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국회방송, 개원특집 '초선의원, 21대 국회를 말하다' 30일 방송
30일(목) 오전 10시 여·야 초선의원들이 모여 국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개원특집 대담 프로그램 '초선의원, 21대 국회를 말하다'가 방송된다. 본격 대담을 펼칠 여·야 초선의원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성만 의원과 장철민 의원이, 미래통합당에서는 안병길 의원과 양금희 의원이 출연하며,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에서부터 일하는 국회법, 여·야 협치 문제 등 21대 국회운영 및 민생현안 해법을 놓고 격렬한 토론을 펼친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아침마다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초선의원 공부모임 현장을 살펴보고, 여·야 재선 의원들이 초선 의원들에게 보내는 당부와 응원의 메시지도 들어볼 예정이다. 강연자로 종횡무
-
민형배, 민주 광산구을 핵심당직자 공개모집
광주 광산구을지역위원회(지역위원장 민형배)는 8월 29일 전국대의원대회를 앞두고 본격적인 조직정비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27일 광산을 지역위는 고문단 및 부위원장단, 당원협동조합추진단, 의정모니터단, 대학생위원회, 그린뉴딜특별위원회, 지역자치인재양성특별위원회 등에서 활동할 핵심당직자를 다음달 5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광산을 지역위는 역량있는 당원들의 지역위원회 활동 참여를 보장하고 당세 확장을 위해 핵심당직자 공모사이트를 개설해 핵심당직자를 공개모집한다. 광산을 지역위는 이번 공모에 응한 당직 희망자들에 대한 심사를 거쳐 전국대의원대회 전까지 당직임명을 완료할 예정이다. 민형배 지역위원장은
-
김원이 의원, 새로운 목포 현안 공론의 장 '유달정담' 의제 다양화
김원이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의 “유달정담”이 대표적인 공론의 장으로 발전하고 있다. 김원이 의원은 지난 25일 오후 5시 지역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전남물리치료사협회, 실뱀장어연합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두 가지 주제로 7차, 8차 유달정담 시민경청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남물리치료사협회와 진행된 7차 유달정담 경청회는 최선국 전남도의원의 사회로 진행됐다. 경청회에는 박성남 전남물리치료사협회장, 김성수 목포지회장, 강양훈 목포과학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교수, 이혁 전남도회 수석부회장, 김원영 전남도회 정책부회장, 나행병 전남도회 총무이사, 정연경 전남도회 정보이사, 김세돈 전남도회 조직이사
-
순천시의회, 순천시 의대 유치 발 벗고 나선다
전남 순천시의회(의장 허유인)는 지난 23일 개최된 정부와 여당의 당정협의회에서 나온 ‘전남권 의대 신설 적극 검토 결정’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순천시의회 허유인 의장은 24일 긴급 의장단 회의를 소집해, 의과대학이 없는 전남 지역에 의대를 신설하겠다는 정부와 여당의 뜻에 환영의 입장을 밝히고, 순천시에 의대가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긴급 의장단 회의에서는 순천에 의대가 유치돼야 하는 필요성을 공감하고, 순천시가 요청할 경우 의대 설립 부지 확보 등 법적 절차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허유인 의장은 “순천 지역에 의과대학 설립은 순천의 미래를 밝게 하는 청신호가 될 것이다” 며 “
-
목포시의회, 제360회 임시회 24일 폐회
전남 목포시의회(의장 박창수)는 24일까지 9일간의 진행된 제360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주요업무 보고를 받고, 일반 및 특별회계 제4회 추경 세입·세출 예산안 의결 및 부의안건을 처리 했다. 2020년도 제4회 추경 예산안 심사에서는 의결요구액 634억 중 32억을 삭감해 602억으로 수정 가결했다. 부의안건은 총 23건으로, 심사 결과 원안가결 15건, 수정가결 3건, 권고 1건, 심사보류 2건, 부결 2건으로 심의·의결됐다. 주요 가결안건은 ▶김양규 의원의 ‘목포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김양규 의원의 ‘목포시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내 공동전기요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
-
목포시의회, 목포대 의과대 설립‘청신호’환영
