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피부 건조감이 느껴진다면 보습제를 이용해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채워주는 것이 필요하다. 피부 보습제는 로션에서부터 수딩젤, 크림, 오일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데, 피부 수분이 증발하지 않게끔 일종의 ‘수분막’을 씌우려면 오일을 챙기는 것이 가장 좋다.
대표적인 수분오일 제품으로는 코코넛오일, 아르간오일 등이 있다. 기초 케어 마지막 단계에 단독으로 얇게 펴 발라 주는 것이 기본적인 사용법이며, 기초에 한두 방울 섞어 바르는 것도 좋은 사용법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코코넛오일은 자연에서 유래한 식물성오일인 만큼 피부에 순하게 작용하는 장점이 있다. 실제로 필리핀 마카티 메디컬센터 연구팀이 알레르기 반응 검사에서 부정적 반응을 보인 환자들에게 코코넛오일을 바르게 한 결과, 부작용 없이 환자들의 피부 수분량과 피부 표면 지질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자연 담은 유리병’가 열을 가하지 않는 냉압착 방식의 ‘유기농 코코넛오일’을 선보여 주목을 끈다.
자연 담은 유리병의 코코넛 오일은 미국 농무부에서 부여하는 USDA 유기농 인증을 받은 100% 코코넛 오일 제품으로, 잔류 농약이나 GMO로 인한 인체 유해성 우려가 없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원물 추출 과정에서 고온을 전혀 쓰지 않아 열에 약한 성분까지 모두 보존했으며, 다른 오일을 블렌딩하지 않은 순수 코코넛오일로서 민감한 피부도 걱정 없이 쓸 수 있다.
자연 담은 유리병 관계자는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는 데도 건조감이 가시질 않는다면 수분오일을 이용해 피부에 공급한 수분을 꽉 가둬주는 것이 추천된다”며 “자연 담은 유리병 유기농 코코넛오일은 피부에 강력한 보습막을 씌워주는 오일추천제품으로 유기농 인증마크를 획득해 믿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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