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로또전문 포털사이트 로또리치는 "3주 연속 로또 1등 당첨번호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20일 로또리치에 따르면, 지난 898회 1등 26억 당첨번호를 회원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회원들이 문자로 받은 분석번호를 구입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역대 로또 1등 실구매 배출수는 108명을 유지중이다.
이에앞서 로또리치는 896회 에서도 1등 당첨번호를 배출했으며 897회에서도 1등 번호를 배출해 3주 연속 1등 번호를 배출중이다. 특히 897회에서는 실구매로 이어져 16억 수동 1등 당첨자를 배출한바 있다.
당시 897회 1등 당첨자는 “수동으로 구입하는 사람이 많다”며 “이왕 할거 1등이 많이 나오는 곳에서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한국 로또 최고 신기록은 1등 108명 배출 기록으로 한국기록원 공인(KRI) 국내 최다 1등 배출 기록이다. 로또리치에 따르면 월 평균 1회씩 수동 1등 당첨자가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로또리치 기술연구소 엄규석 수석연구원은 "통계학을 활용해 역대 당첨번호를 분석해 문자로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020년 성적이 양호하다”며 “올해도 그 어떤 곳보다 1등을 많이 배출하겠다. 결과로 지켜봐달라”고 포부를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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