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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닉스전자, 코로나19 극복 위한 선행...헤어드라이어 취약계층 전달

2020-03-10 11:00:00

사진=유닉스전자 ‘슈퍼 디플러스 에어레쉬’
사진=유닉스전자 ‘슈퍼 디플러스 에어레쉬’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뷰티 가전 전문 기업 유닉스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으로 고충을 겪는 지역사회를 지원하기 위해 기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유닉스전자는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서울사랑의열매)를 통해 이번 바이러스 확산 사태로 피해를 본 환자와 저소득 취약계층에 항균처리코팅이 된 ‘에어레쉬 BLDC 헤어드라이어’ 1000만원 상당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에 기부한 제품은 ‘항균헤어드라이어’로 유닉스 에어레쉬 BLDC 헤어드라이어는 항균코팅처리 및 항균필터로 세균 번식 억제 효과가 있는 드라이어로 한국원적외선협회에서 페렴균, 포도상구균, 대장균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검증 받았다.

유닉스 에어레쉬 BLDC 헤어드라이어는 일상 생활에서 유해균에 노출 될 우려가 커짐에 따라 매일 사용하는 헤어드라이어에도 항균 코팅처리로 사용자들을 유해균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한 헤어스타일링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지난 9일 출시된 제품이다.

유닉스전자 이한조대표는 “최근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로 환자는 물론이고 가족들과 나아가서는 국민의 고통을 함께 하며 나라가 어려울 때 일수록 기업인들이 나서서 함께해야 한다는 생각에 기부를 결정했다”며 “대구를 비롯한 모든 국민이 빠른 일상 복귀를 할 수 있는 그날까지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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