전남 목포시의회(의장 박창수)가 23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당정협의회에서 결정된 전라남도 의대 신설 추진을 환영했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의대 정원 확충과 공공의대 설립 추진 방안’에 대한 당정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당정은 ▶의사인력을 10년간 매년 400명씩 4천명 양성 ▶필수·공공·지역 의료인력 확보 위해 22년부터 지역의사제도 도입 ▶공공의대 설립 추진과 의대 없는 지역에 의대 신설추진을 결정해 의학교육 내실화와 의과학자 육성으로 감염병위기 대응과 성장 동력을 창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6개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는 전남은 의과대학 설립을 가시화하게 됐다. 목포대 의과대학 유치는 지난
-
목포시의회 문상수 의원, 해양쓰레기 수거 및 처리 지원에 관한 조례 대표 발의
전남 목포시의회 문상수 의원(죽교, 산정, 대성, 북항)이 목포시 해양쓰레기 처리를 위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눈길을 끌었다. 목포시의회 제360회 목포시의회 임시회에서 문상수의원이 대표 발의한 ‘목포시 해양쓰레기 수거 및 처리 지원에 관한 조례’가 24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 통과 했다. 조례는 해양쓰레기 수거 및 처리 지원을 위한 ▶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 ▶해양환경지킴이 운영 ▶지도․감독 등 목포시 해양쓰레기 수거와 처리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담고 있다. 문상수 의원은“지금까지 무분별하게 방치되고 명확한 근거가 없어 수거 및 처리에 여러 절차가 필요했던 해양쓰레기 수거와 처리 문제가 이번 조례 제정으로 규정됨
-
고흥군의회, 제290회 임시회 폐회
전남 고흥군의회(의장 송영현)가 지난 14일부터 11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8대 후반기 첫 임시회인 제290회 임시회를 24일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0 상반기 군정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와 16건의 조례안을 심의해 ‘고흥군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안’ 등 15건의 조례안을 처리했다.특히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 실시한 ‘2020년 상반기 군정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서는 집행부에서 상반기에 추진한 군정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각 부서별로 보고를 받고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통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 및 개선토록 요구했다.송영현 의장은 “제8대 고흥군의회가 개원한 지 2주년이 지난
-
순천시의회, 폐회 중 '도시건설위원회' 개최
전남 순천시의회(의장 허유인)가 최근 불거진 동천 출렁다리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논의하기 위해 제244회 순천시의회(임시회) 폐회 중 도시건설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동천 출렁다리 조성공사는 불법 하도급 문제로 인해 순천시의회에 정식으로 민원이 접수돼 감사 부서에 공사 하도급은 물론 시공 전반에 대한 감사를 요구한 상태이다.이날 도시건설위원회에서는 주무 부서인 순천시 공원녹지과로부터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추후 보완해야 할 문제점을 상세히 지적했으며, 유니버설디자인 자문단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보완할 것을 요구했다.특히 모든 건설공사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뤄지도록 지도·감독을
-
민형배, ‘5.18보상법 일부 개정안’ 발의
민형배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광산구을)은 5·18민주화운동 관련자 보상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을 대표 발의했다고 24일 밝혔다.민형배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은 ▲5·18민주화운동 관련 성폭력 피해자, 강제 해직 언론인 관련 대상 포함 ▲5·18민주화운동관련자보상지원위원회가 보상금 및 지원금 지급 신청 기간과 상이등급 재분류 신체검사 신청기간 지정 ▲5·18기념재단 재정 지원 근거 마련 ▲5·18민주화운동 관련 무죄 판결자 형사보상 청구 특례 기간 설정 등이 주요 내용이다.민형배 의원은 “그동안 이 법의 개정을 위해 5.18민주화운동 관련 3단체 및 5·18기념재단 의견 수렴 간담회를 갖는 등 수시로 소통했다”며 “동
-
목포시, 지방채 2백억 발행안 상임위 통과 논란
