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피부에 좋다는 앰플이나 슬리핑팩을 열심히 발라도 효과가 느껴지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럴 땐 평소 생활 습관을 되돌아보고 ‘기초’부터 다시 다지는 것이 좋다.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 법은 생각보다 거창하지 않다.
가장 중요한 건 충분한 수면이다. 특히 피부재생시간인 오후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는 반드시 잠을 자는 것이 좋다. 이때 피부의 신진대사 기능이 활발해지면서 천연 안티에이징 성분으로 불리는 멜라토닌이 활발하게 분비되기 때문이다. 이에 피부재생시간에 맞춰 슬리핑팩이나 나이트크림을 바르면 영양을 더 효과적으로 흡수시킬 수 있다.
낮 동안엔 보습에 신경 써야 한다. 피부를 건조한 상태로 방치하면 각질이 일어나 피부결이 거칠어지고 모공이 늘어지면서 탄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또 피부가 건조한 상태에서는 피부에 좋다는 화장품을 아무리 발라도 제대로 흡수되지 않게 된다.
피부 보습을 위해선 주기적으로 마스크팩을 해주면 좋다. 다만 마스크팩을 사용할 땐 피부에 자극적인 원료가 사용되진 않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또 시중엔 알레르기나 염증을 일으킬 수 있는 화학섬유를 사용한 제품도 있어, 시트의 소재까지 눈여겨봐야 한다.
이에 자연주의 화장품 '자연 담은 유리병'에서는 100% 목화 솜털에서 유래한 ‘큐브라 시트’를 적용한 시트 마스크팩을 선보이고 있다. 큐브라 시트는 화학제, 접착제 등을 사용하지 않고 강압과 물의 흐름만으로 섬유를 엉기게 한 고밀도 마스크다. 일반 마스크팩에 비해 피부 자극이 덜하고 예민한 피부에도 민감한 반응을 일으키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큐브라 시트는 섬유 밀도가 높아 실크 같은 부드러운 촉감을 주며, 얼굴에 들뜸 없이 밀착된다. 긴 시간 피부에 얹고 있어도 촉촉함을 잃지 않아 마스크팩에 함유된 유효 성분을 피부에 전달하는 데도 매우 효과적이다.
현재 큐브라 시트를 적용한 자연 담은 유리병의 시트 마스크팩은 ‘연꽃 블러썸 마스크’, ‘장미 블러썸 마스크’, ‘자스민 블러썸 마스크’ 등 총 3종으로 출시돼 있다.
연꽃 마스크팩은 피부가 받는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피부 진정에 탁월한 도움을 주는 제품이며, 장미 마스크는 풍부한 비타민으로 피부에 영양과 생기를 더해준다. 자스민 마스크팩은 건조한 피부에 강력한 수분감을 선사한다.
자연 담은 유리병 관계자는 “자연 담은 유리병 마스크팩 3종은 100% 자연에서 유래한 목화 솜털을 친환경적으로 가공한 큐브라 시트를 사용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전하다”며 “피부 진정과 수딩에는 연꽃 마스크를, 생기와 영양 충전이 필요하다면 장미 마스크를 추천한다. 보습이 필요한 피부엔 자스민 마스크팩이 좋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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