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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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제342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전라남도의회(의장 이용재)는 오는 17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제342회 제1차 정례회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도청과 도 교육청의 2019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과 코로나19 위기 극복,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게 된다. 추경예산안 규모는 도청은 당초 예산보다 8,130억원이 증액된 9조 1,442억원이며, 도교육청은 2,564억 원이 증액된 4조 1,480억 원이다. 아울러, 여수 출신 강문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유엔 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유치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비롯해 장성 출신 김한종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사회복지서비스 품질관리 조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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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제290회 제1차 정례회 개회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동찬)는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90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9일까지 19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정례회에서는 광주시 및 시교육청 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시정질문을 실시하고, 2019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결산 등 결산안 6건, 조례안 32건, 동의안 1건, 의견청취의 건 1건, 보고안 7건 등 총 47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상임위원회 별로 심사할 조례안으로는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이며,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 비상소화장치 설치·유지 및 관리 조례안」, 「광주광역시 출자·출연 기관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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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20대 국회 성실한 의정활동과 성과로 주목’
지난 2년 동안의 짧은 의정활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20대 국회에서 성실한 의정활동과 성과로 주목받는 전남 국회의원이 있다. 이제는 재선 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 무안 신안)에 대한 얘기이다. 서삼석 의원은 2018년 6월 국회의원 재선거를 통해 20대 국회에 입성한 뒤 2년 연속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2019년 전남도 국비예산 6조8천억원 2020년에는 7조2천억원 등 사상최초로 전남예산 7조원 시대를 여는데 기여했다. 또 20대 국회 본회의 출석율 100%를 기록한 의원 40명 중 1명으로, 73회의 본회의 뿐 아니라 예결위(41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62회), 운영위원회(7회)를 단 한 번도 빠짐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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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재 전남도의회 의장 ‘패각 자원화를 위한 제도개선 촉구’ 대정부 건의
전라남도의회 이용재 의장(더불어민주당․광양1)은 26일 충남도 롯데리조트부여에서 개최된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3차 임시회에 참석해 ‘패각 자원화를 위한 제도개선 촉구안’을 협의회 공동 대응 안건으로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용재 의장은 “굴, 전복 등 패류 양식은 어업인 소득원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반해 그 부산물인 패각은 2018년 기준 전국에서 30여 만톤이 발생돼 이 중 약 60%만이 자원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패각의 대부분이 패화석비료로 재활용되고 있으나 농가의 사용기피 등으로 판로 확보와 보관의 어려움이 있어 어업인의 패각 처리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등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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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분쟁조정위원회 유명무실, 최근 5년간 접수 안건 ‘제로’
전남도의회 강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여수6)은 도내 시·군 간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전라남도 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된 안건이 최근 5년 간 단 한 건도 없었다고 26일 밝혔다.또 ‘시장분쟁조정위원회’와 ‘유통분쟁조정위원회’ 접수 안건도 0건으로 분쟁조정위원회가 유명무실 한 채 사실상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11년 공유수면 매립으로 발생된 율촌산단 내 관할구역 갈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수시, 순천시, 광양시가 전남도에 분쟁조정을 신청했으나 해결되지 못한 이후 사실상 갈등을 겪고 있는 지자체들이 분쟁조정 신청을 하지 않고 있다.지자체나 정부가 공공정책과 사업을 추진하면서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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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관련 사회공헌 세미나 국회서 27일 개최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영역별로 사회공헌 현황을 살펴보는 세미나가 국회에서 열려 눈길을 끈다.26일 한국사회공헌포럼(회장 김정순)은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국회의원회관내 제7간담회의실에서 '코로나 대응에서 나타난 영역별 사회공헌에 대한 논의'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김정순 간행물윤리위원회 위원장 사회로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면서 세미나는 막을 올린다.1부엔 임경오 빅데이터뉴스 대표와 김다솜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소장이 '빅데이터 분석 및 언론보도'란 주제로 토론을 발제하게 된다.2부에는 이현숙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연구센터장(전 대전대 교수)이 '빅데이터 분석으로 나타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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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나광국 도의원, 무안 남악ㆍ오룡지구 고등학교 신설 촉구
전남도의회가 학생 포화상태인 전남도청 소재지 무안 남악·오룡지구에 고등학교 신설을 촉구했다. 전남도의회 나광국 의원(무안2,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2일 전남도의회 제34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무안 남악·오룡지구(전남도청 소재지) 고등학교 신설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25일 나 의원에 따르면 이 건의안은 신도시 개발에 따라 학령인구가 포화상태인 지역 현실을 고려해 과도한 교육규제를 완화해 무안 남악·오룡지구의 고등학교 신설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현행 '도시·군계획시설의 결정·구조 및 설치기준에 관한 규칙' 제89조 ‘학교의 결정기준’에 따르면 고등학교의 경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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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이민준 의원 ‘방사광가속기 추가 구축’ 당위성 피력
