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손을 씻는 등 개인위생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특히 아이가 있는 가정은 더욱 위생에 신경쓸 수밖에 없는데, 아이들은 손과 장난감, 여러 물건을 자주 입으로 가져가기 때문에 세균에 더욱 쉽게 노출될 수 있다.
이에 많은 가정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살균 소독제를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흔히 쓰는 탈취·살균소독제 등에 사용되는 화학물질이 몸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살균 효과와 더불어 성분을 꼼꼼히 따지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 자칫 화학성분이 아이들에게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에이치엔티의 쉴드브이(SHILD-V)는 안전한 토이클리너로 소비자드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쉴드브이는 장난감이나 유모차, 카시트 등 오염이 의심되는 곳에 분사하여 사용하는 제품으로 간편하게 세균을 없애주는 살균 소독제다.
세균이 죽으며 나는 특유의 염소냄새를 통해 소독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분사 후 30초 뒤 소독냄새와 함께 세균이 사라져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결핵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각종 바이러스 소독도 가능해 개인 위생을 지키는데 도움을 준다.
쉴드브이는 국내생산 제품으로 인체에서 생성되는 천연물질 +HOCL을 활용해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뿐만 아니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orea Conformity Laboratories)에서 실시한 CMIT(5 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리논)/MIT(메키리소티아졸리논) 검출실험에서 불검출 인증을 받아 위생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에이치엔티 관계자는 "쉴드브이는 이미 홍콩이나 중국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2월 초부터는 국내판매를 보다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며 "내 아이를 위하여 제작하는 마음으로 연구하고 생산하는 안전한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쉴드브이는 2월 초부터 국내 시장에 정식 유통될 예정이며, 구매 관련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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