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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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코로나19 ‘자치경찰 TF팀’ 운영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두 달 가까이 지속 중인 가운데 지역 사회 감염 제로화를 위한 장흥군의 선제적 대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장흥군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기간인 지난 5일부터 17일까지 2주 동안 군 산하 직원들로 구성된 코로나19 ‘자치경찰 TF팀’을 시범 운영해 장례식당, 식당, 교회, 터미널 등 코로나19 확산 위험도가 높은 다중이용 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자치경찰 TF팀은 올해 7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 예정인 ‘자치경찰제’ 도입에 앞서 시행 초기의 혼란과 시행착오를 줄이고, 코로나19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시범적으로 운영하게 됐다. 장흥군은 주거 밀집 지역에 발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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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순 장흥군수, 2021년 흥이 시작되는 곳 ‘흥(興) 장흥’ 선포
정종순 장흥군수는 지난 6일 2020년 거둔 다양한 성과를 소개하고, 새해 군정운영 방향에 대해 밝혔다. 정 군수는 코로나19와 AI, 경기 침체 등 힘든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에서도 어려움을 딛고 지난 한 해 의미 있는 군정 성과를 다수 거뒀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성과 중 수많은 자치단체의 경쟁을 뚫고, 장흥군에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을 유치한 것을 첫 번째로 꼽았다.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이 부산면 지천리 일원 5만㎡의 부지에 들어서면 연간 11만여 명의 체육인들이 찾는 스포츠의 메카로 발돋움하게 된다. 정 군수는 “체육인재개발원의 유치가 장흥군의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군민 소득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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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취약계층 대상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 접수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오는 20일까지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해 2021년도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을 접수한다.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재정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소득에 관계없이 평등한 스포츠 참여를 통해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있다.신청대상자는 신청시 무안군에 주소를 둔 만 5세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 취약계층이다. 선정순위에 따라 확정된 선정자는 1인당 월 8만원 범위 내 스포츠강좌 수강료(연간 8개월 이상) 지원받는다.다만,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저소득층 체육인재 장학지원사업 수혜자는 중복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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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 시대 ‘섬유산업 육성’ 힘쓸 민간 사업자 공모
경기도(도지사 이재명) 는 코로나 시대를 극복하고 섬유산업 진흥을 위해 ‘2021년도 섬유산업 육성 지원사업’에 참여할 보조사업자를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2021년도 섬유산업 육성 지원사업 중 민간 기관·단체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효과적인 3개 분야다.구체적으로 ▲섬유 제조 활성화 및 역량강화(5억7,000만 원), ▲섬유분야 맞춤형 신소재 개발(2억6,500만 원), ▲섬유분야 유해물질 시험분석 및 인증지원(2억5,000만 원) 등 총 10억8,500만 원 규모다.‘섬유 제조 활성화 및 역량강화’는 코로나 시대 섬유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발굴 활동과 함께 이업종 융합제품 제조역량 강화, 섬유 핵심인재 혁신성장 지원, 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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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6월까지 연장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해 12월 말까지 진행하기로 했던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을 금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농작업 인력난 가중을 해소하고자 곡성군은 지난해 4월 1일부터 농기계 임대료 감면을 추진했다. 농가의 반응은 긍정적이다. 실제로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간 이용실적을 분석한 결과 5천 4백만원 가량의 감면 효과가 나타났다. 임대료 감면은 지난해 12월 31일까지가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기세가 꺽이지 않고 어려움이 계속되자 임대료 감면을 연장하기로 한 것이다. 올해부터는 카드 결제도 가능하다. 과거 계좌이체만 가능한 것에 비해 농업인들의 편의가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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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나눔] 윤낙진 무안 청솔수산 대표, 11년째 승달장학금 기부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5일 현경면 청솔수산 윤낙진 대표가 (재)무안군승달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윤낙진 대표는 지난 2010년부터 11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승달장학금을 기부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110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윤 대표는 “우수한 재능을 가진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며 마음껏 꿈을 펼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김산 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우리군 교육발전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린다”며“기부하신 장학금은 무안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 육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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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여성 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신청 접수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다음달 28일까지 여성 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각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는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어촌 지역 여성 농어업인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연간 20만원(자부담 2만원 포함) 한도의 바우처 카드를 발급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주소를 둔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75세 이하 여성 농어업인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여성 농어업인은 신청서와 영농증빙서류(농지원부, 농업경영체등록증 등),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를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다만, 