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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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캠프, “코로나 재확산 방지 적극 참여...화상회의 개최”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최고위원 후보(기호 6번) 캠프는 지난 25일 코로나19 재확산 방지활동에 적극 참여하면서 선거운동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전국 조직활동가들과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노웅래 후보의 ‘무한캠프’는 줌(Z00M)시스템을 통해서 이날 오전 9시부터 30분간 전국 조직활동가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의를 가진데 이어 10시부터 20분간 화상회의를 갖고 전당대회 선거운동 종반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조직활동가들은 24일과 25일 이틀간 진행되고 있는 권리당원 투표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26일과 27일 대의원 투표에서 지지율을 향상시킬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지역별 투표 준비상황에 대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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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태풍 ‘바비’ 대비 비상단계 최고 수준인 4단계로 격상
경기도는 26일 오전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주재로 8호 태풍 바비 대비 대책회의를 열고 대처상황을 점검했다고 26일 밝혔다. 김희겸 행정1부지사는 이날 “이번 태풍이 매우 강하다고 알려져 피해가 꽤 발생할 것으로 우려된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고 농작물이나 어업에도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상청은 8호 태풍 바비가 27일 3시께 경기만 해상을 통과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경기지역은 26일 오후 6시부터 27일 낮 12시까지 직접 영향권에 들게 된다. 이에 따라 도는 2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4단계로 격상해 가동에 들어갔다. 도는 용인시 등 2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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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자연재난 코로나 등 악재 겹친 농어촌 특별지원대책 강력 촉구”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 무안 신안)은 25일 더불어민주당 상임위 간사단 회의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각 상임위별 긴급 민생지원 대책" 논의과정에서 농어촌에 대한 특별지원대책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서삼석 의원은 “코로나19와 함께 냉해, 폭우,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삼중고를 겪고있는 농어촌에 대한 특단의 지원대책이 절실한데도 불구하고 정부지원에서 농어촌은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왔다”면서 농어촌 지원대책의 시급성을 제기했다. 실제 정부의 2020년 1,2,3차 추경 순증 합계는 34조 6000억원인 반면 국회 농해수위 소관 2부 3청(농식품부, 해수부, 산림청, 농진청, 해경청)의 2020년 1,2,3차 추경 순증 합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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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국가어항 침적쓰레기 처리, 사각지대 해소해야”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이 전세계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해양쓰레기 국가어항 관리에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어, 관리주체의 일원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무안・신안)은 24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정부는 해양쓰레기 저감을 위해 2019년‘제3차 해양쓰레기 관리 기본계획(2019~2023년)’을 수립해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나, 세부사업별로 관리 주체가 달라, 국가관리 사업인 국가어항관리에도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같이 제안했다. 지난해 해양수산부는 해양쓰레기 관련사업으로 총 612억7300만 원을 집행했다.이 중‘어항관리선’운영을 통한 국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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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협회,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에 감사패 수여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가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인터넷신문협회는 이사회를 통해 협회 창립 5주년 기념행사에서 시상하는 ‘제5회 INAK언론상’ 수상자 최종 선정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인터넷신문협회가 제정하는 INAK언론상은 언론의 민주화 및 협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사와 회원사 소속 기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지난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각 부문 별로 INAK언론공로대상, INAK언론공로특별대상, INAK언론공로특별상, INAK언론특별상, INAK언론공로상, INAK인론인상, INAK기자상(최우수/우수기자상) 등이 있다.인터넷신문협회는 이미 발표한 수상 대상자 뿐 만 아니라 협회에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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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제 전남도의원, 적극적인 수해 재정 지원 촉구
전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혁제, 더불어민주당·목포4)는 지난 21일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도내 나주, 담양, 곡성, 구례 등 8개 시·군에 전남도와 전남도교육청에 신속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재정 지원을 당부했다고 23일 밝혔다.이들 지역은 정부의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어 재난지원금이 지급되겠지만, 생활터전을 잃은 수해민들에게는 기본적인 의식주를 해결하기에도 턱 없이 부족한 금액이다.더군다나, 현재 수해 복구가 한참 진행 중인 시점에 '코로나19'까지 전국적으로 확산돼 자원봉사 지원조차도 여의치 않은 상황이여서 수해민들의 고충이 더욱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이혁제 위원장은 “현재 수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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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황전면 수해현장 특별재난지역 포함 촉구
전남 순천시의회(의장 허유인)에서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쏟아진 폭우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은 황전면 일대를 특별재난지역으로 포함해 줄 것을 촉구했다.허유인 의장과 순천시관계자들은 18일 황전면 비촌리 소재 솔밭가든 피해현장을 방문한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의 조사현장을 찾아가 황전면 일대의 피해 현황을 설명하고 특별재난지역에 포함해 줄 것을 건의했다.지난 12일 구례 5일장 침수피해 현장 자원봉사에 나선 순천시의회 의원들은 소병철 국회의원과 함께 침수피해 현장을 방문한 문재인대통령에게 황전면 일대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현장에서 건의해 긍정적인 답변을 얻기도 했다. 허유인 의장은 “7억 5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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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용 국회의원, 지역혁신을 위한 지방대학 혁신 추진 방향 토론회 개최
