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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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소통실무협의단’ 운영...SRF열병합발전소 현안문제 해결
나주시와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는 SRF열병합발전소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 거버넌스가 종료됨에 따라 단절된 소통 창구를 복원하고 새로운 해법 모색에 나선다.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한난과 SRF열병합발전소와 관련된 각종 행정적 대립과 갈등 상황이 지속됨에 따른 현안 해결을 위해 실무적 차원의 소통실무협의단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소통실무협의단은 SRF열병합발전소 갈등 해결을 위한 친환경에너지 도입 등 미래 비전 마련에 중점을 둔다. 우선 시와 한난 양 기관이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발전소 갈등 현안에 대한 근본적 대안을 마련하고 협의회 참여 주체를 중앙부처 및 타 지자체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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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세방리튬배터리와 1150억 원 투자협약 체결...250명 일자리 창출
전기자동차 배터리팩 제조 전문기업인 세방리튬배터리(주)가 광주에 1150억 원을 투자해 전기차 배터리팩 공장을 건설한다. 광주광역시는 6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경기도 안양에 소재한 세방리튬배터리(주)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세방리튬배터리(주)는 1150억원을 투자해 평동2차산업단지 내 2만9000㎡ 부지에 연면적 3만3000㎡ 규모의 전기자동차 배터리팩 제조공장을 오는 6월까지 준공해 연간 42만대의 배터리 모듈을 생산한다. 또 공장 신설로 250개의 일자리가 창출된다세방리튬배터리(주)는 자동차 빌트인카메라의 보조배터리와 전기차 리튬이온배터리 모듈제작 분야에 신기술을 갖춘 기업으로, 이번에 신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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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코로나19 고통 분담 입주 소상공인·중기 임대료 감면 6개월 연장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 이사장 문대림)는 코로나19 위기가 지속됨에 따라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이하 첨단과기단지)내 엘리트·스마트‧세미양빌딩에 입주한 소상공인·중소기업의 임대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임대료 감면 기간을 6개월간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임대료 감면기간 연장으로 77개 사가 지원 혜택을 받게 되며, 총 16개월간 누적 2억원의 임대료를 지원받게 된다.JDC는 첨단과기단지의 활성화와 입주기업의 조기 정착을 위해 지난 10년간 감정가의 50% 할인된 임대료를 적용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위기로 추가 20% 할인된 임대료를 감면 시행하고 있다.JDC는 작년 3월부터 12월까지 코로나19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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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관내 버스승강장 방풍막 설치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겨울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추위 해소를 위해 유동인구가 많고 교통약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버스승강장 78개소에 방풍막을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이는 작년 초 설치 후 철거하였다가 한파를 대비하여 다시 설치한 기존 40개소에 38개소를 추가로 신규 설치했다.김준성 군수는 “버스승강장 방풍막설치 사업은 군민들이 매서운 추위를 피하여 잠시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데 작은 보탬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파 대비 방풍막은 노약자, 학생 등 군민들이 추위로 겪는 불편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설치한 것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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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자동차세 연납신청 31일까지 접수
담양군은 연세액의 9.15%를 할인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연 2회 납부할 세금을 선납할 경우 연 세액에서 일정 공제율을 적용해 감면 혜택을 주는 제도로 기존 연세액의 10%에서 개정된 지방세법에 따라 9.15%로 변경됐다. 자동차세 연납 후 폐차 말소되거나 소유권이 이전되는 경우에는 보유일수로 일할 계산 후 차액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소유권 이전·등록 시 연납승계 신청으로 승계도 가능하다. 신청은 군청 세무회계과 및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 또는 전화, 인터넷 위택스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자는 해당 금액을 31일까지 통장, 신용카드, 가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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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6.25전쟁·월남전 참전유공자 미망인 명예수당 지급
여수시는(시장 권오봉)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6‧25전쟁, 월남전 참전유공자 미망인에게 올해 1월부터 매월 5만 원의 명예수당을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그동안 상이군경과 무공수훈자 등 국가유공자의 유족에게 보훈명예수당이 지급되었으나, 참전유공자 유족인 미망인에게는 수당 지급이 이뤄지지 않았다.시는 참전유공자의 명예선양과 유족 예우 차원의 실질적인 보상을 위해 작년 11월 여수시 참전유공자지원 조례를 일부 개정해 시행근거를 마련하고 올해 시행하게 됐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여수시에 주소를 둔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의 미망인이다. 단, 보훈명예수당을 지급받고 있는 대상자는 중복 지급이 되지않으며, 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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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제34회 광주교육상 시상식 개최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7일 오후 3시 시교육청 2층 대회의실에서 제34회 광주교육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수상자는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장영신 (前)교육장,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양정기 원장, 광주시교육청 나종훈 (前)행정국장 등 3명이다.광주교육상은 광주 교육가족 중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현장교육개선에 헌신‧봉사하며 청렴한 광주교육 발전에 기여한 자를 발굴‧표창해 그 공을 기리고 교육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된 시상제도다. 올해로 34회째 시행되고 있다.시상식에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교육감을 비롯한 최소한의 교육 가족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수상자 공적 소개를 시작으로 상패 및 부상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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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지역 로컬푸드 직매장 착공...총 25억 원 건축비 투입
