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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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산재 왕국 포스코 최정우 회장, 공수표는 그만…살인행위 멈춰야”
더불어민주당의 4선 노웅래 의원이 산재 사망이 끊이지 않고 있는 포스코(회장 최정우)에 대해 강하게 질타하고 나섰다.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마포갑,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은 최근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지 않는 기업은 기업으로 존재할 이유가 없다”라면서 “기업의 살인행위를 멈추기 위해서라도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꼭 필요하다”고 성토했다. 노웅래 최고위원은 지난 11일 열린 민주당 최고위에서 “보름 전 광양제철소에서 폭파사고로 3명의 인부가 목숨을 잃은 지 불과 2주 만에 이번엔 포항제철소에서 또다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면서 “포스코는 ‘철강 왕국’이 아닌 ‘산재 왕국’”이라고 밝혔다.노 최고위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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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규 전남도의원, ‘한국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전남도의회 구복규 부의장(더불어민주당·화순2)이 15일 ‘2020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공약이행 분야’ 우수 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0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전국 광역시‧도의원 824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0일까지 신청을 받아 20일간의 전문가 심사를 거쳤으며, 지난 주말 ‘공약이행도’가 우수한 17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해 발표했다.구복규 부의장은 2018년 지방선거에 출마하면서 지역발전 해법을 찾기 위한 농촌 현실을 반영한 복지정책과 청년일자리, 관광 인프라 조성 등 12개 공약사항을 발표해 이중 9개 공약을 완료했다. 특히, 청년농어업인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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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라미 전남도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영예
전남도의회 이보라미 의원(정의당, 영암2)이 지난 11일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최하는 ‘2020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광역의회 부문 우수상에 이름을 올렸다. ‘2020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지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선거 매니페스토 이행에 충실한 지방의원에게 주는 상이며 ‘공약이행’과 ‘좋은조례’ 두 분야로 나눠 전문적인 심사를 거쳐 시상하는 상으로 의원들이 꼭 받고 싶어 하는 상이다. 이 의원은 ‘전라남도 노동자 권리 보호 및 증진 조례’를 발의하여 전라남도 노동자들이 인간으로서 존엄과 가치를 실현하고 행복한 삶의 권리를 누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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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용 전남도의원, "노동자들의 안전한 퇴근을 보장하라"
전남도의회가 잦은 국가산단 안전사고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및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한목소리로 촉구했다.전남도의회는 16일 제348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김길용 의원(안전건설소방위원회, 광양3)이 대표 발의한 ‘산업재해 근절을 위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및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건의안은 국가산단 안전사고 근절을 위한 관리·감독권 지방정부 이양을 내용으로 하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과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도입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현행 ‘산업안전보건법’은 국가산단 내 산업재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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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호 전남도의원, "학교 내 일제잔재 청산 일회성 전시행정에 그쳐선 안돼"
전남의 학교 곳곳에 남아있는 일제의 흔적을 없애기 위해 조례가 제정됐다.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6)이 대표발의 한 ‘전남도교육청 일제잔재 청산 조례’ 가 16일 본회의를 통과하며, 새로운 전남교육 백년대계를 위해 일제 잔재를 청산하고 미래형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지난해 3·1항쟁 100주년을 맞아 전남도내 초·중·고등학교에 일본 제국주의 시대 잔재가 남아있는지 조사해본 결과, 친일인명사전 등재 친일파 공적비는 물론 일제식 충혼비 및 석등 양식 34건, 친일음악인 및 일본인이 작곡하거나 일본풍 음계 교가는 96건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이에 전남도교육청은 석물 16개가 있는 현장에는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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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제9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 개최
전남도의회(의장 김한종)는 16일 전남도의회 회의실에서 ‘제9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을 열고 지난 1년간 의정활동 수행이 우수한 도의원 7명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상은 김용호(강진2), 민병대(여수3), 박종원(담양1), 오하근(순천4), 윤명희(비례), 이동현(보성2), 최명수(나주2) 의원이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지방의원에게 보람과 자긍심을 부여하고, 주민들에게 의정활동을 홍보하기 위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로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2014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제9회째를 맞았다.김한종 의장(전국시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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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전남도의원, 제9회 전국시도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전남도의회 윤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16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제9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우수의정대상자로 선정된 윤명희 의원은 지역현안의 선제적 해결을 위해 앞장서왔고, ‘전라남도교육청 업무협약 기본 조례안’을 발의하며 업무협약이 체계적으로 관리와 점검 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조례 제·개정 및 현안해결에 크게 기여해왔다.윤명희 의원은 “현장에서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아픔을 함께하며, 언제나 지역과 도민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우수의정대상은 지방의회와 지방의원의 역할을 홍보하고 시·도의원에게는 보람과 자긍심을 부여하고자 의정 활동 수행이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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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선 전남도의원, ‘목포·영암지구 고용위기지역 재연장’ 확정 적극 환영
