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저자극 화장품 브랜드 ‘바이애콤(BY ECOM)’이 기미, 잡티 완화에 도움을 주는 ‘스팟 이레이저 앰플’을 1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바이애콤의 신제품인 ‘스팟 이레이저 앰플’은 비타민과 무기질, 미네랄이 풍부해 비타민 C의 여왕이라 불리는 ‘금귤추출물’을 77% 함유했다. 이 외에도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함유하여 칙칙하고 어두운 피부를 밝혀줄 뿐만 아니라 생기활력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및 과일컴플렉스가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만들어준다.
특히 기미·잡티·색소침착 개선 임상을 완료한 만큼 평소 기미와 잡티가 고민이었던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바이애콤 관계자는 "흔히 비타민이 함유된 화장품은 자극적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이에 바이애콤은 민감한 피부도 자극 없이 쓸 수 있는 미백 앰플을 출시하게 됐다” 며 “기미와 잡티로 인한 피부톤의 불균형을 해소해 주는 제품으로, 집중 케어를 원하는 부위에는 여러 번 덧발라 관리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애콤은 스팟 이레이저 앰플 출시를 기념하여 자사몰에서 오는 18일까지 15%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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