의1 참여"
최근 심폐소생술(CPR)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회사에서 실시하는 안전교육에 대한 관심도 많다.쌍용건설(회장 김석준)은 본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교육에 본사 직원의 약 3분의 1이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응급처치교육원 소속 강사의 이론교육과 실습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20~30대가 대다수였지만 40~50대도 참여할 정도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관심을 보였다. 교육에 참여한 쌍용건설 리모델링팀 박지양 사원(23세)은 “생명을 살리는 CPR은 반드시 익혀야 한다고 생각해 교육을 신청했다”고 말했다.해외토목팀 권민성 차장(44세)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큰 사고가 있었는데 이번에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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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 아동양육시설 종사자 대상 '하트셋' 프로그램 진행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현미)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광주지역 아동양육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프로그램 ‘하트셋’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해당 프로그램이 올해 3년 째 진행 중이며, 시설종사자의 소진예방 및 역량강화를 통해 보호대상아동들에 대한 건강한 양육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2022년에는 재단법인 보문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작년에 비해 2배 많은 인원인 122명의 시설종사자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었다. 올해 진행된 프로그램은 시설종사자들의 욕구를 반영하여 명상 및 힐링 프로그램, 아동양육기술, 놀이지도법 등 양육시설 종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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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삼성고등학교, 소아암재단에 '비즈쿨 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4년간 나눔활동"
(재)한국소아암재단 (이사장 이성희)은 충남 삼성고등학교에서 비즈쿨 바자회의 수익금 전액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3일밝혔다.‘청소년 비즈쿨’ 행사는 청소년기에 창업마인드와 기업가정신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행사로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대전 세종호수공원 중심 수변광장에서 개최됐다.비즈쿨은 비즈니스와 스쿨을 합쳐 학교에서 경영을 배운다는 의미를 가진 행사로 올해는 ‘누구나 ∞(무한대)가 된다’를 주제로 전국의 72개 학교 1만 5,000여 명의 초·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하여 방송인 허경환의 창업 성공스토리 공유와 골든벨, 비즈쿨 20주년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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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재난본부, "화목보일러 발생률 부주의 원인 63%로 가장 높아"
최근 3년간 경기도에서 발생한 화목보일러 화재 10건 중 6건이 부주의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3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경기지역에서 발생한 화목보일러 화재는 2019년 60건(1명 사망), 2020년 66건(1명 부상), 2021년 36건(3명 부상) 등 최근 3년간 총 162건을 기록했다. 발화요인을 분석해보면 162건 중 부주의로 인한 원인이 102건(63%)으로 가장 많았다. 기계적 요인은 55건(34%), 전기적 요인 2건, 기타 3건 등으로 나타났다. 부주의 원인 중에는 가연물 근접 방치가 42건으로 가장 많았고, 화원(불이날 위험성이 있는 물건이나 요소)방치 38건, 기타 12건, 사용 설치 부주의 9건, 유류 취급 1건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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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열화상 드론 15대 도입"
경기도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를 ‘2022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해 가을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예측돼 산불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단풍철을 맞아 산행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경기도와 도내 31개 시군은 대책 기간 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해 비상근무를 시행하고, 소방·경찰·군 등 관계기관과 공조 체계를 강화하는 등 산불 감시 및 대응 태세를 확립했다. 산불 진화 헬기 20대를 시군에 분산 배치하여 초기 진화 태세를 확립하고, 산불 전문 예방 진화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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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폐수 배출 사업장 14개소 적발…"기준초과·무단방류"
지식산업센터 내 폐수배출 사업장의 불법행위가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다수 적발됐다. 경기도 특사경은 지난달 4일부터 21일까지 지식산업센터가 밀집한 수원·화성·안양·군포·의왕·부천·김포·성남·하남 총 9개 시의 지식산업센터 내 폐수 배출 사업장 120개소를 중점 단속한 결과, 물환경보전법을 위반한 14개소를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위반내용은 무허가 폐수배출시설 운영 및 특정수질유해물질 공공수역 배출 3개소, 무허가 폐수배출시설 1개소,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운영 10개소로 성남과 의왕 등에서 이화학시험시설을 운영하는 5개 업체는 폐수배출시설의 신고기준(이화학시험시설 면적 100㎡)을 초과했으나 신고하지 않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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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별통계 개선 필요…"통계 96.2% 성별통계로 작성해야 한다"
경기도 보고통계 자료 중 성별통계로 생산되지 않은 자료가 많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3일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보고통계의 성별통계 현황 및 개선방안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성별통계’(gender statistics)는 여성과 남성의 성별을 분리한 통계로, 성별에 따른 성인지적 정책추진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한 통계의 한 영역으로 예를 들어 ‘노인일자리’라는 통계가 있으면 일자리사업 참여자의 남과 여를 분리해 통계를 작성하는 것이다. 연구에서는 경기도 공공 행정자료를 제공하는 경기데이터드림에 등재된 9개 분야 총 1,200여 건의 자료 중 인적자료인 184건의 자료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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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위법행위 공인중개사 58건 적발…"깡통전세·허위매물"
전세가가 매매가보다 높거나 같은 이른바 ‘깡통전세’로 세입자에게 불법 중개행위를 한 경기도 공인중개사 사무소 52개소(58건)가 경기도 단속에 적발됐다. 도는 지난 9월 13일부터 10월 24일까지 도내 공인중개사 사무소 533개소를 시·군과 합동 단속한 결과 공인중개사법 위반 등 위법행위 58건을 적발해 업무정지 18건, 과태료 30건, 경고 7건, 고발 5건 등(중복 포함) 조치했다고 3일 밝혔다. 적발된 불법행위 58건은 △중개사무소 등록증 등 게시의무 위반 13건 △부당한 표시․광고(허위매물 등) 9건 △소속 공인중개사 및 중개보조원 고용 및 고용해제 미신고 5건 △계약서 및 중개대상물확인설명서 서명․날인 누락 3건 △깡통전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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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청수곶자왈·수월봉서 제주 환경 정화 봉사활동 펼쳐
진에어가 지난 2일 제주도 자연을 보호하기 위한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진에어 객실승무원,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 관계자 등 총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수곶자왈에 서식 중인 우리나라 고유종 보호를 위한 외래 식물 제거 활동과 제주 수월봉 해안가 일대의 각종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 곶자왈은 제주도 화산활동 중 분출한 용암류가 만들어낸 불규칙한 암괴지대로 숲과 덤불 등 식생을 이루는 곳으로 '제주의 허파'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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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서강대학교와 산학협력 연구소 설립·공동연구 위해 맞손
삼양식품은 서강대학교(이하 서강대)와 지난 2일 산학협력을 위한 연구소 설립 및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서강대 총장실에서 진행됐으며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장재성 삼양식품 부사장, 전병우 삼양식품 전략운영본부본부장, 김홍범 삼양식품 식품연구소장, 심종혁 서강대 총장, 김순기 서강대 대외부총장, 정옥현 서강대 대외교류처장, 최정우 서강대 공과대학장 등이 참석했다.삼양식품과 서강대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산학협력을 위한 연구소를 설립하고, 공동연구를 추진하기로 했으며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서강대 리치별관(RA관) 재건축 및 연구소 개소 △식품, 생물공학 공동연구 추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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