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유산균이 가장 잘 자라는 온도를 유지해 시원한 김치 맛을 만들고, 하루에 4번 쿨링샷을 분사해 김치 맛을 오랫동안 지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정밀한 정온 기술도 눈에 띄는 특징이다. 제품의 ‘3단계 냉기케어시스템’은 김치냉장고 내부의 온도를 항상 일정하게 유지한다.
특허 받은 냉기홀 기술로 사방에서 냉기를 분사해 칸마다 고르게 냉기를 채워주는 ‘입체냉각’과, 하루 240번 돌아가는 쿨링팬으로 냉기를 순환시키는 ‘쿨링케어’, 냉기를 새지 않게 막아주는 ‘냉기지킴가드, 유산균가드’의 3단계는 김치뿐만 아니라 다양한 식재료를 신선하게 보관해준다.
또한 ‘LG DIOS 김치톡톡’ 스탠드형은 중, 하칸의 서랍 두 개와 분리벽이 있는 상칸으로 총 네 가지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각각의 분리된 공간은 원하는 용도로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보관이 까다로운 곡식류는 온도와 습도를 제어해 쌀벌레가 생기지 않도록 하거나, 야채와 육류의 경우 수분 손실을 최소화해 신선함을 유지하는 등 식재료에 따른 전문 보관이 가능하다.
LG전자 관계자는 “김칫독, 쌀독 등 다양하게 저장 용기를 구비해야 했던 옛날과는 달리 지금은 김치냉장고 하나로 다양한 식재료를 전문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며, “정밀한 정온 기능과 4룸 공간 분리가 가능한 LG DIOS 김치톡톡은 다양한 니즈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멀티 가전”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