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품목으로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팬텀2 브레인’과 ‘코지마 안마의자 마스터’를 각각 40만원 할인하고 ‘브람스 안마의자 루카’를 30만원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부피도 작아 사용이 편리한 인기 부분 안마기 4종도 할인한다. 2개 구매시 5%, 3개 구매시 10% 추가 할인해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일렉트로맨 목어깨 마사지’기 유·무선을 각각 20%, ‘일렉트로맨 무선 핸디 마사지기’는 25%, ‘러빙홈 다용도쿠션 마사지기’는 20% 할인한 가격에 각각 판매한다.
한편, 이마트가 포스트 추석 마케팅으로 안마의자 행사를 진행하는 이유는 추석 기간에 안마 관련 상품 판매 비중이 1년 중 가장 높기 때문이다.
이마트가 지난 2018년 안마의자와 안마기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추석이 있던 9월 매출이 연간 총 판매량의 14%를 차지하며 가장 높게 나타났다. 2017년에도 마찬가지로 추석이 있던 10월 매출 비중이 15%로 나타났으며, 2016년에도 추석 달인 9월 매출 비중이 14.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어린이날, 크리스마스와 함께 완구 대목으로 부상한 명절 시즌을 맞아 완구 역시 풍성하게 기획하고, ‘레고 오버워치’ 전품목을 20% 할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