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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유, 10번째 봉사활동 '윗유행' 진행…저소득 가정 주거 환경 개선 지원
글로벌 숏폼(Short-form) 전문기업 윗유(witU, 대표 차재승)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윗유는 최근 봉사활동 프로젝트 '윗유행'을 10회차로 진행했다. 이번 봉사 활동 프로젝트는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의 한 주택에서 진행됐으며, 오래된 주택 거주 환경 개선과 새학기 자녀 공부방을 새롭게 꾸며주고 꿈과 희망을 전달하자는 취지다.10회차로 진행된 다문화 가정인 해당 주택의 거주 가족은 가정 형편이 어려워 오래된 주택의 열악한 환경 속 4인 가정이다. 윗유행 팀은 가족들에게 더 따뜻하고 안락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택의 장판,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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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임금 협상 타결…"기본급 동결·식대 인상"
락앤락 노사가 2025년 임금 협약에 최종 합의하고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서울 중구 락앤락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이영상 락앤락 대표이사와 박영준 화섬식품노조 수도권지부 지부장, 손세호 화섬식품노조 수도권지부 락앤락지회 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5년 임금 교섭을 최종 타결하고 노사 화합과 회사 발전을 위한 뜻을 모았다.이번 합의안에는 △노사화합 격려금 120만원 지급 △식대 월 4만2000원 인상 △패밀리데이(매월 넷째 주 금요일 오후 유급 반차 제공) 시행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한편 이번 2025년 임금 협상 타결은 노사 화합 선언 이후 처음 이뤄낸 성과로,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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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서울시 쪽방촌 제철 식품 정기 후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서울시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제철 과일, 채소 등 먹거리를 후원한다고 20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올해부터 서울시 5대 쪽방촌 내 온기창고 정기 후원을 진행한다. 이에 앞서 하이트진로는 시범 운영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 지난 19일 서울역 쪽방촌에 방문해 거주민들에게 제철 식품을 지원했다. 이날 하이트진로 정세영 상무 등 임직원들이 방문해 사과, 한라봉, 냉이 등 총 7종의 과일과 채소 250분을 전달했다.또한 하이트진로 임직원들은 제철 식품에 대한 건강정보 및 조리법 등을 안내하며 제철 식품 홍보와 판매 독려를 진행했다. 쪽방촌 거주민 중 건강 취약자에게는 쪽방상담소 간호사들이 직접 찾아가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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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제주산 저탄소 못난이 양배추 100톤 매입
현대그린푸드가 제주도 양배추 농가를 돕기 위해 제주산 양배추를 대량 매입하기로 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저탄소 농산물을 재배하는 제주 지역 농가로부터 제주산 저탄소 못난이 양배추 100톤을 매입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가 제주산 저탄소 양배추 매입에 나선 것은 작황 악화로 생산량이 감소해 가격이 오른 상황에서, 값싼 중국산 양배추 수입이 늘며 농가가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올해 수확된 제주 양배추의 경우, 좋지 않은 기후 상황으로 맛과 품질엔 이상이 없으나 흠집이 있거나 모양이 투박한 일명 '못난이' 양배추의 비중이 높다"며 "단체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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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 전국 매장 동시 출시
맘스터치는 에드워드 리 셰프만의 특제 '리얼 버번 소스'를 적용한 프리미엄 순살 치킨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을 전국 매장에서 동시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신메뉴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은 최근 출시한 에드워드 리 버거 2종에 이어 '에드워드 리 셰프 컬렉션'의 첫 치킨 라인업이다. 에드워드 리 셰프가 직접 개발한 특제 '리얼 버번 소스'와 100% 닭다리살의 맘스터치 '빅싸이순살' 치킨이 만났다.맘스터치는 최상의 식감과 풍미 유지를 위해 기존 양념치킨처럼 치킨과 소스를 버무리는 방식이 아닌, 치킨 에 격자 모양으로 소스를 가볍게 뿌려 올린 '골든 레이어링' 방식을 적용했다는 설명이다.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의 킥(k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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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오픈마켓 12개월 연속 흑자 달성
