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기대수명이 증가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면서 건강식품에 대한 수요가 전 연령층으로 확대되고 있다. 최근에는 '내 건강은 스스로 관리한다'는 뜻을 가진 이른바 '셀프메디케이션'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러한 트렌드에 맞게 건강식품 시장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빠르게 변화하는 건강식품 시장 가운데서도 전 연령층에게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건강식품이 있다. 바로 유산균이다. 많은 유산균 중에서도 특히 모유유산균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건강식품 브랜드 자연지애는 모유유래 유산균 3종을 1,000억 투입한 '프리미엄 모유유래유산균'을 선보이며 20%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모유유래 유산균인 퍼멘텀, 루테리, 가세리가 한 병에 1,000억 투입되었으며, 그 중에서도 루테리와 가세리는 유산균 보호에 도움을 주는 특허 받은 제조공법을 사용했다. 또한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를 함유해 유산균의 성장과 활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자연지애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모유유래 유산균 3종과 프리바이오틱스 뿐만 아니라 85년 전통을 가진 영국DSM사의 비타민C를 함유해 비타민C 까지 함께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3가지 원료 외에 어떠한 화학적 부형제 및 첨가제를 넣지 않았으니 걱정 없이 섭취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해당 제품은 첫 구매 시 20%쿠폰 증정과 함께 3+1, 5+2 무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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