서동용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은 19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지역혁신을 위한 지방대학 혁신 추진 방향 토론회"를 개최했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전남대학교 정병석 총장은 ‘지역과 상생하는 대학교육혁신 추진방향’을 주제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사업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경남플랫폼 이은진 센터장은 연구개발과 인재 양성의 결합, 앵커기업 연계 졸업인증 제도 등을 도입한 경남의 USG 공유대학 기반 대학교육 혁신 방향 사례를 중심으로 지방대학 공유·상생 모델을 구축하고 제도화 지원 방안을 설명했다. 이어 토론을 맡은 홍진태 충북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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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원 영암군의회의장, 목포대 의과대학 유치 릴레이 캠페인 동참
전남 영암군의회(의장 강찬원)는 지난 18일 목포대학교 의대유치 및 대학병원 건립에 힘을 보태고자‘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전동평 영암군수로부터 릴레이 캠페인 다음 주자로 지목받은 강찬원 영암의회 의장은 제8대 군의원들과 함께 “6만 영암군민은 의과대학 유치를 응원합니다”라는 피켓을 들고 홍보에 나섰다. 전남 서남권은 65세 이상 고령인구와 응급환자 비율이 높지만 의료기관 상황은 상대적으로 열악해 의료 취약지임에도 불구하고 의과대학이 없어 많은 주민들이 의료혜택을 누리지 못했다. 이와 관련 영암군의회 강찬원 의장은“목포대학교에 의과대학을 유치하는 것은 전남 서남권 주민들의 의료복지 수준을 높이는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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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 노웅래 최고위원 후보 잇따라 공개 지지 선언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출마한 노웅래(서울 마포갑, 4선) 의원에 대한 노동계의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3일 서울시 공무직 지부가 노 후보를 지지 선언하고 나선데 이어, 14일에는 공공서비스노조 총연맹(이하 공공노총)에서도 최고위원에 출마한 노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표명했다. 공공노총은 노동계 현안과 향후 공공부분 노동자들의 권익보호에 대하여 앞장서 줄 것을 노 후보에게 당부했다.공공노총은 “같은 노동자임에도 불구하고 공공부문에서 일한다는 이유로 여러 차별을 받아 온 상황에서, 이를 헤아려주고 대변해 줄 최고위원이 필요하다”며“노 후보는 MBC 노조위원장 출신으로 누구보다 노동계에 대한 관심과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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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보(洑) 특별법 발의로 홍수예방 추진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광주 광산을)은 “방치된 농업용 소규모 보(洑)개선 및 철거로 폭우와 홍수에 대비하는 특별법을 발의했다”고, 14일 밝혔다.국가어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019년 7월 현재 전국 하천에는 약 3만 3천개가 넘는 보가 설치되어 있다. 연평균 약 50개의 보가 폐기되고 있긴 하지만, 매년 신규로 설치되는 보가 더 많아 전국적으로 보의 수는 매년 증가 추세다. 그런데, 대부분의 보는 소규모 농업용이며, 방치된 보가 많다. 농촌인구와 경지면적은 해마다 감소하는데, 보는 매년 증가추세라 파손되고 방치된 것이다. 파손되거나 방치된 보는 5,800여개, 서류상 폐기된 보도 3,800여개 가량이지만 전혀 관리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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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곡성군 수해 현장서 ‘봉사’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강정희)는 13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곡성군 오곡면 오지리 수해현장을 찾아 피해복구를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과 직원 15명은 수해로 피해를 입은 주민 자택을 방문해 침수로 인한 쓰레기와 토사물을 제거하는 등 대대적인 봉사활동을 펼쳤다. 곡성군은 이번 장마기간 중 산사태로 인한 사망사고가 발생한 지역으로 도로 파손, 주택 및 하우스 침수, 수리시설, 산사태 등 공공시설과 사유시설 2326건의 피해를 입고 지난 11일까지 집계된 수해 잠정 피해만 약 600억 원이다. 이번 수해지역 복구 작업에는 기록적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도민들의 아픔을 위로 위해 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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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대개혁지식네트워크',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남북합의사항 이행 촉구" 성명서 발표
한미연합군사훈련 본 훈련 개시가 임박한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을 촉구하는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과 남북합의사항 이행을 촉구하는 '사회대개혁지식네트워크'의 기자회견이 14일 오후 2시, 남북관계의 상징적 공간인 파주 임진각 자유의 다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대한민국 사회의 근원적 개혁을 모색하는 교수연구자들의 모임인 '사회대개혁지식네트워크'는 이날 파주 임진각 자유의 다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을 촉구하고 남북합의사항 이행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한다. 이들은 "한미연합군사훈련은 남북합의 사항인 군사적 적대행위 금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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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윤건영의원과 '국회 신뢰회복법'에 이어 '국회의원 국민소환법' 공동발의
"민형배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 광산을)과 윤건영 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 구로을)은 국회신뢰회복법 2탄으로 '국회의원의 국민소환에 관한 법률안' 제정안, 일명 '국민소환법' 공동발의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현재 지방자치단체의 장과 지방의회 의원은「주민소환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민소환이 가능하다. 그런데 국회의원은 같은 선출직이지만 관련 법안이 없어 직권남용·비위행위에 책임을 묻지 못했다. 때문에 국회의원도 소환대상에 포함해서 국민 정치참여, 의정활동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이번 제정안은 ▲지역구·비례대표 국회의원 국민소환 ▲국민소환 서명요청활동시 전자서명 이용 ▲국민소환대상 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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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을지역위, 수해복구 자원봉사 활동
광주 광산구을지역위원회(지역위원장 민형배)는 수해지역 긴급복구 작업에 발 벗고 나섰다. 12일 광산구을 지역위는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광산구 신창동·임곡동·첨단2동 일원에서 민형배 의원을 비롯해 광산구을 시·구의원과 상무위원 등 당원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자원봉사활동은 지원을 요청하는 지역이 많아 4개조로 나눠 ▲신창동 가구의 거리, ▲신창동 주택가와 공장, ▲첨단2동 봉산마을, ▲임곡동 등에서 수해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신창동 가구의 거리에서 수해복구에 참여한 당원들은 물에 젖은 가구 5톤 트럭 4대 분량을 가게 밖으로 옮기고 쓰레기를 치우는 등 세 시간여 동안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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