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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라피 진동퍼프, 머니투데이 '2019 올해의 히트상품' 수상

2019-12-12 18:00:00

셀라피 진동퍼프, 머니투데이 '2019 올해의 히트상품' 수상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지엠홀딩스가 전개하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셀라피(Cellapy)'가 머니투데이 ‘2019 올해의 히트상품’ 생활문화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제품은 국내 최초로 특허를 받은 포켓형 진동퍼프인 ‘셀라피 진동퍼프’로, 분당 12,000회 미세하게 진동해 48시간 동안 밀착력 높은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손을 넣으면 진동이 시작되고 손을 빼면 자동으로 멈추는 홀센서 방식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2050 여성 소비자에게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실제 배우 차예련은 SBS 방송 ‘여자플러스’에서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것처럼 메이크업을 할 수 있으며, 무더위에도 화장이 무너지지 않는다”라고 호평한 바 있으며, 진동퍼프가 기본 구성품으로 포함된 ‘아기앰플 진동쿠션’은 현대홈쇼핑 방송 3회 만에 7만여 개가 판매되는 이례적인 결과를 기록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셀라피 진동퍼프는 누구나 전문가에게 메이크업을 받은 것과 같은 밀착력과 지속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피부고민과 메이크업 고민을 해결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전하고 올바른 성분의 화장품만을 선보이는 셀라피는 부설 연구소인 ‘GM SKIN LAB’을 통해 연구를 지속하고 있으며, 셀라피만의 독자 성분을 개발해 모든 제품에 함유하고 있다.

최근 리뉴얼 출시된 베스트셀러 ‘에이리페어 크림’과 ‘에이리페어 오일 토너’ 역시 노벨상 수상 성분인 EGF를 베이스로 설계한 ‘에이리페어 콤플렉스’가 함유되어 있어 손상된 피부 장벽으로 고민하는 소비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피부센터 전문가와 오랜 기간의 테스트를 통해 개발한 ‘더마워터 샤워기’와 긴급진정을 위한 '레드시카 라인', 문제성 피부 개선을 위한 '닥터지움 라인' 등 다양한 제품을 국내 2,000여 개 피부센터 및 온라인에서 선보이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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