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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BIG] 전문가가 들려주는 데이터와 인공지능 이야기 ③ - 생활 속 데이터분석
2017-11-20 2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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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데이터 과학자 '김진영' / 게스트 : 우아한형제 '권정민', 카카오 '최규민'
[빅데이터뉴스=이승주 기자] * 본 콘텐츠는 오디오 뉴스방송콘텐츠입니다.
◇ 전문가가 들려주는 데이터와 인공지능 이야기
③ - 생활 속 데이터분석
본 오디오방송은 '헬로 데이터과학'의 저자이자 데이터 과학자 김진영 씨가 진행하는 코너입니다.
매회 데이터와 인공지능 관련 전문가를 모시고 관련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드립니다.
데이터과학자가 진행하는 '전문가가 들려주는 데이터와 인공지능 이야기'의 두번째 방송입니다.
본 회차에는 우아한 형제 '권정민'님과 카카오 '최규민'이 게스트로 참여해 생활 속 데이터분석 이야기를 전합니다.
[관련기사]
[오디오BIG] 전문가가 들려주는 데이터와 인공지능 이야기 ① - Preview
[오디오BIG] 전문가가 들려주는 데이터와 인공지능 이야기 ② - 기계학습실무
[오디오BIG] 전문가가 들려주는 데이터와 인공지능 이야기 ④ (1부) - 데이터사이언스 커리어와 에듀테크(EduTech)
[오디오BIG] 전문가가 들려주는 데이터와 인공지능 이야기 ④ (2부) - 데이터사이언스 커리어와 에듀테크(EduTech)
[오디오BIG] 전문가가 들려주는 데이터와 인공지능 이야기 ⑤ (1부) - 금융데이터 분석과 퀀트의 세계
[오디오BIG] 전문가가 들려주는 데이터와 인공지능 이야기 ⑤ (2부) - 금융데이터 분석과 퀀트의 세계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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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유통업계 초저가 경쟁 2라운드...소비자 선택 더 복잡해졌다
고물가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유통업계의 ‘초저가 경쟁’이 한층 진화되고 있다. 단순한 가격 인하를 넘어 자체브랜드(PB) 확대와 균일가 전략을 결합한 ‘가격 설계 경쟁’으로 옮겨가면서 '초저가 경쟁 2라운드'가 본격화 됐다는 분석이다.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는 최근 PB 상품군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가격대를 세분화하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PB 상품은 유통사가 기획부터 생산까지 관여해 원가를 낮출 수 있는 구조인 만큼, 동일 가격 대비 용량을 늘리거나 품질을 유지하면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실제 일부 대형마트는 PB 상품 비중을 30% 안팎까지 끌어올리며 핵심 수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 ‘사상 최대’...반도체 비중 94%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 흐름을 타고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반도체 사업이 사실상 전사 이익을 견인하는 구조가 더욱 강화된 모습이다.30일 삼성전자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33조9000억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의 실적을 발표했다. 이는 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이다.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40조원 증가하며 43%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37조2000억원 늘어나며 185% 급증했다. 단순한 회복 국면을 넘어, AI 사이클 진입에 따른 구조적 이익 확대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이번 실적은 AI 기술 확산과 이에 대응한 선제적 제품 전략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
‘박윤영의 KT’ 정상화 시동… AI·인사 체계 전면 재편 가속도
박윤영 KT 신임 사장 취임 이후 인공지능(AI)과 인사 전반에서 ‘정상화’를 향한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통신업계는 KT가 외부 수혈 의존으로 정체성이 약화됐다는 비판에서 벗어나, 지휘체계 재편을 통해 회복에 나서는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계약 구조가 관건으로, 실효성 있는 출구 전략이 가능할지가 핵심이다.29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박 신임 사장 취임 이후 KT의 AI 및 클라우드 사업 지휘체계는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김봉균 부사장이 지난 1일 B2B 사업 컨트롤타워인 엔터프라이즈부문을 맡은 후, 약 보름 만에 자회사 KT클라우드 대표까지 겸직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번 인사를 계기로 본사와 자회사
