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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 코로나19 유입 차단 및 확산 방지 노력…수험생 주목

2020-03-14 09:00:00

박문각, 코로나19 유입 차단 및 확산 방지 노력…수험생 주목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수험전문 교육기업 박문각의 '코로나19' 유입 차단 및 확산 방지를 위한 각고의 노력이 수험생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박문각 측은 지난달 말부터 전 직영 학원에 열화상 카메라를 비치하고 수강생 및 임직원 전체의 체온 측정을 통한 출입관리에 만전을 기하며, 상시적 방역 작업과 마스크 착용 근무를 진행해오고 있다. 또한, 교육청 권고 이전 산하 학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본사 정책에 따른 '코로나19' 유입 차단의 노력으로 금주까지 휴원을 결정했으며, 조만간 재개될 개원에 대비해 각고의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박문각 공무원 수강생인 한 학생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공부를 이어갈 수밖에 없는 수험생의 입장에서 학원 휴원과 국가직 시험 연기 등 심란한 기분이지만, 박문각 학원의 입구에 비치된 열화상 카메라와 방역에 애쓰고 계신 학원 직원들을 멀리서나마 지켜보면서 개원 후 안심하고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박문각 관계자는 "현재 진행 중인 '코로나19' 예방/관리를 위한 본사 지침 이행에 다소 어려움은 있지만 스스로의 철저한 지침 이행이 수강생과 동료, 그 가족분들의 건강을 지켜갈 수 있다는 사명감으로 위생 관리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문각은 1972년 설립 이래, ▲공무원 ▲공인중개사 ▲경찰 ▲교원 임용 ▲대학 편입 ▲전문 자격분야를 선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수험전문 교육기업으로 학원 및 온라인 강의 사업을 비롯해 자체 빅데이터 베이스에 인공지능 기술을 더한 'AI확인학습'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에듀테크 기업으로의 발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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