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비트존(bitzon)이 DAVIUM(이하 DTX)를 27일 오후 6시에 정식 상장한다고 밝혔다.
DTX(DAVIUM Network)는 이더리움 블록체인 위에 있는 비즈니스 로직 계층으로, 자산관리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위한 프로토콜이다. DAVIUM 네트워크와 상호 작용하기 위해 모든 개발자가 분산형IoT 프로그램을 구축할수 있는 DAVIUM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구축했다.
간단히 말해 DAVIUM SDK는 Smart Contract, JavaScript 클래스 및 GUI 집합이다. 이 툴킷은 개발자가 스택에 대해 작업을 수행하는 방법을 알고 개발속도를 높이는 출발점이 된다.
DAVIUM 네트워크 엔진은 여러 유형의 Smart Contract에 의해 구동되며, 여러 계약에서 인스턴스화하여 사용할 수 있는 일련의 기능을 제공한다. DAVIUM Foundation에서 제어하는 주소를 사용하여 공용 Ethereum 네트워크에 함께 배포하면 DAVIUM 네트워크가 만들어지고 상호 작업을 할 수 있다. 모듈형 특성으로 인해 DAVIUM Network의 프라이빗 인스턴스는 로컬개발환경을 포함하여 모든 종류의 Ethereum 프로토콜노드 또는 블록체인에 배포 할 수 있다.
KRWT마켓에서 27일 오후 6시부터 거래가 가능하며 출금은 3일후인 30일 오전10시부터 가능하다. 한편 비트존의 KRWT마켓은 원화와 1:1비율로 교환 가능한 KRWT스테이블코인기반마켓으로 KRWT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거래할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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