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개표현황[빅데이터뉴스 박효진 기자] 구미 시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3일 실시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종료된 가운데 구미시장 개표 현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3%의 개표율 결과 현재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후보가 42.6%로 자유한국당 이양호 후보를 앞서고 있다.
구미는 자유한국당 강세 지역으로 박정희 대통령의 고향으로 유명하다.
그런 구미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앞선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는 것은 흔치않은 일이다. 이에 네티즌의 관심 또한 커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 개표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이며 1위와 2위의 득표율 차이가 크지 않아 막판 반전이 일어날 수도 있다.
박효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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