SK스퀘어 자회사 11번가는 주력사업인 오픈마켓 부문에서 12개월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11번가는 오픈마켓 부문에서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지난 1년간 영업이익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해당 기간 오픈마켓 부문 영업이익은 직전 동기간 대비 230억원 이상 늘었다. 11번가는 급변하는 고객 수요를 겨냥한 맞춤 서비스 및 상품을 빠른 속도로 선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11번가는 고물가 시대 고객의 유입과 구매를 이끌어내기 위해 초특가 판매 전략을 강화해오고 있다. 매일 단 10분간 초특가에 판매하는 '10분러시'는 최근 누적 구매 고객이 40만명을 돌파했으며, 판매된 상품의 40%가 1000만원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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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세계 구강보건의 날' 맞아 아이 구강 건강관리 중요성 강조
동아제약이 3월 20일 '세계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아이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소개한다고 19일 밝혔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혀끝을 맴도는 단맛에 이끌리곤 한다. 끈적한 젤리와 달콤한 초콜릿을 먹기 위해 바닥에 드러눕는 것도 불사한다. 문제는 아이 치아의 경우 조금만 소홀히 관리해도 충치가 쉽게 생긴다는 점이다. 충치는 욱신욱신한 치통을 안겨주는 것을 넘어 음식 섭취를 방해하고 영양 공급을 저해한다. 이에 동아제약은 세계치과의사연맹에서 제정한 3월 20일 '세계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어린이 구강 관리의 필요성과 효과적인 관리 방법을 강조한다. 먼저 동아제약은 "아이들의 경우 치과&칫솔질과 친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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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 잇따른 논란에 '자신감 회복할까?'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외식기업 더본코리아(475560)가 최근 원산지 표기법 위반, 식품위생법 논란 등 잇따른 논란에 휩싸이며 주가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 기업 펀더멘탈이 크게 훼손되지 않는 이상 장기적 투자관점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상장 당시 더본코리아의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수익성·안정성' 단단한 펀더멘탈 기업 자리매김더본코리아는 유가증권시장 상장 당시 프랜차이즈 업계 기대주로 떠올랐다. 지난해 11월6일 더본코리아는 코스피 시장에 당당히 입성했다. 상장 첫날 더본코리아는 공모가 3만4000원대비 장중 90% 상승한 6만4500원 최고점을 찍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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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지난해 해외 매출 1조원 돌파…전년比 65% 증가
삼양식품은 지난해 연결기준 해외매출이 1조 3359억원으로 전년 대비 65%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삼양식품측에 따르면 불닭브랜드의 글로벌 인기로 삼양식품의 해외부문은 매년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6년 900억원 △2020년 3000억원 △2022년 6000억원을 돌파한 데 이어 2023년 8000억원을 넘어선 지 1년만에 사상 처음 1조원을 돌파했다. 전체 매출에서 해외가 차지하는 비중은 80%에 육박한다.해외매출의 급격한 증가는 현지법인이 이끌었다. 특히 미국과 중국법인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미국법인은 전년 대비 127% 상승한 2억 8000만불의 매출을 기록했다. 미국 전역 월마트에 입점을 완료하고,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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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스피릿 테일즈' 사전 다운로드 돌입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캐주얼 MMORPG '스피릿 테일즈(Spirit Tales)'의 사전 다운로드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직업 정보, 일일 콘텐츠, 도전 콘텐츠, 시간 한정 콘텐츠 등을 공개하며 출시 기대감을 높여온 스피릿 테일즈는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 게임은 캐주얼함과 쾌속 성장이 특징이다. 다양한 방법으로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고, 서브 퀘스트와 사냥 퀘스트 등을 병행해 성장 과정에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이용자는 △워리어 △메이지 △프리스트 △레인저 △어쌔신 등 총 5종의 직업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게임을 진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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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 팀 타파스 로그라이크 액션 '마녀의 정원' 출시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소셜 플랫폼 스토브가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 '마녀의 정원'(개발사 팀 타파스) 슈퍼 얼리버드 버전을 출시, 이를 기념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마녀의 정원 이용자는 주인공 '실'이 되어 개성 넘치는 마녀들과 '정원'을 지키는 여정을 함께하게 된다. 