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스크램블은 굴소스에 불향 머금은 국내산 돼지고기와 튀긴 갈릭, 생대파, 생계란의 고소한 맛이 조화를 이룬다.
새우&갈릭은 탱글한 새우의 식감과 풍미 가득 튀겨낸 갈릭의 바삭함이 먹는 즐거움을 더한다.
200℃ 웍에서 볶아 기름 없이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달궈진 팬에 그대로 부어 볶으면 볶음밥이 완성된다.
전자레인지를 이용한다면, 기존 냉동볶음밥과는 달리 웍에서 한번 볶는 공정을 거쳤기 때문에 랩을 씌우지 않고 조리하면 된다.
풀무원식품 제갈지윤 PM(Product Manager)은 “‘황금밥알 200℃ 볶음밥’ 2종은 새로운 설비 도입과 맛있는 볶음밥의 식감과 불향을 살리는 최적의 온도와 시간을 찾아내는 기술 개발 노력 끝에 출시하게 됐다”며 “기존 풀무원 볶음밥이 건강한 맛으로 차별화했다면, 이번에는 전문점에서 맛볼 수 있는 불향 가득한 프리미엄 볶음밥으로 다양한 소비자의 입맛을 공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