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국내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약 1,500만 명에 이르면서 반려동물 시장이 함께 커져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펫팸족들이 늘고 있다. 펫팸은 애완동물을 뜻하는 영어 'Pet'과 가족을 뜻하는 영어 'Family'의 합성어로,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전국 511만 가구가 약 630만 마리에 이르는 반려동물과 더불어 사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반려동물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면서 신한카드 빅데이터 연구소에서 조사한 반려동물 관련 가맹점 이용 건수는 2015년 대비 2019년 145% 증가했으며, 최근 5년간 오픈한 가맹점도 무려 181%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그중에서도 반려동물 유모차의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유모차의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용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유모차에 최적화된 강아지 빈백 펫 라이너를 선보이는 '해리스펫'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해리스펫의 기능성 방석 라이너는 미끄럽지 않으면서 푹신한 쿠션감을 살린 견체공학 구조로 만들었으며, 슬개골 탈구 증상이 있는 강아지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꼽힌다. 해당 제품은 직접 제품을 확인하고 구입할 수 있는 애견 박람회에서 완판을 기록해 입소문 나기 시작했으며, 오프라인에서도 높은 만족도로 판매량 2만 개를 돌파했다. 특히, 네이버 쇼핑 펫윈도 강아지 유모차 라이너 카테고리에서 랭킹 1위로 경쟁력을 입증하면서 애견쿠션을 찾는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리스펫 라이너는 탄탄한 5튜브의 안정감으로 쿠션에 올라가고 내려갈 때도 강아지가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푹신하면서도 발을 흔들리지 않게 감싸주는 탄탄함까지 갖춰 슬개골 탈구 증상을 방지할 수 있다. 뒷면은 쿨매트 기능을 하는 매쉬 소재로 4계절 내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고, 스냅단추와 손잡이로 실용성까지 높였다. 여기에 일반 방석은 따로 기댈 곳이 없어 잠잘 때 불편하게 여기는 점에 착안해 3단계 쿠션 설계로 반려견 키에 맞는 높이에서 편하게 기대어 잘 수 있도록 했으며, 탈착 가능한 전용 베개 '볼스터'로 더욱 편안한 취침을 돕는다.
이에 실내 애견쿠션으로는 물론 자동차, 반려견 유모차 방석으로도 제격이라는 평을 받고 있으며, 여행 및 애견 호텔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동식 침대, 야외 전용 벤치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인기몰이 중이다. 데님 소재, 뽀글이 퍼 소재, 글렌체크 무늬, 스퀘어체크 무늬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S/L/XL 세 가지 사이즈로 소형견부터 중형견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고 모든 애견 유모차와 호환이 가능해 호평받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국내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반려견을 보다 편하게, 안전하게 해줄 수 있는 용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강아지를 사랑하는 펫 전문 브랜드 주식회사 엄마와 해리스펫에서는 누구나 안심할 수 있도록 유아용품을 만드는 원재료 및 부자재를 사용해 국내에서 제작하고 있으며, 유아용품과 동일한 공정으로 안전성을 높였다”며 “해리스펫 강아지 빈백 라이너는 애견 박람회 완판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꾸준히 사랑받으면서 판매량 2만개를 돌파했으며, 해리스펫 회원가입 시 즉시 사용 가능한 3,000원 적립금으로 할인가에 구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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