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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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장, 지진대책‧교육현안 지적
전남도의회 김성일 농수산위원장(더불어민주당·해남1)은 19일 도정과 교육행정 질문에서 최근 해남 일대에서 발생한 지진에 대한 전남도의 대응체계 강화를 촉구하고 전남도 청사 활용 문제와 전남교육청 학교지원센터 운영 등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김성일 의원은 “지난 10년간 국내 지진 발생 현황이 약 1천 건으로 전남 발생 70여 건 중 신안, 여수, 해남 지역에 집중돼 있다”면서 “이 지역의 지진발생 모니터링 강화와 전국 광역자치단체 평균보다 밑돌고 있는 도내 공공시설물 내진율을 조속히 보강 할 것”을 요구했다. 또, “현재 중앙정부의 재난안전관리체계는 지역의 재난안전 여건과 안전실태 등을 고려하는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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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전남도의원, 도지사와 교육감 상대로 도정질의에 나서
전남도의회 김정희(더불어민주당, 순천5) 의원은 19일 제3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도정 주요사업과 각종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도정질문에 나섰다.이날 질의에서 김정희 의원은 전남도가 운영하는 남도장터의 운영 성과와 대형화에 따른 대책 방안을 묻고 대안을 제시했다.특히, 김 의원은 “남도장터는 올 4월 기준으로 2019년 한해 판매액을 이미 넘어섰고 향후 매출액은 200억 원을 훨씬 웃돌 것”이라며 “농수산물 육성에 투입되는 예산보다 적은 예산으로 홍보와 판매 전략이 제대로 이루어지면 최고의 판매채널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밝혔다.이어 김 의원은 “남도장터는 작은 눈뭉치가 커다란 눈덩이로 변하듯이 앞으로 매출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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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당선인, "KBS 목포 방송국 폐쇄 철회" 촉구
21대 국회의원 김원이 당선인(더불어민주당.목포)이 KBS목포 방송국 폐쇄계획 철회를 적극 촉구하고 나섰다.19일 오전 11시 김원이 당선인은 목포시의회에서 열린 'KBS목포방송국시청자위원회' 와 'KBS목포방송국 폐지를 반대하는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주최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이날 기자회견에는 주최측 이외에도 목포YMCA, 목포YWCA, 목포환경운동연합, 목포경실련, 정의당 목포시위원회, 민중당목포시위원회 등 33개 단체 회원 및 목포시·도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김원이 당선인은 이들과 함께 KBS 목포 방송국 폐쇄 계획에 결연한 반대의사를 재확인했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우리나라 유일의 공영방송국인 KBS가 소중한 지역방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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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맞아 광주서 최고위회의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18일 오후 전일빌딩245에서 개최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5·18역사왜곡처벌 특별법 제정’ 등 당면한 현안 해결을 위한 당 차원의 적극적 지원을 요청했다.더불어민주당은 이날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이해찬 대표, 김태년 원내대표, 당 최고위원 등 주요 당직자, 제21대 광주지역 국회의원 당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용섭 광주시장은 “5·18민주화운동이 40주년을 맞았지만 최초 발포 명령자를 비롯해 행방불명자, 헬기사격 등의 진실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5·18에 대한 왜곡과 폄훼가 계속되고 있다”면서 “이를 근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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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국회의원 ‘농어촌 여성정책 포럼’ 발족식 및 토크쇼 개최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은 지난 15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공동으로 '희망을 만드는 농어촌 여성정책 포럼' 발족식 및 토크쇼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희망을 만드는 농어촌 여성정책 포럼' 은 여성농어업인의 동등한 지위 보장과 양성 평등한 농어촌 사회 유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의제를 찾아 공론화하기 위해 농특위 내에 새롭게 구성한 모임이다.이날 행사에서는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내 구성된 '희망을 만드는 농어촌 여성정책 포럼' 발족식과 함께 농어촌 여성정책의 방향에 대해 각 농어촌 여성단체와 전문가,관계기관과 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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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재 전남도의회 의장 "오월 정신 소중히 지켜 나가겠다"
이용재 전남도의회 의장은 5.18 민주화 운동 4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민주유공자와 유가족을 위로하고 숭고한 오월 정신을 기렸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이용재 의장은 추념사를 통해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전남의 소중한 역사와 숭고한 오월정신을 지키기 위한 기념식이 전남도청에서 열린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며 “고통의 세월을 이겨내고 오월 정신을 계승해 온 유가족과 오월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바친다” 고 말했다. 이어 “오월은 군부독재의 총칼에 맞서 민주화와 인권을 지켜내기 위해 치열히 저항하며 민중의 역사를 이뤄낸 날이다” 며 “이러한 민중의 고귀한 희생과 5.18정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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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윤명희 의원, 성별임금격차 해소 규정 마련
전남도의회 윤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양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2일 제341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성별임금격차는 날로 줄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현장에서는 여성의 육아, 출산, 경력단절 등 노동환경의 변화에 대응하지 못한 채 여전히 성별에 따른 임금 격차가 존재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조례안은 성별임금격차 예방 및 개선을 위해 양성평등노동정책과 성별임금격차 등에 관한 종합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함으로써, 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개정하게 됐다. 윤명희 의원은 “고용상의 성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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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지역출신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자와 정책간담회 열어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에서 지역출신 및 지역구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자와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경협(부천시 갑), 백혜련(수원시 을), 위성곤(서귀포시), 문진석(천안시 갑), 김남국(안산 단원구 을), 김승남(고흥·보성·장흥·강진군) 21대 국회의원 당선자가 참석했다. 장흥군에서는 정종순 군수와 위등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15명의 군 관계자가 함께 자리했다. 정책간담회는 간단한 당선 축하 상견례를 시작으로, 장흥군정 설명, 지역현안 논의 등으로 이어졌다. 장흥군은 스포츠, 의향, 안전, 친환경을 중심으로 한 ‘4(four)메카 장흥’ 육성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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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모든 5․18유공자 '민주명예수당' 받는다
