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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LE에 최적화된 유아영어 교재 'CLE', 가정에서 만난다

2019-12-12 15:48:02

YLE에 최적화된 유아영어 교재 'CLE', 가정에서 만난다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10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캠브리지 대학 주관 'YLE(Yong Learner English)'는 1:1 스피킹이 있는 유일한 어린이 영어시험으로, 전 세계인을 기준으로 영어 수준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실력에 따라 Starters와 Movers, Flyers 3단계의 결과가 주어지고, 모든 응시생에게 캠브리지대학교의 인증서가 발급돼 아이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여겨진다.

이에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많은 교육 기관에서는 YLE에 최적화된 CLE(Cambridge Leaders English) 교재를 활용하고 있다. 유아동 도서 전문 브랜드 '어썸월드'와 캠브리지 대학교 출판부가 협력하여 개발한 CLE는 세계 100여 개국, 국내 500여 개 이상의 유치원에서 검증받은 유아영어 교재이다. CLE의 Super Series는 영어교육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보인 프로그램에 수여하는 글로벌 교육 시상인 'ELTons Award'를 받기도 했다.

CLE는 연령에 따라 총 4개의 레벨로 이뤄져 있으며, YLE 대비부터 누리과정 5대 영역(의사소통, 예술경험, 자연탐구, 사회관계, 신체운동/건강)에 근거한 연령 발달별 맞춤형 프로그램까지 함께 진행할 수 있다. 아울러 다양한 교구로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영어를 접하는 것은 물론, 아이의 지능과 인성, 창의력을 함양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B2B 교재로만 만날 수 있어 아쉬웠던 것이 사실. 이에 어썸월드가 어린이국제공인영어시험인 YLE에 최적화된 CLE의 B2C(가정용) 상품을 론칭했다.

CLE의 가정용 상품은 연령에 따른 총 4개의 레벨로 구성되어 있으며, 레벨별 70종(총 280종)의 패키지로 이뤄진다. 워크북과 플래시 카드, 종이놀이 페이퍼, 스토리북 등 각종 교구와 앱 사용 쿠폰이 함께 제공돼 가정에서 부모와 쉽고 재미있게 키즈영어를 공부할 수 있다.

어썸월드 관계자는 “YLE에 최적화된 CLE를 가정에서도 만나기를 원하는 많은 부모님의 요청에 B2C 상품을 론칭하게 됐다”며 “CLE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모바일 앱을 활용하면 가정에서도 즐겁고 체계적인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CLE 가정용 상품은 어썸월드 CLE코리아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가입 회원이라면 전 품목 15% 할인된 론칭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18일에는 옥션 올킬 특가 기획전을 통해 2+1개월 상품을 52%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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