전남 목포시가 공원 일몰제 토지보상과 위생매립장 재정비 사업비 확보를 위해 200억 규모의 지방채 발행을 추진하는 가운데 목포시의회 비민주계 의원들이 반발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는 22일 지방채 발행안이 제360회 임시회에서 의회 상임위를 통과했다.발행액은 총 200억 원으로 목포권 광역위생매립장 순환이용 정비사업에 100억 원,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공원) 일몰제 관련 공원 토지보상 100억 원이다.이들 비민주계 의원 8명은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2백억 규모의 지방채 발행은 타당성을 충분히 검증하고 시민들의 공감대를 얻은 뒤에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박창수 의장이 하반기 의회운영에 대해 소통을 강조해 놓고 지방채
-
김원이 의원 “목포대 의대 설립, 본격 시작된다” 당정, 전남 지역 의대 설립 추진 확정
23일 오전 ‘공공인력 확충을 위한 '의대정원 확충 및 공공의대 설립 추진방안' 더불어민주당 당정 협의’에서 전라남도 지역에 의대 신설 추진이 확정됐다. 이로써 목포대 의대 및 병원 설립을 위한 첫 번째 관문을 넘어서, 본격적인 목포 의대 설립을 위한 절차에 돌입하게 됐다. 전남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의료취약지역이자 전국에서 유일하게 의대 및 병원이 없는 지역이다. 23일 당정 발표에 따르면 의대가 없는 지역에 의대 신설을 적극 검토·추진할 계획이다며 지자체 및 해당 대학의 의지와 실행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존 의대 정원 증원과는 별도로 정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원이 국회의원은 21대 국회의원 임
-
장흥군의회, 제8대 후반기 첫 임시회 개회
전남 장흥군의회(의장 유상호)는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5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8대 장흥군의회 후반기 원구성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임시회로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승인의 건, 장흥군 건축 진흥 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장흥군 사회적 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접수 안건을 심의한다. 군의회는 상임위원회를 열어 각 상임위 별로 조례안 및 승인안을 심사하고 24일에는 '코로나19' 장기화의 여파로 직격탄을 맞은 지역 경제 회복과 당면한 군정 업무에 필요한 제3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하며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한다. 유상호 의장은 “먼저 코로나19의 위험이 인근 지역
-
민형배, '가맹사업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광주 광산을)은 “가맹점사업자단체의 거래조건 협의 요청을 가맹본부가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할 경우, 시정조치 및 과징금을 부과하는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가맹사업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23일 밝혔다.현행법에 따르면 가맹점사업자는 권익보호 및 경제적 지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가맹점사업자단체를 구성할 수 있다. 이 단체는 가맹본부에 대해 가맹계약의 변경 등 거래조건에 대해 협의를 요청할 수 있고, 가맹본부는 이를 성실하게 응하도록 하고 있다.그러나, 가맹본부가 협의를 거부해도 이에 대한 제재 규정이 없다. 따라서 거래조건 협의 제도가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있었다.이에
-
서동용 의원, "전남 의료불균형 해소 위해 순천·목포 모두 의대 추진 필요"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방안이 곧 발표될 것으로 예정인 가운데 정부 발표에 의대가 한 곳도 없는 전남지역에 의대 신설이 포함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2일 서동용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을)은 17개 광역시도 중 의과대학이 한 군데도 없는 전남의 경우"순천과 목포 두 곳에 의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서 의원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경우 한의사를 제외한 의사 수는 1.83명(2018년 기준)으로 OECD 평균 3.3명에 못 미친다" 며 "한의사를 포함할 경우도 2.3명(2019년 보건사회연구원 자료)에 불과하다면서 인구 10만 명당 의대 졸업자 수도 OECD 평균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고 밝혔다.이어 "보건사회연구원의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