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함평군[빅데이터뉴스 오중일 기자] U-20 한국축구대표팀이 한국남자축구 사상 첫 FIFA 주관대회 결승행이라는 쾌보를 전한 12일, 함평군 드림스타트 학생들이 전문 축구지도자들로부터 볼 컨트롤, 드리블 등의 축구강습을 열심히 받고 있다.
함평군 드림스타트 축구교실은 오는 8월 10일까지 97명의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함평지역 3권역(함평, 손불, 월야권역)별로 주1회씩 총23회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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