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이달 21일, 연말 미팅파티를 열어 싱글남녀들의 만남을 응원한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삼성카드와 함께 주최하는 12월 미팅파티 ‘낭만 한 잔’은 2~30대 싱글인 남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별도의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되는 행사다. 신청자들 중 선정된 남녀 각 8쌍, 총 16명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파티 ‘낭만 한 잔’은 삼성역 근처의 도라도(DORADO) 카페에서 오는 21일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어진다. 샌드위치와 피자 등 브런치부터 와인과 샴페인이 제공돼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파티에서는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는 가벼운 게임과 로테이션 대화시간이 주어지며 와인, 텀블러, 화장품 등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있다.
오는 15일까지 가연 홈페이지의 미팅파티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마감 다음 날인 16일부터 순차적으로 개별 연락이 진행된다. 기존에 진행한 파티의 분위기와 후기 등을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 속 미팅갤러리 페이지에서 참고할 수 있다.
가연의 이벤트팀 관계자는 “가연에서 진행하는 올해 마지막 미팅파티인 만큼 신청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다“며 “파티를 통해 꼭 좋은 인연 만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결혼정보업체 가연은 이처럼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미팅파티를 개최해 여러 가지 만남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참가자 모두에게 혼인 및 재직여부 등 기본적인 신원 인증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서로 안심하고 만날 수 있다.
한편,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고객의 의뢰를 바탕으로 최적의 후보자를 찾아 만남을 주선하는 성혼컨설팅 전문기업이다. 9년 연속 결혼정보 부문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 대상’을 수여했으며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정한 결혼중매업 표준약관을 준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