전남지역 모든 5․18민주유공자에게 월 6만원의 ‘민주명예수당’이 주어진다. 전남도의회 우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ㆍ영암1)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5․18민주유공자 생활지원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3일 제341회 임시회 해당 상임위 심사에서 통과됐다. 현행 조례에는 형편이 곤란한 5.18민주유공자에게만 매월 생계지원비 13만원을 지급하도록 하고 있지만, 개정안에는 모든 5․18민주유공자에게 월 6만원의 민주명예수당을 지급하는 조항을 신설하고, 기존의 생계지원비를 7만원으로 낮추고 명칭도 생활지원금으로 변경했다. 기존 생계지원비를 지급받았던 유공자는 지원금이 감액되지만 민주명예수당을 새로이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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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정부에 ‘농업분야 조세감면’ 일몰 규정 폐지 촉구
전남도의회가 일몰규정을 폐지하는 등 제도 개선을 정부에 촉구하고 나섰다. 전남도의회는 12일 제34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성일 농수산위원장(더불어·해남1)이 대표 발의한 ‘농업분야 조세감면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건의안은 농업생산기반 유지와 농업인력 확충을 위해 농업분야 조세감면을 확대하고, 일관된 운영을 위해 일몰규정을 폐지하는 등 관계 법령의 개정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농업용기자재 부가가치세 영세율 적용, 농어가목돈마련저축 이자 비과세, 영농자녀가 증여받는 농지 등에 대한 증여세 면제 등 국세와 지방세 관련 20 건의 농업분야 조세감면제도가 올해 말 무더기로 일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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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친 데 덮친’ 지역 건설업, 규제 완화·개선 절실
정부의 부동산규제 정책과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지역 중소건설사들의 자금조달 등 어려움이 현실화되고 있어 현실적인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12일 김기태 전남도(더불어민주당·순천1) 의원은 “올해 초부터 대출규제, 자금출처조사 강화, 종합부동산세율 인상 등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규제정책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건설업계의 시름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사태로 시작된 건설업계의 어려움은 이제 시작일 뿐, 장기적으로 접어들면 자금이 우량한 대형건설사보다는 중소건설사의 어려움만 가중되는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심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제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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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방사광가속기 나주 추가 구축 촉구
전라남도의회(의장 이용재)는 11일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부지가 충북 오창으로 선정된 것과 관련해 나주에 추가로 구축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전남도의회는 성명서를 내고 “오창과 비교해 월등히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춘 나주가 탈락된 것에 대해 납득할 수 없다”며 “도의회는 깊은 실망감과 함께 도민의 염원이 수포로 돌아간데 대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특히 “나주의 방사광가속기 부지는 넓고 평탄하여 개발이 용이하고 단단한 화강암으로 이뤄져 안전성이 탁월하다”면서 “부지 이용자에 대한 도심 생활의 편리성과 쾌적한 자연환경이 갖춰져 정주여건도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초과학 연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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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 정당 원내대표 후보, 빅데이터 '관심도·호감도'는?
국내 양대 정당 원내 대표 경선에 나온 후보 의원들에 대한 관심도를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전해철' 의원이, 미래통합당의 경우 '주호영 의원'이 가장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국민들이 온라인에 올린 후보 관련 포스팅의 긍정률은 민주당의 경우 '김태년 후보'가 상대적으로 더 높았고 통합당의 경우 '권영세 당선자'가 소폭 높았다.7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가 2월1일~5월5일 기간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을 대상으로 양대 정당 원내대표 경선 후보 의원들의 정보량과 감성어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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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지자체장 관심도, 광역 '이용섭' 기초 '강인규' '톱'
국내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가장 적은 광주·전남지역 자치단체장들에 대한 관심도를 살핀 결과 '이용섭 광주시장' 연관 포스팅이 가장 많았다.기초 자치단체장 중에선 강인규 나주시장이 1위를 기록, 주민과의 소통에 가장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 시장은 김영록 전남지사에 비해서도 2만6000여건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7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지난 해 4분기(10~12월) 부터 올 4월까지 7개월 기간 광주·전남지역을 대상으로 광역단체장 2명(전남도, 광주시)과 기초자치단체중 시장 5명(광양 나주 목포 순천 여수)과 16명의 군수(이상익 함평군수는 4월 당선으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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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4세대 방사광가속기 호남권 유치 촉구 성명
전남 무안군의회(의장 이정운)는 4일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호남권 유치'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약 1조원 규모의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구축 사업을 두고 자치단체 간 유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군의회는 지역민의 뜻을 담은 성명을 내며 호남권 유치에 힘을 보탰다. 이날 의회는 성명에서 "그동안 방사광가속기를 포함한 대형 국책연구시설이 대전, 포항, 경주, 부산 등 충청과 영남 지역에 편중돼 있는 실정이다”며 "호남권 연구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미래발전을 위해 방사광가속기의 호남권 유치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방사광 가속기는 전자가 자기장을 지날 때 나오는 빛을 이용하는 장치로, 신소재·바이오·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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