전경선 전남도의회 운영위원장(민주당·목포5)은 15일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심의회 결과 ‘목포·영암지구 고용위기지역 재연장’ 결정과 관련, 이를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심의회 결과 목포-영암을 포함한 현행 7개 고용위기지역의 지정기간을 오는 2021년 말까지 모두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전경선 위원장은 이와 관련, 지난 10일 도의회 제348회 제2차 정례회에서 '목포·영암지구 고용위기지역 재연장 촉구 건의'를 대표발의하고 정부에 ‘고용위기지역 재연장’의 필요성을 강력히 촉구했다.당시 전 위원장은 “고용위기 지역으로 추진 중인 일자리 사업과 정부시책의 효과가 이제 조금씩 나타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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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수 전남도의원, ‘지방양여금제도 부활 촉구 건의안’ 대표 발의
전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차영수 도의원(강진1, 더불어민주당)이 16일 제348회 정례회에서 ‘지방양여금제도 부활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이번 건의안은 균형발전특별회계의 문제점과 지방 SOC기반시설의 미비점을 지적하고 낙후지역 재정보전지원책으로 탁월한 지방양여금 제도의 부활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지방양여금은 국세 중 특정세목 수입의 전부 또는 일부를 특정 목적사업 수요에 충당하도록 하는 제도로 1991년 지방재정 확충과 도로 등 SOC 기반시설 사업 추진을 위해 추진됐다. 14년간 지방양여금 추진 성과로는 20조 718억 원을 투자해 도로 6만6,617km를 포장·정비하고, 3조 4,417억 원을 투자해 1,169개 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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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제 전남도의원, “내년부터 전남 청년부부 결혼 축하금 받는다”
전남도의회 이혁제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4)은 16일 전남지역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이 지난해 역대 최저치로 나타남에 따라 이에 대응코자'전남도 출산 및 양육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이번 개정조례안에는 당초 신생아 양육비 지원을 위해 신생아 1명당 양육비를 30만원에서 50만원까지 지원할 수 있었던 조항을 삭제하고, 예산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지원 범위를 규정하도록 함으로써 양육 지원의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또한 청년부부의 결혼 축하금 규정을 신설해 인생의 첫출발을 준비하는 청년세대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결혼을 장려하는 근거를 마련했다.이혁제 의원은 “이번 개정안이 다소 부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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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경 전남도의원, ‘지방소멸 위기 극복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촉구’
전남도의회가 수도권 집중화로 소멸 위기에 처해 있는 지방도시를 살리기 위해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을 촉구했다.전남도의회는 16일 제348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무경 의원(안전건설소방위원장, 여수4)이 대표 발의한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건의안은 ‘조세특례제한법’이 농어촌주택과 고향주택 취득 시 양도소득세 과세 특례를 적용하고 있으나, 과도한 규제로 귀농귀촌인 유입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특례 요건 완화를 위한 ‘조세특례제한법’의 개정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겨있다.현행 ‘조세제한특례법’은 농어촌주택의 과세 특례 요건을 공시가격 2억 원 이하, 읍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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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태수 전남도의원, ‘농업통계 업무 소관부처 변경 촉구 건의안’ 대표 발의
농업통계의 정확성과 불신 논란이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도의회 곽태수 의원(더불어민주당·장흥2)이 대표 발의한 '농업통계 업무 소관부처 변경 촉구 건의안'이 16일 제348회 정례회에서 채택됐다. 건의안에는 쌀 통계조사 오류와 쌀 생산 감소가 자연재해로 인한 것임을 감안해 쌀 재해지원금을 지급하고 농가소득을 보전해 줘야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국가통계가 공공재로서 중립성 보장과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농업통계 업무를 농림축산식품부로 일원화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곽 의원은 “국가통계는 국가정책을 선도하고 국민의 삶과 미래를 설계하며, 국민의 의사결정을 위한 매우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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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일 전남도의원, 시·군 교육지원청 Wee센터 정신과 전공 공중보건의 배치 촉구
전남도의회는 16일 제348회 제2차 정례회 4차 본회의에서 여수출신 이광일 의원(더불어민주당ㆍ여수1)이 대표 발의한 '정신건강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교육지원청 Wee센터 공중보건의 배치 촉구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건의안은 정신건강 위기 상황에 놓인 전남 청소년이 접근하기 쉬운 Wee센터에 정신과 전공 공중보건의를 배치해 즉각적이고 체계적인 정신의학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부와 국방부가 MOU를 체결하고 제도적·입법적 지원근거를 마련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센터에서 작성한 ‘청소년 건강행태 조사로 본 청소년 우울감’에 따르면 2019년 청소년의 스트레스 인지율이 39.9%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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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수 전남도의원, "나주 느러지 전망대 관광 상품화해야"
전남도의회 최명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주2)이 16일 제348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나주 느러지 전망대를 전남도의 주요 관광지로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느러지란 무안군 몽탄면에 위치한 영산강 8경중 2경에 해당하며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한반도 지형을 닮은 곳이다. 이 지형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느러지 전망대는 나주 동강면에 위치해 있으며 자연적으로 생성된 곳으로 관광지로서의 가치가 충분하다고 볼 수 있다. 최명수 의원은 “해당 시·군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전남도 또한 강 건너 불 구경 하듯 손을 놓고 있음을 탄식하며 적극적으로 나서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다질 수 있기를 절실히 바라며 세 가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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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자 전남도의원, 청소년 미혼모·부 지원정책 개선 촉구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혜자 의원(더불어민주당·무안1)이 16일 제348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청소년 미혼모·미혼부 가정의 임신초기 상담부터 출산 후 양육까지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원체계로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이혜자 의원은 “청소년부모 가정이 소외되거나 차별받지 않도록 생활안정 및 복지증진을 위해 필요한 제도와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어 “청소년 산모는 건강상의 위험뿐 아니라 사회적·경제적 열악한 상황, 부정적 시선으로 인한 사회적 고립, 임신과 양육에 대한 부담, 학업과 구직의 이중고 등의 불안정한 정서가 자녀에게 악영향을 끼친다”고 설명했다. 이혜자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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