국정과제인 2030 푸드플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해남군 로컬푸드 직매장이 오는 8월 문을 연다. 해남군은 이달 초 해남읍 구교리 직매장 부지에 로컬푸드 직매장 신축공사를 착공했다. 해남로컬푸드 직매장은 부지면적 2,078㎡, 연면적 991㎡ 의 지상 2층 규모로 국도비 11억 7000만원을 포함해 총 25억 원의 건축비가 투입된다. 1층 로컬푸드 직매장과 함께 2층에는 사무실과 교육장, 공유부엌이 들어선다. 신축 부지는 반경 500m 이내에 아파트 10개소 2,216세대 및 주택에 거주하는 인구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로컬푸드 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선정됐다. 앞서 해남군은 지난해 10월 해남읍 YMCA에 해남로컬푸드 임시 직매장을 개장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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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노후 슬레이트 처리 사업 추진..."군민 건강 보호할 것"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군민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슬레이트에서 발생하는 석면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자 2021년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총 5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주택·비주택(창고·축사, 공장은 제외) 및 취약계층 지붕 개량 등 총 140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주택 및 부속 건물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로 철거・운반・처리・개량 등에 드는 비용을 면적에 따라 지원한다. 가구당 슬레이트 처리는 최대 344만원, 비주택(창고, 축사) 철거·처리는 50㎡까지는 172만 원, 51㎡부터 200㎡까지는 688만 원, 취약계층 지붕 개량은 최대 610만 원까지 지원하며,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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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농업기술센터, 고찬훈 자원기술팀장 대통령 표창 수상
고찬훈(남‧49) 함평군농업기술센터 자원기술팀장이 지역 대표축제인 국향대전 기획과 국화 신품종 개발 등의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2003년 공직에 입문한 고 팀장은 이듬해인 2004년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처음 제안해 현재도 전시‧연출을 총괄 기획하고 있다. 그동안 국향대전은 누적 유료입장객 334만3천 명, 총수입 237억9천만 원, 축제장 내 농‧특산물 판매액 73억9천4백만 원을 기록하면서 함평나비축제와 함께 지역대표 축제로 발돋움했다. 고 팀장은 또 국내 환경에 맞는 국화 신품종 개발에 매진하면서 지난 2010년 자체 개발한 ‘국향만흥’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국화분재 11종, 현애국 6종, 화단국 4종 등 총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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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무인비행장치(드론) 전문요원 양성 추진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관내 특성에 맞는 해양안전기반 구축을 위해 무인비행장치(드론) 자격증 취득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4일부터 1월 5일까지 구조대 경사 김황림 등 6명이 완도 드론교육원 위탁교육을 통해 자격증 취득을 완료 했다고 밝혔다.이번 드론 자격증 취득은 관내 250개의 유·무인 도서로 구성된 특성에 맞춰 상황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과 해양안전기반을 위해 수립된 드론 운용 종합계획으로 완도군 재난·재해 관리 스마트 드론운용 시스템 협업을 통해 이뤄졌으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전문요원 양성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김수봉 경비구조과장은 “이번 무인비행장치(드론) 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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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상균 철도공단 이사장, "국가적 위기극복 동참·국민안전 보호 역량 집중"
국가철도공단 김상균 이사장은 2021년 신년사를 통해 “국가적 위기극복에 적극 동참하고 국민안전 보호에 사활을 걸겠다”고 6일 밝혔다. 김상균 이사장은 “7조원 규모의 철도사업 예산을 적재적소에 과감하게 집행하여 국가경제 활력을 되살릴 뿐만 아니라, 안전에 대한 패러다임을 전면적으로 전환하여 설계부터 준공, 시설관리까지 전 분야에 안전중심경영을 이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디지털·그린 뉴딜정책에 기반한 스마트 철도 구축 ▲철도안전성 강화 및 명품철도 건설 ▲일자리 창출 및 협력사와 상생협력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등을 금년도 중점 경영목표로 제시했다.김상균 이사장은 “2021년 신축년은 ‘국가철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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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철도(코레일)가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공공 승강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노후 승강기 안전진단 시행 △설계 및 시공기준에 대한 기술 협력 △승강기 운영 및 유지관리를 위한 기술교류 △직원 직무교육 및 기술지원 등에 서로 협력키로 했다.고준영 한국철도 기술본부장은 “두 기관이 공공 승강기의 품질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협업체계를 갖춰 철도 이용객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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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포차 의심차량 3,606대 적발…공매·운행정지 등 강력 조치
경기도가 뺑소니와 강력 범죄에 이용되는 등 사건사고 위험이 높은 대포차 의심차량을 전수 조사해 3,606대를 적발하고 후속 조치를 완료했다. 6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2018년 6월부터 지난해 12월 사이 자동차세가 2년 이상 체납된 압류차량 4만2,524대를 대상으로 지난해 3월부터의 보험사 책임보험 가입유무 확인을 통해 대포차 의심차량을 1차 선별했다. 그 결과 책임보험 미가입차량과 소유자, 보험가입자가 다른 차량 2만1,514대를 가려내고 31개 시·군 광역체납기동반과 함께 집중 조사해 최종 3,606대의 대포차량을 적발했다. 도는 적발차량 중 724대에 운행정지명령을 내리고 548대를 강제 견인했다. 견인차량 가운데 407대는 공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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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 68%,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필요”…71% "1인당 10만원"
경기도민 열 명 가운데 일곱 명이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대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지난달 5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 도민에게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68%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해 4월 소득이나 나이 구분 없이 무조건 도민 1인당 10만 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 바 있다. 이번 조사에서 ‘필요하다’는 응답은 성, 연령, 이념성향 등과 관계없이 모두 절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71%는 1차 재난기본소득과 동일하게 도민 1인당 10만 원씩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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