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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5' 원조가수 강타 3라운드 탈락에 충격… "그룹 곡 트라우마 생기겠다"

2018-06-18 00:17:23

JTBC '히든싱어5' 방송 화면
JTBC '히든싱어5' 방송 화면
[빅데이터뉴스 박효진 기자] '히든싱어5' 강타가 3라운드에서 탈락했다.

16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5'에서는 강타가 첫 번째 가수로 출연했다.
이날 강타는 1라운드에서 3표 차이로 탈락을 모면해 첫 시작부터 충격을 전했다.

그러나 2라운드에서 자존심을 회복했던 강타는 3라운드 '빛'에서 무너졌다. 3번 부스에서 강타가 모습을 드러내자 연예인 판정단과 일반인 판정단 모두가 경악했다.

이어진 탈락자 발표에서 전현무는 46표를 받은 강타를 탈락자라고 지목했고 한동안 스튜디오에 정적이 감돌았다.

전현무는 "그룹 곡 트라우마 생기겠다"고 말했다. 1라운드와 3라운드 곡이 모두 H.O.T 그룹 곡이었기 때문이다.
강타는 "나올 때 표정보고 짐작했다"며 H.O.T 멤버들과 팬에게 미안하다고 전했다.

박효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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