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연예

'선다방' 사상 첫 영국 맞선男···양세형 "잘 되면 최장거리 연애"

2018-06-17 23:02:42

ⓒ tvN '선다방' 방송 화면
ⓒ tvN '선다방' 방송 화면
[빅데이터뉴스 홍신익 기자] '선다방' 사상 처음으로 해외에 살고 있는 맞선남이 등장을 예고했다.

17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새로운 맞선남녀를 맞이하는 카페지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카페지기들은 먼저 예약자 명단을 확인했다. 첫 번째 맞선남은 16살 때 영국으로 이민을 떠나 16년 째 영국에서 살며 영국 내각실에서 근무 중인 남자였다. 영국에서의 모든 것에 익숙해졌지만 한국에 대한 그리움만은 여전한 상태라고.

영국 맞선男과 맞선을 보게 될 여자는 그래픽 디자이너로 근무 중인 28살 여자였다. "그동안 너무 이성적인 남자들만 만나 꽃, 편지를 받아본 기억이 없다"며 "상처 받지 않을 따뜻하고 자상한 남자를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낸 맞선女.

양세형은 "만약 맞선女와 잘되면 선다방 사상 최장거리 연애가 되는거 아니냐"며 기대감을 높였다.

홍신익 기자 news@thebigdata.co.kr
리스트바로가기

헤드라인

빅데이터 라이프

재계뉴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