현대차그룹, 적자 충전사 지분 인수…"장기적 사업 경쟁력 확보 위한 투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적자 상태인 전기차 충전 계열사에 추가 자금을 투입하며 '내실 다지기'에 나섰다. 단기 수익성 악화라는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제조부터 충전 인프라 운영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그룹 내에 내재화해 미래 모빌리티 주도권을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2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지분 7.57%를 약 55억원에 인수했다. 기존 주주였던 에이텍시스템의 지분을 넘겨받는 방식이다. 이번 거래로 현대엔지니어링이 새롭게 주주에 이름을 올렸다.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는 현대자동차(43.51%)와 기아(29.01%)가 주요 주주로 참여한 전기차 충전사업자(CPO)다. 여기에 현대엔지니어링
카드사 1분기 실적 희비 교차...KB국민·우리, 두 자릿수 성장 '질주'
올해 1분기 국내 7개 전업 카드사의 성적표가 공개된 가운데 KB국민카드와 우리카드를 중심으로 순익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반면 업계 1·2위인 삼성카드와 신한카드는 비용 부담에 발목이 잡히며 두 자릿수 감소세를 면치 못했다. 카드사들의 명암을 가른 핵심 변수는 '건전성 관리'와 '비용 통제'였다.29일 카드업계 공시에 따르면 KB국민카드는 시장 예상을 웃도는 '깜짝 실적'을 거뒀다. 1분기 순이익 107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845억원) 대비 27.2% 늘었다. 우리카드는 439억원의 순이익을 거둬 성장 폭(33.3%)이 가장 컸다. 현대카드(647억원, 5.4%↑)와 하나카드(575억원, 5.3%↑)도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갔다.KB국민카드의 호실적은 외형
빅데이터 라이프
"ETF 수익률 1위" 잇단 호평 '미래에셋자산운용' 3월 투자자 관심도 1위…삼성·KB 순
올해 3월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투자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가 가장 높은 곳은 미래에셋자산운용으로 나타났다. 삼성자산운용과 KB자산운용이 뒤를 이었다.업계에서는 올해 자산운용 시장규모가 2500조원 가까이 육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직접 참여가 매우 활발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30일 여론조사기관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 커뮤니티, 블로그, 카페, SNS 등 다양한 채널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진행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임의 선정했으며 올해 3월 정보량 순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KB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한화자산운용 △신한자산
"수익률 우수" 호평 '미래에셋증권' 3월 연금 관심도 1위… 삼성·NH투자증권 순
미래에셋증권이 올 3월에도 주요 증권사들 중 가장 높은 ‘연금’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이 뒤를 이었다.29일 여론조사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사이트들을 대상으로 2월 국내 주요 증권사 10곳의 '연금'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기본적인 조사 키워드는 ‘증권사 이름 + 연금’으로 설정해 분석했으며, 조사 대상은 국내 증권사 중 임의 선정했다.분석 결과, 미래에셋증권이 지난 3월 1,076건의 포스팅 수로 1위를 치지했다. 유일하게 1천건대를 기록했다.올3월 티스토리의 김*******라는 유저는 "미래에셋증권은 연금 자산 규모 부
로켓배송 호평 지속 '쿠팡' 3월 소비자 관심도 압도적 1위...G마켓·11번가 순
올 3월 이커머스업계에서 쿠팡이 압도적인 소비자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 1위를 이어갔다. 지난해 하반기 개인정보 이슈로 가입자수가 한동안 줄어들기도 했지만 이제 반등세로 돌아섰음이 데이터로 확인되고 있는 것이다.G마켓과 11번가가 뒤를 이었다.28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올 3월 이커머스 브랜드 포스팅 수를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정보량 순으로 △쿠팡 △G마켓 △11번가 △옥션 △인터파크 △SSG닷컴 등이다.분석 결과 쿠팡이 총 28만9235건의 정보량을 보이며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소비자 관심도 1위를 차지했다.올3월 네이버의 잘*******라는 블로거는 "쿠팡 와
