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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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서 전국 초등배구대회 개막...34개 팀 열띤 승부 펼친다
전국 초등학교 배구 유망주들이 해남에 모여 6일간 실력을 겨룬다.해남군은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우슬체육관 일원에서 '제5회 하계 땅끝해남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34개 팀이 참가하며 선수와 지도자, 심판 등 연인원 1만여 명이 해남을 찾을 예정이다. 참가 선수들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기량을 선보인다.군은 경기장 안전 점검과 의료지원, 교통 대책 등 대회 운영 준비를 마쳤으며, 참가자들이 지역 관광자원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해남군은 전국 단위 체육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꾸준히 추진하며 스포츠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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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서 전국 종별 배드민턴선수권 개최...1,000여명 참가 우승경쟁
국내 대학·일반부 배드민턴 선수들이 참가하는 ‘2026 김학석배 전국 종별 배드민턴 선수권대회’가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다.16일 해남군에 따르면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64개 팀, 선수와 임원 등 1,000여 명이 참가해 남녀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우승을 놓고 경쟁을 벌인다.전국 종별 선수권 가운데 권위 있는 대회로 꼽히는 이번 대회는 대학과 실업팀 대표 선수들이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해남군은 경기장 시설과 냉방설비를 점검하고 안전·의료·교통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등 대회 준비를 마쳤다. 또한 대회 기간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방문으로 숙박과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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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하라 감독, 세화여고·여중 배구부 특별레슨...핑크스파이더스 5월 관심도 39% 증가
태광그룹 산하 흥국생명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과 선수단이 세화여고·세화여중 배구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레슨을 진행했다.흥국생명배구단은 지난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세화여고·세화여중 체육관에서 학생 선수들을 대상으로 특별레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학생 선수들이 프로 선수들과 직접 호흡하며 배울 수 있도록 태광그룹 계열 흥국생명배구단과 학교재단 일주세화학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프로그램이다.요시하라 감독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훈련 프로그램으로 공을 잡는 손모양, 시선 처리, 이동 스텝 등을 점검하며 기본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수지, 표승주, 정호영, 신연경, 이고은, 김다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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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CC, 서울 근교 9개 골프장중 지난해 이용자 관심도 압도적 1위…남서울CC 뒤이어
지난해 서울 근교 골프장 중 '88CC'가 가장 높은 이용자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기록했다. 남서울CC가 그 뒤를 이었다.10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해 서울 근교 주요 9곳 골프장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도를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골프장 가운데 임의 선정했다.분석 결과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88CC가 총 7,674건의 정보량을 보이며 압도적인 이용자 관심도 1위를 차지했다.지난해 12월 네이버블로그의 핑***은 "페어웨이 넓고 관리 잘 되어 있는 88cc"라며 "갑자기 샷이 안돼서 스코어는 폭망이었지만 생각보다 춥지 않아서 핫팩 없이 18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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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 광명서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 시구 나서
올림픽 여자 핸드볼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을 맞아 시구에 나섰다. 임 의원은 10일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 SK 슈가글라이더즈와 광주도시공사의 경기 시작에 앞서 시구를 진행했다.경기 지역구 국회의원인 임오경 의원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고, 1995년에는 세계선수권 우승을 이끌며 한국 핸드볼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이다. 현재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당 간사로 활동하며 스포츠 발전과 지원에 힘쓰고 있다.한편, 이날 개막한 202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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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S2025' 플레이오프 결승에 팀스탈리온vs올게이머즈
‘CFS(CROSSFIRE STARS) 2025 그랜드 파이널’ 플레이오프 승자조 결승에 팀스탈리온과 올게이머스가 올랐다.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는 'CFS 2025 그랜드 파이널' 플레이오프 승자조 결승 대진이 확정됐다며 올해 전면 개편된 포맷 아래 조별리그부터 예상 밖의 장면이 잇따르며 돌풍과 이변이 계속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필리핀은 자체 프로리그가 없음에도 두 팀을 8강에 올리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그중 팀 스탈리온은 그룹 스테이지서 중국의 명문 바이샤 게이밍(BaiSha Gaming)을 제압하며 이번 대회의 최대 돌풍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팀들은 프로 리그 1위를 차지해 시드를 확보한 트위스티드 마인즈(Twisted Minds),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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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장학재단, 제106회 전국체전 대전시 우수입상자에 장학금 전달
계룡장학재단(이사장 이승찬)은 5일 대전광역시체육회 스포츠과학센터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대전광역시 우수입상자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승찬 이사장은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전시 고등학생 및 대학생 37명과 우수 지도자 4명에게 총 2000만원의 장학금과 상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난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광역시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대전시 학생들에게 수여됐다. 이와 함께 입상자들을 이끈 지도자 4명에게도 '우수지도자상'과 상금을 수여했다.이승찬 이사장은 "이번 전국체전에서 대전이 종합 9위를 기록하며 2002년 이후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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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DP월드투어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마무리
