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오는 2월 중순 오픈 예정인 대전 스터디카페 '디플레이스 스터디카페 대전관평점'이 사전예약 이벤트를 마련, 사전예약 인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전예약 이벤트는 선착순 50명에 한해 4주 이용권 및 100시간 이용권 50% 할인을 제공하고, 디플레이스 고급 텀블러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내용이다. 디플레이스 스터디카페의 학습시설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하고 선물까지 받아볼 수 있는 기회다.
새로운 대전 유성구 스터디카페로 오픈하는 디플레이스 대전관평점은 다양한 형태의 좌석을 마련해 학생들이 취향에 맞는 좌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블랙 앤 화이트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학생들의 이동이 잦은 스터디카페의 특성을 고려해 좌석 간격과 이동 동선은 넓게 확보했으며, 결제와 입출입은 키오스크를 통해 간편한 이용이 가능하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결제와 이용, 만기 안내 등이 제공된다.
또한 이용자들이 가볍게 오갈 수 있도록 개별 사물함은 넉넉한 크기로 준비했으며, 공부를 하다가 휴식이 필요할 때는 넓은 휴게공간에서 자유롭게 휴식을 즐길 수 있다. 그룹스터디룸을 통해서는 과외나 소모임도 가능해 더욱 유용하다.
이외에 학생들이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매장 내부에는 CCTV가 사각지대 없이 설치되었으며, 누르면 10분 내로 인근 경찰과 보안요원이 출동하는 비상벨 등 보안 시스템을 적용했다.
디플레이스 관계자는 "대전관평점은 관평초∙중, 동화초를 비롯한 학교는 물론, 아파트 단지와도 인접해 인근 거주민들의 관평동 스터디카페 및 관평동 독서실에 대한 수요를 충족할 것"이라며, "사전예약 이벤트에 참여해 디플레이스만의 프리미엄 학습공간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디플레이스는 임직원 220여 명과 디에이멘 그룹이 론칭한 브랜드로, 현재 론칭 2년여 만에 전국에 50여 개 지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영역 확장에 나서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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