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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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금리파생상품' 과정 개설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 금융투자교육원은 '금리파생상품' 집합교육과정을 2월 16일(화)에 개설하고 1월 6일부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금리 선물․옵션, 금리스왑 등 다양한 금리관련 파생상품의 시장현황, 상품구조와 특징, 운용전략 등을 학습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과정은 현업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의 실제 사례 중심 강의를 통하여 금리파생상품의 투자·운용에 대한 실무역량을 배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2월 16일부터 3월 4일까지, 총 6일간 25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일(화·목), 야간교육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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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해외 인프라 자산투자 실무' 과정 개설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 금융투자교육원은 '해외 인프라 자산투자 실무' 집합교육을 2월 17일(수)부터 개설하고, 1월 6일부터 26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인프라 자산 관련 투자 및 심사부서의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해외 인프라 시장 분석과 전망, 해외 인프라 자산투자 실무 사례를 종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인프라 투자 관련 법률․세무 등 전문지식 습득을 통해 해외 인프라 자산을 활용한 전체 관리자산 수익률 향상에 크게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2월 17일부터 2월 22일까지 총 3일간 12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3일(월·수·금) 야간교육으로 진행된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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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1년 한우 송아지 브랜드 육성 공모 사업 선정
전남 장흥군은 고능력 우량 번식 암소에서 생산된 우량 송아지를 브랜드 송아지로 육성해 한우의 차별화와 수출 기반 구축을 위한 전라남도 공모사업인 ‘한우 송아지 브랜드 육성 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한우 송아지 브랜드 육성 사업’은 전국 최초로 전라남도에서 한우 개량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시행한 사업으로, 2021년도 사업에 3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다.본 사업은 2021년도부터 2023년까지 총 사업비 12억 원을 투입, 축산사업소와 축협, 종축개량협회가 역할을 분담해 진행한다.년간 3,000두의 우량 암소를 선발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우량 암소에서 생산된 송아지 가운데 년간 2,000두를 브랜드화할 계획이다.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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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1년도 공동주택 보안등 전기료 지원
전남 목포시는 올해 공동주택 보안등 전기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목포시 공동주택 지원조례’에 근거해 2009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것으로,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야간 보행 및 방범 등의 안전을 위해 설치된 보안등 전기료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목포시 관내 20세대 이상 202개 공동주택 단지로 신청서류를 구비해 오는 18일까지 시 건축행정과로 접수하면 된다. 단지 내 보안등 전기료를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시는 계량기가 설치된 보안등의 1월달 전기요금과 단지 내 보안등 수를 기준으로 아파트별 지원 단가를 확정해 2월초까지 각 공동주택 관리비 통장 계좌로 입금할 예정이다. 공동주택 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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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방지 대책 중점 추진
전남 목포시는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방지 대책을 중점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목포시에 따르면 수도계량기 동파나 수도 인입선 동결 등의 상황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24시간 원활한 급수공급 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동파민원 처리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는 매설심도가 얕은 부분, 수돗물 사용이 적은 정체수 구간 등에 영하의 기온이 오랜기간 지속될 시 발생하며 계량기 보온조치를 소홀히 하거나 장기간 집을 비운 물 사용이 없는 가구에서 주로 발생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수도계량기 동파방지를 위해서는 오래된 아파트나 단독주택은 계량기함 내부를 헌 옷으로 채우고 마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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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CCTV 통합관제센터, 24시간 본격 운영
전남 진도군이 사업비 28억원을 투입해 완공된 진도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본격 운영되고 있다.5일 진도군에 따르면 철마광장 주차장 인근에 위치한 CCTV 통합관제센터는 관제상황실과 관제실, 장비실, 사무실 등으로 이뤄져 있으며, 지난해 11월 완공 후 시범운영을 거쳐 연말부터 본격 가동되고 있다.CCTV 통합관제센터는 관제요원 24명이 4조 3교대로 일반방범용 297대, 차량인식과 주정차단속용 58대, 어린이 보호용 64대, 쓰레기 투기 감시용 49대와 진도교육지원청에서 운영 중인 관내 초·중·고 CCTV 120대 등 총 580여대의 CCTV를 모니터링하게 된다.또 2021년까지 242개 전 마을에 마을방범용 CCTV가 추가로 설치·관리 될 예정이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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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일자리 우수기업 현장소통 간담회
전남 강진군은 지난 4일 강진군 성전산업단지에 위치한 ㈜로우카본을 찾아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이승옥 강진군수가 함께 참여한 이번 간담회는 강진산업단지 진입도로, 근무자 거주환경 등 산단 입주기업들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지난해 전남 일자리 우수기업에 선정된 ㈜로우카본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김영록 도지사는 올해를 2050년 전라남도 탄소중립 추진 원년으로 선포하고 “(주)로우카본 같은 환경∙기후변화 관련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좋은 일자리를 늘리는 것이 전남의 최우선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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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1년 장애인 복지정책 이렇게 달라진다