LG에너지솔루션, 최근 1년간 빅데이터 관심도 17% 상승…"주가 전고점 상향돌파 가능성"
LG에너지솔루션은 최근 폴란드에 유럽 최대급 전력 저장 시세틈 구축 프로젝트 물량 첫출하를 진행하면서 온라인상 주목받고 있다.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23일(현지시간) 폴란드 국영 전력공사 PGE와 공동 추진하는 자르노비에츠 에너지저장장치(ESS) 프로젝트 배터리 물량의 첫 출하를 진행했다고 24일 언론들에 밝혔다.28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본지 의뢰로 뉴스 블로그 카페 커뮤니티 SNS 등 다양한 채널과 사이트들을 대상으로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최근 2년간 투자자 등의 빅데이터 온라인 관심도(정보량=포스팅수)를 월별로 분석했다.분석 결과 최근 지난 2025년 4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최근 1년간 온라인 총 포스팅 수는 56만5974건을 기
업비트 코인 노래방 ‘UP코노’에 K-POP 스타 뜬다…'고객 관심도' 큰폭 상승
K-POP 스타들이 업비트 코인 노래방에 총출동 한다.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SBS 인기가요 제작진과 손잡고 웹 콘텐츠 '인기가요 끝나고! UP코노(이하 UP코노)'를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UP코노’는 SBS 인기가요 무대를 마친 아티스트들이 업비트 로고 등으로 꾸며진 특별한 ‘코인 노래방(코노)’ 콘셉트의 공간에 방문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웹 예능 콘텐츠다. 단순한 노래방 콘셉트를 넘어 음악과 토크쇼가 결합된 포맷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UP코노’에는 앤팀(&TEAM), 베이비돈크라이, 킥플립(KickFlip), 알파드라이브원, 베이비몬스터, 앤더블, 보이넥스트도어 등 국내외 팬덤을 이끌고
재계뉴스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 ‘사상 최대’...반도체 비중 94%
유통업계 초저가 경쟁 2라운드...소비자 선택 더 복잡해졌다
두산테스나, 중장기 수요 대응 위하 6303억 원 규모 투자 결정
두산그룹의 반도체 후공정 장비업체인 두산테스나가 중장기 수요 대응을 위해 6300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두산테스타는 테라다인(TERADYNE), 세메스 등으로부터 약 1909억 원 규모의 유형자산(반도체 테스트 장비)을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두산테스나는 올해 연말까지 해당 장비를 순차적으로 도입하고, 반도체 테스트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두산테스나는 지난해 10월 15일 공시한 바 있는 약 1714억 원 규모의 유형 자산 양수 결정에 대해서도 정정 공시를 진행했다. 이는 해당 제품군의 수요 증가로 장비 도입 규모가 확대된 데 따른 것으로, 투자 금액을 약 2053억 원으로 상향 조
카드사 1분기 실적 희비 교차...KB국민·우리, 두 자릿수 성장 '질주'
올해 1분기 국내 7개 전업 카드사의 성적표가 공개된 가운데 KB국민카드와 우리카드를 중심으로 순익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반면 업계 1·2위인 삼성카드와 신한카드는 비용 부담에 발목이 잡히며 두 자릿수 감소세를 면치 못했다. 카드사들의 명암을 가른 핵심 변수는 '건전성 관리'와 '비용 통제'였다.29일 카드업계 공시에 따르면 KB국민카드는 시장 예상을 웃도는 '깜짝 실적'을 거뒀다. 1분기 순이익 107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845억원) 대비 27.2% 늘었다. 우리카드는 439억원의 순이익을 거둬 성장 폭(33.3%)이 가장 컸다. 현대카드(647억원, 5.4%↑)와 하나카드(575억원, 5.3%↑)도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갔다.KB국민카드의 호실적은 외형
[HMM50년 돌아보기-27] 내륙물류 서비스 강화
현대상선은 항만물류사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전용 터미널을 확보하는 투자와 더불어 내륙의 적절한 위치에 물류 기지를 확보하는 물류 네트워크 구축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를 통해 국내에서는 경기도 의왕에 내륙 화물통관기지(ICD, Inland Container Depot)를 건설하고, 충북 옥천에는 컨테이너 물류 기지를 확보하여 원활한 내륙 수송이 이루어지도록 했다.유동성 위기를 거치는 동안 현대상선은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화를 위해 기존의 CY(Container Yard, 컨테이너 야적장) 및 ICD의 운영 체계를 재정비했다. 더불어 철도·트럭 수송과 결합한 복합 운송(Multi Modal) 서비스를 확대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강구했다.199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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