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봄방학을 맞이하여 신학기 준비에 나선 학부모들의 스마트폰 구매가 늘고 있다. 국내 이동통신 3사에서 어린 자녀를 위해 제공하는 최신 키즈폰인 쿠키즈 미니폰, LG X2 ZEM, 카카오리틀프렌즈폰3 등이 인기 모델로 자리잡고 있으며 다양한 기기값 지원 및 요금할인 특판 프로모션을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리틀프렌즈폰3은 지난 1월에 출시된 모델로 기존 LG X2 ZEM 모델보다 디스플레이가 조금 더 커지고 무게는 약 6g 정도 줄어들었다. 삼성전자의 자급제 모델인 갤럭시A10e 스마트폰에 스스로 모드 기능을 추가하여 스마트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중독을 방지하도록 설계되었다. 안심지역설정, 실시간 사진 전송 및 로드뷰를 이용하여 자녀의 위치 조회 기능이 강화되었으며 교육적으로도 유익한 아동 컨텐츠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모델은 블랙 단일 컬러도 출시됐다.
쿠키즈 미니폰은 마블 캐릭터를 추가하여 어린이들에게 각광받는 SKT 전용 키즈폰 모델이다. 새학기 프로모션으로 ZEM 플랜 요금제 50% 반값 할인이 가능하며 작년 출시된 LG X2 ZEM 모델은 꾸준히 인기를 끌며 높은 판매율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각 통신사별 요금 할인 및 기기값 공짜 혜택이 강화되며 새학기 키즈폰을 구매하고자 하는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선호도에 따라 다양한 모델을 선택 구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 네이버 스마트폰 공구 카페인 ‘가심비몰'에서는 신학기 맞이 인기 키즈폰 쿠키즈미니, 리틀프렌즈폰3 등의 할부금을 지원하는 기기값 0원 혜택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공짜폰 구입에 기본료할인 및 사은품까지 제공하는 풍성한 혜택에 소비자들의 문의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갤럭시S20 반값 사전예약과 더불어 갤럭시Z플립, 아이폰9 모델의 사전예약 더블혜택과 더불어 기존 스마트폰 모델들에 파격적 할인 이벤트를 통해 갤럭시S10, S10e 가격을 최저가로 판매한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5g 보급형 모델인 갤럭시A90을 최저가 할부금으로 판매하고 있어 효도폰 및 공짜폰 수준의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는 양상이다.
또한 애플의 인기 모델 아이폰11은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며 에어팟 프로 및 상품권 등을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아이폰X는 10만원대로 판매되고 있어 작년 모델 구입율이 크게 늘고 있는 양상이다.
해당 카페 관계자는 “신학기를 맞이하여 새학년으로 올라가는 자녀 및 입학을 앞둔 저학년의 자녀를 안심 케어하기 위해 키즈폰 구입을 문의하는 소비자들이 크게 증가했다” 며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을 망설이는 부모를 위해 아키, 무민 등 키즈워치도 기기값에 기본료를 100% 할인해주는 혜택으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키즈폰을 선택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전했다. “새학기 맞이 풍성한 사은품과 기본료 할인, 기기값 공짜 혜택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스마트폰 공구 카페 ‘가심비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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