제네시스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충남 천안시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프로 골프 대회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올해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KPGA 투어와 DP 월드투어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다.총 4라운드에 걸친 경기 결과 최종 합계 11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이정환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정환은 KPGA 투어가 해외 투어와 공동으로 주관한 대회에서 우승한 첫 번째 KPGA 투어 소속 선수로 기록됐다.이정환은 상금 68만 달러와 함께 부상인 GV80를 차지했으며 DP 월드투어2년 시드를 획득했다. 이와 함께 KPGA 투어 선수 중 우승자를 제외하고 가장 좋은 성적인 공동 7위를 기록한 최승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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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韓 양궁과 40년 동행…광주서 '정몽구배 양궁대회'
현대자동차그룹은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를 공식 후원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규모 경기로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제철이 후원사로 나서 한국 양궁 저변 확장을 꾀한다. 대한양궁협회 주최로 이날 개막한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는 광주 국제 양궁장과 5·18 민주광장에서 열전이 이어진다.양궁협회와 현대차그룹은 대회장 구성과 선수의 경기장 내 동선 등 세부 요소까지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유사하게 구현해 국내 양궁 선수들이 국제 대회 수준 환경에서 경험과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내년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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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 온팩토리와 예능 프로그램 공동 제작
사단법인 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회장 김영현)가 주식회사 온팩토리(대표 장성민)와 서울 여의도 사무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건전한 서바이벌스포츠 저변을 확대하는 한편, 레이저태그 종목을 중심으로 국민이 참여하는 특별한 예능 프로그램을 공동 제작하기로 했다. 아울러 국민 건강성 회복을 우선 가치로 두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함께 제작하면서, 사회취약층을 위한 일자리 마련 등 사회공헌 활동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번 기획은 레이저태그 종목으로 진행되는 최초의 서바이벌 예능방송 프로그램으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선발전을 거쳐 오는 11월 파이널 대회에서 생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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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N C&C, ATB와 한국 유소년 스포츠 발전 위해 맞손
KBSN C&C(대표 이주훈)가 ATB(All That Basket,대표 오세호)와 한국 유소년 스포츠의 발전과 글로벌 유소년 대회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 유소년 선수들의 육성 및 국제적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인프라 구축하기 위한 양 기관의 공동 협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이번 협약에 따라 KBSN C&C와 ATB는 국내외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유소년 스포츠 발전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ATB는 유소년 선수들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과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담당하고, 유소년 농구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국가 간 친선대회를 기획할 계획이다. KBSN C&C는 이러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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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학사장교 총동문회, "골프대회로 동문들 단합이뤄"
육군학사장교 총동문회가 지난 10월 28일 충북 진천구에 위치한 히든밸리 골프클럽에서 '육군학사장교 총동문회 골프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회에는 권오길 육군학사장교 총동문회 회장(7맥 9기)를 비롯해 기수별 회장과 동문 120여 명이 참석했다.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눠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단체전 우승은 7맥 9기팀이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8맥 11기팀, 3위는 6맥 8기팀이 차지했다.개인전 우승은 9맥 13기 안부기 동문, 준우승은 8맥 11기 채무성 동문이 차지했고 메달리스트는 13맥 22기 이영호동문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권오길 총동문회장은 “전국 6만 학사장교가 하나되는 날까지 학사사랑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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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설원의 곡예' 모굴 스프링 시즌 운영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모굴 스프링 시즌을 운영한다. 모굴 스프링 시즌은 최고경사도 50%, 평균경사도 38%의 최상급자용 폴카 슬로프부터 실크로드 하단 슬로프를 연결하여 모굴 전용 코스로 조성해 운영될 예정이다.모굴 스키는 인공적으로 울룩불룩하게 눈둔턱을 만들어 놓고 즐기는 프리스타일 스키의 한 종목으로, '설원의 곡예'라 불리며 익스트림 게임으로 간주되고 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동계 시즌 폐장을 아쉬워하는 스키어들을 위해 모굴 스프링 시즌을 마련했다. 총 34면 슬로프, 최고 1,520m 해발 높이의 국내 최대 규모 스키장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다양한 스키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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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창단 2년여만에 ‘대전하나시티즌’ K리그1 승격 성공…"세계 명문구단 도약 박차"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의 ‘대전하나시티즌’이 창단 3년도 안돼 K리그 1 승격에 성공했다. 29일 하나금융그룹은 이날 개최된 승강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김천상무를 상대로 4-0 승리를 거두며 K리그1 승격에 성공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로써 ‘대전하나시티즌’은 다가오는 ‘2023 K리그1’ 시즌을 구성할 대한민국 대표 12개 구단 중 하나로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멋진 승부를 선보임으로써,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명문 구단으로의 힘찬 도약을 이어갈 예정이다.하나금융그룹이 ‘대전시티즌’을 인수해 새롭게 탄생한 ‘대전하나시티즌’은 시민구단이 기업구단으로 전환된 첫 사례로 많은 관심과 응원 속에서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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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김주형, 美 PGA 투어 최연소 2승 쾌거…"타이거 우즈 기록 깼다"
CJ그룹 소속의 국내 프로 골퍼 선수가 타이거 우즈의 기록을 깨 눈길을 끌었다.CJ대한통운 소속 프로골퍼 김주형이 PGA 투어 사상 최연소 2승 달성의 쾌거를 이루면서 CJ그룹의 ‘온리원(ONLYONE)’ 경영철학을 담은 스포츠 후원도 결실을 보고 있다.CJ대한통운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PC서머린(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총상금 800만달러)에서 소속 프로골퍼 김주형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패트릭 캔틀레이(미국)와 함께 공동 1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김주형은 나흘간 보기없이 버디만 24개를 잡았다. 1라운드에 6언더파, 2라운드에 4언더파, 3라운드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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