사업자 등록과 전업적 직업을 가지고 있는 자, 농업인의 자녀로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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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무안군, 메이커스페이스 사업 추진 위한 MOU 체결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지난 4일 무안군청 상황실에서 무안군과 메이커스페이스(전문랩)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목포대학교는 현재 남악신도시 남악복합주민센터에서 남악메이커스페이스(일반랩)을 운영 중이며,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의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에 전문 랩 확장 신청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관‧학이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의 신청‧선정‧추진을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목포대학교는 △제조창업 활성화 △기업의 애로 기술 해결, 기술개발, 창업보육, 공동연구, 장비 지원 등 교류 △제조 창업을 위한 컨설팅, 전문가 초청 강의, 실습 제공으로 전문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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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온라인 주민 설명회 추진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오는 21일까지 '구례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주민설명회'를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온라인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이다. 농촌의 지역자산을 활용해 특화산업을 육성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역 농촌의 자생적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는 사업이다. 구례군은 이 사업에 2023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70억원(국비 49억, 지방비 21억)을 투입하여 기 조성된 H/W 활용과 고도화를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 액션그룹 발굴 및 사람·산업·마을 간 연계 활성화 등 구례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육성할 계획이다.구례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온라인 주민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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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눈내린 무안 설경
무안군 무안읍 일대가 하얗게 내린 눈으로 뒤덮여 있는 가운데 햇빛이 눈 위를 비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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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겨울철 어선사고 예방’ 합동 안전점검 실시
전남 보성군은 지난 5일 겨울철 어선사고 예방을 위해 10톤 미만의 소형 연안 어선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점검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어선 안전 조업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어선정보 입력 여부, 구명조끼 및 소화기 등 안전설비 비치 여부, 기관실 및 항해 설비 정상작동 여부 등을 확인했다. 특히, 조난 등 긴급 상황에 대비해 어선 위치발신 장치, 통신수단 확보 및 정상 작동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보성군 관계자는 “겨울철은 기상 악화에 따른 사고 발생률이 높고, 사고 시 인명피해가 큰 만큼 이번 점검을 통해 보성군 어선사고 제로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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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산림비전 2030 발표…산림 경영 혁신한다
전남 보성군은 지난6일 앞으로 10년간의 산림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보성군 산림비전 2030’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보성군 산림비전 2030’은 산림 경영 혁신을 통한 산림 가치 증진을 목표로 레저·관광·치유를 결합한 산림 자원 활용 다양화, 안전·생태 환경 개선 방안 등을 담고 있다. 산림 자원 활용 다양화를 위해서는 △산악형 산림치유휴양마을(단지) 조성, △다기능 산림 복합 관광 단지 조성, △국제규격의 산악자전거길과 패러글라이딩장 등 산림레포츠시설 조성, △제암산자연휴양림 및 치유센터(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차별화 전략, △건강치유 산림 스퀘어 시설 확충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저탄소 녹색성장을 견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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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목포시의원, 코로나19 극복 위한 나홀로 방역봉사 "눈길"
전남 목포시의회 김 훈 의원(용해 연산 원산동)이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소독 봉사를 자처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6일 김 의원은 지역구인 용해동과 연산동을 중심으로 일주일째 방역을 실시하며 코로나19의 확산 차단 활동을 전개했다.특히 유동인구가 많다고 평가받는 시장 통행로와 공중화장실 버스승강장 주변, 상가 밀집지역 등을 직접 방역하며 방역체계와 방역 최일선 현장을 점검했다.김 의원은 방역에 이어 상인들과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코로나19 대응 방안과 진행 상황도 설명했다. 더불어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귀담아 듣는 말벗 봉사도 병행하면서 주민들을 응원하고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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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구미병원, 경북 최초 ‘회복기 재활의료서비스’ 본격 시행
KBI그룹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의 갑을구미병원은 지난달 경상북도 최초 회복기 재활의료기관으로 지정되어 이번 달부터 본격적인 의료서비스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회복기 재활의료기관’이란 뇌, 척수손상, 골절환자를 대상으로 치료 또는 수술 후 기능 회복시기에 있는 환자에게 집중적인 재활치료를 제공하여 장애 최소화와 함께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를 위해 시설, 인력, 장비 등 엄격한 기준을 통해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의료 기관이다. 경상북도내 병원 중 처음이자 유일하게 보건복지부로부터 회복기 재활의료기관으로 지정된 갑을구미병원은 이번 지정으로 수도권 병원에 편중되어 있는 회복기 재활 의료서비스를 지역내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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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선박 출‧입항 민간 대행 신고소 정비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2021년 1월 1일부로 관내에서 선박 출입항 업무를 대행하는 민간 대행 신고소 24곳을 폐쇄했다고 6일 밝혔다.어선 출입항신고 관리규칙 제7조에 따르면 항포구에 출‧입항하는 어선이 모두 5톤 미만인 경우 또는 5톤 이상 어선이 모두 어선위치 발신 장치(V-PASS)나 지능형 해상교통정보서비스 단말기 장치(e-Nav)를 갖추고 출입항하는 경우에는 민간 대행 신고소 지정에서 제외된다.이에 목포해경은 제외 사유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항‧포구의 등록 선박과 운영 여건의 변화에 따라 목포시 3곳, 신안군 13곳, 영광군 5곳, 진도군 2곳, 무안군 1곳 등 대행 신고소 24곳을 선정하고 지역어민 및 대행신고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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