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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인사이드’ 서현진, ‘또 오해영’ 넘을 자신 없다고 밝혔다…왜?

2018-10-02 07:51:48

‘뷰티인사이드’ 서현진, ‘또 오해영’ 넘을 자신 없다고 밝혔다…왜?
[빅데이터뉴스 조아라 기자] 서현진이 제작진들과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1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는 JTBC 새 월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서현진은 “다채로운 연기를 보여줄 수 있어 원 없이 연기하고 있다”면서 “극본에 대한 믿음이 있다. 화려한 앵글들이 눈을 즐겁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현진은 이 작품을 통해 ‘또 오해영’ 제작진과 2년 만에 재회했다. 그는 “첫 촬영에서 만났을 때 어색하기 마련인데, 어제 촬영했던 사람들처럼 훨씬 쉽게 몸도 마음도 풀어져서 할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이어 “‘또 오해영’을 넘을 자신은 없지만 다르면서 같은 드라마가 될 것 같다. 기분 좋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뷰티인사이드’는 한 달에 일주일 타인의 얼굴로 살아가는 한세계(서현진)와 일 년 열 두 달 타인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서도재(이민기)의 조금은 특별한 쌩판 초면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조아라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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