정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마녀들을 설득해 '티파티'를 열어 보스들과 맞서 싸워야 한다. 티파티는 로그라이크 진행 방식으로 연결된다.마녀의 정원을 개발한 '팀 타파스'는 2016년 스마일게이트의 청년창업 프로그램 SGM(스마일게이트 멤버십)에서 '표류소녀'를 선보이고 그해 '구글플레이 올해의 혁신적인 게임'을 수상한 바 있다. 3번째 작품인 마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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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초저가 PB 라인업 확대…'990원 득템 핫바' 출시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초저가 PB 득템 시리즈 중 하나로 '990원 핫바 득템 3종(오리지널, 페퍼, 갈릭)'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990원 핫바 득템 3종은 기존 핫바 득템(180g, 2,500원)의 크기가 다소 부담스러웠던 고객을 위해 용량을 65g으로 줄인 상품이다. 국내산 돈육 함량을 89% 이상 사용했으며 가격은 동일 용량의 NB 상품보다 절반 이상 낮췄다. 이어 오는 26일 출시되는 '국내산 닭꼬치 득템 2종(60g, 2,500원)'는 오리지널 맛과 블랙페퍼 맛 2종으로 구성됐다. CU는 초저가 상품을 출시할 수 있었던 것은 돼지와 닭을 도축부터 가공까지 한번에 가능한 육가공 전문 협력사와 손을 잡은 덕분이라고 전했다. 중간 벤더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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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알리바바·틱톡과 공동 세미나 '원클릭 커넥트' 개최
한진이 유망 이커머스 셀러들을 초청하는 정기 이벤트를 열고, 핵심 파트너 및 알리바바닷컴·틱톡 등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과의 접점을 넓혀나간다.한진은 오는 27일 '한진 원클릭 커넥트'의 첫 온라인 세미나(웨비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한진 원클릭 커넥트'는 한진이 글로벌 커머스 파트너와 함께 국내 유망 셀러 대상의 정보 교류와 더불어 소통의 장을 넓히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벤트다.한진은 '한진 원클릭 커넥트'를 성공적인 해외 진출 전략 공유와 더불어 글로벌 플랫폼과 K-브랜드의 관계자, 셀러들이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교류하는 행사로 기획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진은 K-브랜드와 해외 소비자를 연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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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엔그릴 '애프터눈 티 세트'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의 프렌치 컨템포러리 파인다이닝 '엔그릴'이 '애프터눈 티 세트'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엔그릴은 N서울타워 최상층에 위치한 360도 회전식 레스토랑으로, 이번 애프터눈 티 세트는 3층 트레이에 샌드위치, 디저트 등 총 11종의 메뉴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애프터눈 티 세트는 N서울타워 전망대 입장권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매일 오후 3~5시까지 만나볼 수 있으며, 주말 및 공휴일은 사전 예약으로 운영된다.첫 번째 층은 세이보리 메뉴 구성으로, 사과 브리치즈 크루아상 샌드위치, 에그 샌드위치, 스콘과 잼, 클로티드 크림이 준비된다. 두 번째 층은 프랄린 밀푀유, 트리플베리 판나코타, 시즈널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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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민간기업 최초 울릉도·독도 자생식물 종자보존 지원
현대백화점이 민간기업 최초로 '한국의 갈라파고스'라고 불리는 울릉도·독도에서만 서식하는 종자를 보존하는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 연구소와 '울릉도·독도 생물다양성 보전 협력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양명성 현대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 심상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 박재홍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 연구소 소장 등이 참석했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협약으로 향후 5년간 울릉도·독도 내 서식하는 희귀식물, 특산식물 등 자생식물의 종자를 수집하고, 이를 시드볼트에 기탁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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