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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 팀 타파스 로그라이크 액션 '마녀의 정원' 출시

2025-03-19 11:04:42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소셜 플랫폼 스토브가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 '마녀의 정원'(개발사 팀 타파스) 슈퍼 얼리버드 버전을 출시, 이를 기념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마녀의 정원 이용자는 주인공 '실'이 되어 개성 넘치는 마녀들과 '정원'을 지키는 여정을 함께하게 된다. 정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마녀들을 설득해 '티파티'를 열어 보스들과 맞서 싸워야 한다. 티파티는 로그라이크 진행 방식으로 연결된다.

마녀의 정원을 개발한 '팀 타파스'는 2016년 스마일게이트의 청년창업 프로그램 SGM(스마일게이트 멤버십)에서 '표류소녀'를 선보이고 그해 '구글플레이 올해의 혁신적인 게임'을 수상한 바 있다. 3번째 작품인 마녀의 정원은 팀 타파스 특유의 아트 스타일이 잘 드러나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스토브는 마녀의 정원 앞서해보기의 슈퍼 얼리버드 버전 출시를 기념해 내달 30일까지 30%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또한 오는 30일까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중 10명을 추첨해 네이버 페이 3만원권을 증정한다. 5월 중에는 확장된 콘텐츠가 추가된 얼리버드 버전을 선보이고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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