전남 곡성군은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와 자립지원을 위해 올해부터 장애인 복지정책이 달라진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지원이 확대된다. 그동안 장애인 활동지원 수급자가 65세가 되면 노인장기요양 수급자로 전환돼 급여가 감소되는 경우가 있었다. 올해부터는 일정 요건을 갖추면 활동지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활동지원 서비스 단가도 시간당 기존 13,500원에서 14,020원으로 인상해 서비스 내실화를 꾀했다. 또한 최중증 장애인 활동지원사 가산급여도 시간당 1,000원에서 1,500원으로 인상함으로써 활동지원 인력과 수급자 연계의 어려움을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 성인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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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코로나19 대비 호흡기 전담클리닉 설치 운영
전남 강진군보건소가 지난 12월 30일 국비 1억원을 들여 강진군보건소 부지에 호흡기전담클리닉을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 강진군에 따르면 이 시설은 코로나19 유행이 장기화된 상황에서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의 환자에 대한 의료이용체계 정비를 목적으로 코로나19와 타 호흡기감염(감기, 독감 등) 구분이 어려운 코로나19 감염자 방문으로 인한 의료기관 운영 중단, 의료인 격리를 우려해 설치했다. 호흡기전담클리닉은 보건소에 근무하는 공중보건의가 진료에 참여하는 개방형 클리닉으로 진료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 한다. 호흡기전담클리닉을 이용하는 환자는 의사의 진단에 따라 코로나19 검사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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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포스코그룹 취업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전남 광양시는 포스코 그룹 취업아카데미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포스코 그룹 취업을 지원하는 교육생들을 위해 2019년 광양시와 포스코가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교육생들의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한다.2기 교육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3월부터 6개월간 주5일 집중교육을 실시해 포스코 그룹 상‧하반기 공개경쟁에 대비할 계획이다.교육내용은 직무기초, 현장실습, 인성, 모의면접 등 포스코 그룹 공개 채용 시 필요한 과정으로 추진된다.참가 자격은 관내 거주 청년(만18세 이상 39세)으로 학력은 무관하나, 관내 고등학교 졸업생은 교육생 선발 과정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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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누적 87명
전남 광양시는 지난 4일 밤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5일 밝혔다.이로써 광양시는 누적 87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며, 63명은 건강을 회복해 퇴원하고, 24명은 입원 치료 중이다. 자가격리자는 266명이며, 1:1전담공무원을 지정해 관리와 지원을 하고 있다.광양 86번(전남 595번)과 광양 87번(전남 596번) 확진자는 광양시에 거주하는 30대 부부로, 광주 광산구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4일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동부지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광양시는 확진자 심층 역학조사와 이동 동선을 파악, 동선지 방역 소독과 접촉자 검사를 완료했으며, 추가로 검사대상자가 있는 이동동선이 파악되는 즉시 시 홈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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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청년정책 맞춤형 청년통계 결과 공표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3년 주기로 실시하는 순천시 청년통계 결과를 지난 12월 31일에 공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작성한 청년통계는 주민등록, 재산세, 기초생활보장, 고용보험, 건강보험 등 행정자료를 토대로 총 131개 항목으로 구성됐으며, 청년(만19~39세)을 기준으로 순천시 전 연령대와 비교 작성했다.또한, 청년통계는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순천시를 비롯해 중앙부처, 공공기관에서 입수한 공공데이터 13종과 통계청의 국가승인통계 7종의 조사결과를 융·복합해 작성함으로써 청년정책을 위한 저비용 고효율의 맞춤형 행정통계다.청년 인구는 지역사회 유지와 활성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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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환경부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선정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올해 환경부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 2000만 원을 지원받아 연향동 폐철도 부지에 도시생태 자연마당 조성사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순천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액 국비로 추진되며 생물종의 서식환경을 저해하는 위협요인을 제거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수종 식재 등 기존 공원과는 차별화해 다양한 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조성과 생태탐방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10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생태계보전 협력금 반환사업은 개발로 인해 자연환경 훼손을 유발한 사업자에게 부과·징수한 협력금을 자연생태계 복원 및 보전에 활용하는 사업으로 순천시에서는 이번에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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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전남서 먼저 살아보기’사업 운영자 모집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농어촌에 일정 기간 체류하며 귀농‧귀촌을 체험하는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가 올해부터 ‘전남에서 잘 살(아)(보)기’로 명칭을 변경해 운영자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전남에서 잘 살(아)(보)기’는 도농 간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도시민이 농산어촌으로 이주하며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2019년에 전라남도가 전국에서 처음 도입해 큰 호응을 받은 사업이다. 주요 운영 방식으로는 농산어촌 체험과 귀농산어촌 기초 정보 습득, 지역주민과의 교류 등 프로그램 위주로 운영되는 일반형과 가공기술 등의 전문기술을 전수해 창‧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특화형 등 2가지 유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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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공공미술 프로젝트 본격 추진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도심공원을 예술작품으로 아름답게 조성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2020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남도가 주최하고 무안군이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협력하는 사업으로 전국 228개 지자체에서 8500여명이 참여한다. 무안군에서는 4억 원을 투입해 1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상상이 자라는 나무’라는 주제로 남악 중앙공원에서 개최되며, 지난 8월 공모를 거쳐 SORO 퍼포먼스 유닛(기획자 문재선 외 36명)을 작가팀으로 선정 후 실행계획 수립, 자문단 컨설팅, 중간점검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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