전남도의회 기획위원회 이민준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1)이 대표발의 한 ‘차세대 대형 방사광가속기 구축 촉구 건의안’이 지난 22일 제34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채택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건의안의 주요 내용은 과학기술발전과 국가 균형발전을 고려해 가속기 사업의 로드맵 전반을 재검토 하고 과학기술강국 실현의 기초가 될 기초·원천연구와 에너지 신소재, 배터리 연구 등에 필수적인 차세대 대형 방사광가속기를 나주에 추가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민준 의원은 “나주는 넓은 평지로 확장성이 우수하며 개발이 용이하고 화강암질 지반으로 이뤄져 안전성이 탁월하다”며 “부지 이용자에 대한 도심 생활의 편리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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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지방대학 소멸 위기 대응 토론회’ 개최
전라남도의회는 지난 22일 전라남도의회 초의실에서 정부, 지자체와 지역대학의 공동 노력을 통한 지방대학의 소멸위기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전라남도의회 이용재 의장(더불어민주당․광양1)을 비롯한 도의원, 교육부 및 지역 국립·사립대학의 관계자,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용재 의장은 개회사에서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인재 유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대학의 위기는 대학만의 문제가 아닌 지방소멸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며 “지역대학의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 대학과 지역이 상생공존하기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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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호 도의원 ‘전라남도교육청 화장실 관리 조례’ 발의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신민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6)이 대표발의 한 ‘전라남도교육청 화장실 관리 조례’가 22일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신민호 의원은 “최근 공중화장실 등에서 불법촬영으로 인해 피해가 늘고 있고, 이 때문에 이용자들의 불안감도 높은 실정”이라며 “학교와 교육청 산하 공공도서관 등 다중이용시설 화장실에 대한 불법촬영을 예방하고 쾌적하고 위생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조례에는 불법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점검하기 위한 상시점검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을 비롯해 화장실을 위생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정기점검과 소독,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편의용품 비치 및 위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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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민화협 통일정책포럼 개최,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반도 평화를 위한 남북교류협력 대안 모색'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대표상임의장 김홍걸, 민화협)는 오는 2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한반도 평화와 남북경협을 위한 제안”을 주제로, 2020 민화협 통일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민화협과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인 더불어민주당 김홍걸 당선인의 공동주최로 열린다.이번 통일정책포럼은 제21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반도 번영과 평화를 위한 남북교류협력의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현 정부의 ‘신한반도 평화체제’와 ‘평화경제’를 진단하며, 민간차원에서 꾸준히 목소리를 내고 있는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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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기 도의원, ‘주객전도 신규 공무원 교육 실태’지적
전남도의회 임종기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2)은 20일 제34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전라남도의 신규공무원 교육과 올바른 역사인식을 위한 역사교과서에 대한 도정질문에 나섰다. 임종기 의원은 지난 “2017년 9월8일 합격 발표한 전라남도 신규공무원은 9월18일 실시한 신규자 교육 대신 10월 27일, 11월 27일 2차에 걸쳐 신규자 교육을 받았으며, 2019년에는 8월29일 합격자 발표가 있음에도 신규자 교육일정에는 8월19일자 교육이 있었다.”며 전남도의 신규 공무원 임용과 교육일정에 대해 문제점을 제기했다. 이어 “2016년 ~ 2019년에는 9차에 걸친 연도별 신규자 교육 계획인원과 교육실적에도 상당히 차이가 난다.”면서 “1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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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옥 전남도의원, 도정질문 통해 전남 청소년 범죄 문제 현실 짚었다
박문옥 전남도의회 기획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1)은 19일 도정질문을 통해 전남의 청소년 범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박문옥 의원은 “범죄발생 건수가 매년 줄어들고 있으며, 성년대비 발생건수 또한 줄고 있지만 전체 범죄에서 차지하는 청소년범죄의 비중은 5% 정도로 여전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시간이 갈수록 범죄의 수위가 날로 높아지고 있고, 흉악화 되어가고 있다” 며 “청소년 범죄와 학교 폭력 발생은 지역별 차이를 나타내고 있는데 이 같은 이유는 청소년 시설들이 일부 지역에 편중되어 있어서다”고 지적 했다. 이에 대해 장석웅 도교육감은 “여가활동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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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장, 지진대책‧교육현안 지적
전남도의회 김성일 농수산위원장(더불어민주당·해남1)은 19일 도정과 교육행정 질문에서 최근 해남 일대에서 발생한 지진에 대한 전남도의 대응체계 강화를 촉구하고 전남도 청사 활용 문제와 전남교육청 학교지원센터 운영 등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김성일 의원은 “지난 10년간 국내 지진 발생 현황이 약 1천 건으로 전남 발생 70여 건 중 신안, 여수, 해남 지역에 집중돼 있다”면서 “이 지역의 지진발생 모니터링 강화와 전국 광역자치단체 평균보다 밑돌고 있는 도내 공공시설물 내진율을 조속히 보강 할 것”을 요구했다. 또, “현재 중앙정부의 재난안전관리체계는 지역의 재난안전 여건과 안전실태 등을 고려하는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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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전남도의원, 도지사와 교육감 상대로 도정질의에 나서
전남도의회 김정희(더불어민주당, 순천5) 의원은 19일 제3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도정 주요사업과 각종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도정질문에 나섰다.이날 질의에서 김정희 의원은 전남도가 운영하는 남도장터의 운영 성과와 대형화에 따른 대책 방안을 묻고 대안을 제시했다.특히, 김 의원은 “남도장터는 올 4월 기준으로 2019년 한해 판매액을 이미 넘어섰고 향후 매출액은 200억 원을 훨씬 웃돌 것”이라며 “농수산물 육성에 투입되는 예산보다 적은 예산으로 홍보와 판매 전략이 제대로 이루어지면 최고의 판매채널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밝혔다.이어 김 의원은 “남도장터는 작은 눈뭉치가 커다란 눈덩이로 변하듯이 앞으로 매출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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